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덕역 일식 둘이서 돈코츠라멘 가리아게카레덮밥 새우튀김, 면식당 고덕역점
한 줄 요약
면식당 고덕역점은 고덕역 4번 출구에서 약 200m 거리에 있는 라멘·소바·카츠 일식당이다. 둘이서 돈코츠라멘+불맛미니부타동 12,900원과 가리아게카레덮밥 10,500원, 새우튀김 2개 4,000원을 주문해 면과 밥, 튀김을 번갈아 먹었다. 면식당 고덕역점은 1만원 안팎 가격에 면과 밥을 함께 나눠 먹기 좋은 일상 식사 장소였다.

확인된 핵심 정보
- 돈코츠라멘+불맛미니부타동
- 12,900원
- 가리아게카레덮밥
- 10,500원
- 새우튀김 2개
- 4,000원
- 돈코츠라멘 단품
- 8,900원
- 마제소바
- 9,500원
- 샤브쌀국수
- 9,500원
- 수제등심카츠
- 10,500원
- 위치
- 고덕역 4번 출구에서 약 200m, 동남로73길 고덕복합빌딩 1층
- 좌석
- 2인 테이블, 다인 테이블, 주방 앞 일자 바 좌석
- 주문·셀프
- 키오스크 주문, 셀프코너에 정수기·컵·앞접시·김치·단무지·장국
- 안내 문구
- 1인 1메뉴 주문 시 공기밥 무료 제공
2026. 9. 5. 방문자 기준

고덕역에서 라멘과 덮밥을 함께 먹고 싶어 찾은 면식당 고덕역점, 메뉴부터 실내와 셀프코너, 둘이서 주문한 음식까지 담아봤다.


고덕역 면식당에서 둘이서 주문한 메뉴
🍜 고덕역 면식당에서 주문한 메뉴는 돈코츠라멘+불맛미니부타동 12,900원, 가리아게카레덮밥 10,500원, 새우튀김 2개 4,000원이었다. 둘이서 라멘과 덮밥을 하나씩 두고 튀김을 추가하니 한 끼 차림이 제법 알찼다. 메뉴 세 가지가 테이블에 놓이자 면과 밥, 사이드를 골고루 먹을 수 있었다.
키오스크에는 세트메뉴와 면류, 덮밥카츠, 사이드가 나뉘어 있었다. 돈코츠라멘에는 숙주와 구운 돼지고기, 반숙 계란, 김, 파가 올라갔다. 여러 고명을 면과 함께 조금씩 섞어 먹기 좋은 차림이었다. 부타동까지 붙은 세트를 골라 밥도 함께 맛봤다.

🍛 가리아게카레덮밥은 밥과 카레에 닭튀김을 올리고 마늘칩, 파, 채 썬 양파를 곁들였다. 큼직한 가리아게를 카레에 적셔 밥과 함께 떠먹었고, 라멘과 번갈아 먹으니 두 음식의 맛과 식감이 확실히 달랐다. 카레와 닭튀김의 조합도 잘 맞았다.
새우튀김은 두 마리가 길게 담겨 나왔으며 빵가루를 입힌 튀김옷도 먹음직스러웠다. 소스를 곁들이고 김치와 단무지도 사이사이 먹었다. 라멘, 부타동, 카레밥, 튀김을 둘이서 하나씩 나눠 먹으며 식사를 이어갔다.

고덕역에서 걸어서 찾아가기 편한 위치
🚶 면식당 고덕역점은 고덕역 4번 출구에서 약 200m 떨어진 곳에 자리하고 있다. 동남로73길 고덕복합빌딩 1층으로 들어가면 흰색 간판이 보여 처음 방문했을 때도 매장을 찾는 데 오래 걸리지 않았다. 건물 가까이 도착하면 통유리 외관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외부 간판에는 돈카츠, 라멘, 소바, 덮밥, 우동, 쌀국수가 적혀 있다. 상호와 함께 판매하는 음식 종류를 바로 볼 수 있고, 유리창을 통해 안쪽 좌석도 보인다. 입구 앞에는 대표 메뉴 사진과 세트 안내가 함께 붙어 있었다. 들어가기 전 가격대를 살펴보기에도 좋았다.

