사직동 디저트 카페 꾸덕한 브라우니와 흑임자라떼, 코르
한 줄 요약
코르는 부산 동래구 사직동 여고로에 있는 구움과자 전문 디저트 카페입니다. 브라우니 6,000원, 소금초코 휘낭시에 3,300원, 흑임자라떼 5,300원을 주문해 브라우니는 전용 나이프로도 잘 안 잘릴 만큼 꾸덕했고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함께 나왔습니다. 사직야구장·부산교대에서 걸어와 디저트 고르기 좋은 카페였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부산 동래구 여고로 66 1층
- 영업시간
- 09:00-22:00 (L.O 21:30)
- 주차
- 가능
-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 4,800원
- 흑임자라떼
- 5,300원
- 브라우니
- 6,000원
- 소금초코 휘낭시에
- 3,300원
- 디카페인 변경
- 500원 추가
- 좌석
- 단체룸 2곳
- 주문
- 키오스크
2026. 9. 13. 방문자 기준
사직동 디저트 맛집 코르

- 📍부산 동래구 여고로 66 1층
- ⏰ 09:00-22:00(L.O 21:30)
- 🚗 주차 가능

오늘은 사직동 디저트 맛집 코르 방문 후기로 함께 할게요. 코르는 구움과자 전문 카페로 유명해서 방문해보고 싶었어요!

코르 위치, 사직야구장·부산교대에서 걸어오기
코르는 사직역 인근에 있어서 사직야구장에서 걸어오기도 좋구요. 교대역이랑도 가까워 대학생분들이 많이 이용할 것 같아요.


코르 내부 분위기와 좌석, 단체룸 2곳
코르 내부는 좌석도 많고 오래 머무르기 좋을 만큼 넓은 편이랍니다. 우드톤의 차분한 분위기에다가 식물도 곳곳에 있어서 산뜻한 느낌.

가게 안쪽에서는 바깥 풍경이 환하게 잘 보여서 개방감까지 느껴져요. 좌석도 푹신해서 작업하거나 오래 머물기도 좋았어요.


단체룸이 2곳이나 마련되어 있어서 단체 모임이나 대학생들끼리 스터디할 때도 방문하기 좋겠더라구요.



코르는 티종류도 다양했는데요. 쿠스미 티를 직접 시향해볼 수 있구요, 종류랑 카페인 유무까지 친절히 설명되어 있어요. 전문 티카페에 온 기분.

휘낭시에나 디저트는 포장도 가능하구요. 패키지도 깔끔해서 사직동 답례품이나 선물용으로도 제격으로 느껴졌어요.
코르 메뉴와 가격
메뉴

코르는 커피부터 논커피까지 다양하게 있는데 수제청으로 티와 에이드를 만들어서 맛이 더욱 풍부할 것 같아요. 계절메뉴로는 팥빙수도 판매 중이랍니다.

디저트 종류는 쇼케이스에서 직접 확인 가능하구요. 인기 있는 메뉴는 품절된 것도 있으니 키오스크로 주문하기 전에 확인해보세요!

휘낭시에는 종류가 다양한 만큼 다른 디저트 전문점에서 보기 힘든 메뉴들이 많이 있어요.


두쫀쿠와 머핀, 버터바 등 다른 구움과자 종류도 많아서 고르는 재미가 있답니다.
-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4,800
- 흑임자라떼 5,300
- 브라우니 6,000
- 소금초코 휘낭시에 3,300

오픈 키친이라서 사장님께서 정성스럽게 음료와 디저트를 만드는 모습을 보아서 더욱 기대되어요.

디카페인 아메리카노와 흑임자라떼 맛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4,800원
코르는 원두에 디카페인 옵션이 있어서 500원만 추가하면 변경 가능하답니다. 탄맛 없이 깔끔한 아메리카노라서 물처럼 가볍게 마시기 좋았어요.

흑임자라떼 5,300원
코르 시그니쳐 메뉴 중 하나인 흑임자 라떼구요. 섞이지 않은 상태로 나와서 취향대로 마실 수 있답니다. 섞지 않고 빨대 없이 한입 먹었는데 진하고 고소한 흑임자 맛이 그대로 전해져서 더욱 맛있더라구요👍 우유에 섞어 먹으니 목넘김이 더욱 부드러웠어요.

휘낭시에 종류가 다양한 만큼 휘낭시에는 필수 느낌이라 하나 주문했어요. 브라우니는 메뉴 설명에는 없었는데 주문하면 바닐라 아이스크림까지 같이 나온답니다 👍

소금초코 휘낭시에 식감은 어땠나
소금초코 휘낭시에는 3,300원. 다양한 토핑이 있는 휘낭시에가 많았는데 식감에 집중하고자 토핑이 간단한 소금초코로 주문했어요. 소금부분은 짭짤하면서도 초코랑 만나서 그런건지 흔한 소금맛이 아니라 독특했어요. 휘낭시에는 속부분까지 제대로 쫀득하면서 퍽퍽한 맛 없이 촉촉했답니다. 코르 휘낭시에는 식감만으로 추천드릴 수 있어요.

코르 브라우니는 얼마나 꾸덕한가
코르 브라우니는 6,000원이고 바닐라 아이스크림으로 보다 촉촉하게 즐길 수 있어요. 전용 나이프도 함께 나왔는데 브라우니가 엄청 꾸덕해서 쉽게 잘리지 않았어요. 버터바보다 훨씬 꾸덕하고 일반 브라우니보다 밀도가 훨씬 높은 느낌이랍니다.

꾸덕함으로는 당연 최고라고 말할 수 있어서 수제 초콜릿을 먹는 느낌까지 들어요. 아이스크림까지 올려 먹으니 브라우니가 더욱 촉촉해서 입에서 녹는 느낌이랍니다. 휘낭시에부터 브라우니까지 근본 디저트 맛집 같았어요.
사직동 디저트 카페 코르는 야구장 방문하실 때 꼭 들러보실 디저트 카페로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