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대 앞 카페 플레인·무화과 휘낭시에 포장과 야구공빵, 코르

한 줄 요약

코르는 부산 동래구 여고로, 부산교대 건너편에 있는 사직동 휘낭시에 디저트 카페입니다. 집에서 도보 2분 거리라 자주 들르는 단골집으로 이번에도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플레인·무화과 휘낭시에를 골라 먹었고, 부산 최초라는 야구공빵은 방문일에 품절이라 못 만났습니다. 겉바속촉 휘낭시에가 저녁이면 품절될 때가 많아 8시 이전 방문을 권합니다.

코르 플레인 휘낭시에와 무화과 휘낭시에

확인된 핵심 정보

영업시간
매일 9:00 - 22:00
주차
건물 뒤 코르 주차장 있음
예약
따로 예약 없음, 매장 문의
무화과 휘낭시에
3,500원
플레인 휘낭시에
2,800원
아이스 아메리카노
4,300원
위치
부산 동래구 여고로 66 1층

2026. 9. 7. 방문자 기준

안녕하세요 뭉이입니다~~~~! 저희집 바로 앞 카페인데 사직동이 생각보다 잔잔하고 디저트 맛집이 많아서 사직야구장 야구 보러 오시는분들에게 추천드리고싶어서 휘낭시에 성지 코르 소개해드릴게요 !

코르 영업시간·주차·웨이팅

영업시간 매일 9:00 - 22:00

1 주차장

건물 뒤 코르주차장 있습니다

2 웨이팅 정보

따로 예약 X / 매장측으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

3 외관 — 사직야구장에서 동래역 가는 길목

큰길가에 자리한 부산 사직동 카페 코르 외관

사직야구장에서 동래역으로 가는길이라 차가 많이 다니는 길에 위치한 코르. 거기다 바로 앞 신호등이어서 항상 신호기다릴때 들어가서 아메리카노 하나에 휘낭시에 하나 포장해오는게 국룰. 집에서 도보 2분거리라 제일 자주 가는 부산 사직동 카페.

4 내부 — 단체룸과 넉넉한 테이블 간격

우드톤 인테리어의 코르 내부 좌석
단체룸이 있는 코르 매장 내부
간격이 넉넉한 코르 테이블과 의자

신호등만 건너면 부산교대에 바로 뒤에는 부산연제우체국. 점심시간에 커피 한 잔 하러 오는 직장인분들과 이렇게 단체룸이 따로 있어서 과제하러 오는 대학생분들 다양하게 방문하는 부산 사직동 카페 코르.

자리마다 간격도 넉넉하고 퐁신퐁신. 저는 카페 갈 때 마다 제일 먼저보는데 의자랑 테이블인데 불편하면 진짜 바로 빠꾸. 거기다 테이블 간격 너무 가까우면 옆에 이야기가 아니라 같은 테이블에서 이야기 하는 것 같아서 부담스럽더라구요.

코르 카페 좌석 공간
디저트 쇼케이스가 있는 코르 주문대
다양한 티가 진열된 코르 매장 한편
코르 내부 창가 자리

제가 부산으로 이사 오자마자부터 유명한 휘낭시에 성지였는데 진짜 한 번도 안먹어본사람은 있어도 한 번 먹으면 휘낭시에는 여기만 찾는답니다 진짜 깔꼼함. 티도 다양해서 디저트, 티 취향껏 고민하고 고를 수 있는 부산 사직동 카페 코르.

휘낭시에가 진열된 코르 디저트 케이스
코르 디저트와 티 안내

부산 최초 야구공빵은 이날 품절

또한 부산 최초 야구공빵을 만든 카페인데 제가 방문한 날에는 없어서 아쉬웠답니다. 이제 시즌종료라 그런가 한 번 방문해보시길 ! 올해는 폭염취소랑 우천취소때문에 10월까지 경기있는데 오히려 좋아? 사장님 야구공빵 많이 만들어주시죠. 강제 가을야구 가게 생겼네요 로떼쓰^^ 갈때마다 비와서 올해 직관은 이제 안갈려고합니다. 다들 날 좋을때 방문하시길.

5 메뉴판

커피·에이드·디저트가 적힌 코르 메뉴판

커피, 에이드, 시그니처, 라떼, 수제청, TAE, 계절메뉴, 디저트까지. 여기가 시그니처 뱅쇼에이드 너무 맛있어보이는데 항상 아메리카노 + 휘낭시에만 주구장창 먹어서 조만간 뱅쇼에이드 도전하러 가보겠습니다.

  • 무화과 휘낭시에 3,500
  • 플레인 휘낭시에 2,800
  • 아이스 아메리카노 4,300

6 메뉴 — 아메리카노 + 플레인·무화과 휘낭시에

테이블에 놓인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휘낭시에 두 개
코르 플레인 휘낭시에와 무화과 휘낭시에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함께한 휘낭시에 플레이팅

저의 최애 조합 아메리카노 + 플레인 휘낭시에. 항상 진열된 케이스 보면서 오늘은 무슨 맛 먹지 고민하는데 항상 플레인은 넣고 다른맛 합쳐서 2개씩 구매한답니다. 오늘은 무화과가 맛있어보여서 PICK ! 무화과 좋아하시는 분들 꼭 드셔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겉바속촉 단면이 보이는 플레인 휘낭시에
한 입 베어 문 무화과 휘낭시에

겉바속촉 휘낭시에 성지는 바로 여기. 카페 분위기도 좋은데 디저트까지 맛있으니 말 다 함.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쫀해서 혼자서 10개도 다 먹을 수 있답니다. 달달한 휘낭시에 한 입 먹고 아메리카노 한 입 마시면 크 행복이 이거랍니다.

커피와 함께 즐기는 코르 휘낭시에 테이블
코르 휘낭시에 클로즈업

휘낭시에 품절 전 방문 시간은?

기본 플레인을 제일 좋아하지만 항상 다른맛 골라먹는 재미도 있는 부산 사직동 카페 코르. 한 번씩 집가는길에 포장하러가면 품절일때가 많아서 최대한 8시 이전에 방문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총평

  • 사직동 골목 특유의 고즈넉함과 따뜻한 우드톤 인테리어가 어우러진 잔잔한 힐링 공간
  •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쫀한 역대급 '겉바속촉' 플레인·무화과 휘낭시에 맛집
  • 단맛을 깔끔하게 잡아주는 고소하고 산뜻한 아이스 아메리카노와의 환상 조합
  • 사직동에서 맛있는 구움과자와 함께 여유로운 티타임을 즐기고 싶은 분들께 강력 추천!

위치

코르CORR

부산광역시 동래구 여고로 66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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