🏬 건물 1층 상가에 자리해 식사 전후로 주변 상권을 오가기에도 편했다. 출입문 가까이에는 영업시간과 공기밥 제공 안내가 붙어 있어 들어가기 전에 기본 정보를 확인할 수 있었다. 매장 앞 공간도 깔끔하게 정돈돼 있었다.
바깥에서 메뉴 사진을 한번 살펴보고 들어가니 주문할 때 선택 범위가 금방 좁혀졌다. 유리창 너머로 테이블 배치와 내부 모습이 보여 어느 정도 규모인지 살펴볼 수 있었고, 출입문을 열면 바로 주문 공간으로 이어졌다.

밝은 우드톤과 바 좌석이 있는 실내
🪑 문을 열고 들어가면 밝은 목재를 사용한 테이블과 벽면이 먼저 보인다. 가운데에는 둘이서 앉기 좋은 좌석이 놓였고, 여러 명이 사용할 수 있는 테이블도 함께 마련돼 있었다. 천장 조명은 흰색 계열로 실내를 환하게 비췄고 전체 공간도 깔끔하게 정돈돼 있었다.
벽에는 돈코츠라멘과 냉소바, 카츠 세트 사진이 걸려 있어 식사 전 메뉴를 살펴보기 좋았다. 주방 앞에는 혼자 앉기 좋은 일자 좌석도 준비돼 있었다. 혼자 온 손님과 둘이서 방문한 경우 모두 자리를 고르기 편한 배치였다.

🍽️ 오픈된 조리 공간 앞쪽에는 음식을 내어주는 곳이 있고, 매장 이름이 적힌 작은 간판도 설치돼 있었다. 테이블 위에는 수저와 젓가락을 보관하는 통이 놓여 있어 필요한 식기를 바로 꺼내 사용할 수 있었다. 소지품을 두고 식사하기에도 자리가 넉넉했다.
좌석 사이 통로도 여유가 있어 사람을 피해 움직이기 편했다. 둘이서 벽 쪽 자리에 앉았는데 음식과 앞접시, 반찬을 올리고도 테이블 공간이 적당히 남았다. 여러 접시를 펼쳐놓고 먹기에도 크게 답답하지 않았다.

라멘부터 소바와 카츠까지 폭넓은 메뉴
📋 주문 화면에는 돈코츠라멘, 마제소바, 샤브쌀국수, 우동, 덮밥, 카츠가 나뉘어 있었다. 면식당이라는 이름답게 여러 면 요리를 갖췄고, 밥과 돼지고기를 활용한 음식도 함께 구성돼 있었다. 한 화면씩 넘겨보는 재미도 제법 있었다.
대표 메뉴에는 돈코츠라멘 8,900원, 마제소바 9,500원, 샤브쌀국수 9,500원, 수제등심카츠 10,500원이 표시돼 있었다. 라멘에 미니부타동을 붙인 세트도 있어 한 번에 두 가지를 먹기 좋았다. 식사량에 맞춰 단품과 세트를 고를 수 있었다.

🍱 냉소바나 카츠와 미니면을 묶은 조합도 벽면 안내에서 확인했다. 카레덮밥과 고기덮밥, 가리아게 메뉴도 보여서 밥 종류를 찾는 경우에도 고를 만한 품목이 많았다. 따뜻한 면과 차가운 소바까지 함께 다루고 있었다.
사이드에는 새우튀김처럼 메인과 함께 먹기 좋은 품목이 있었다. 음식 사진과 가격이 같이 표시돼 있어 둘이서 메뉴를 고를 때 조합을 맞추기 편했다. 무엇을 먹을지 고민될 때는 세트 사진을 참고하기도 좋았다.

김치와 단무지까지 챙기는 셀프코너
🥤 자리를 잡은 뒤 살펴본 셀프 공간에는 정수기와 컵, 앞접시, 김치, 단무지가 한곳에 준비돼 있었다. 필요한 만큼 덜어올 수 있어 처음에는 소량만 담고 부족하면 추가로 가져오는 방식이 편했다. 집게와 반찬통도 한곳에 모여 있어 이용법을 알아보기 쉬웠다.
라멘이나 카레를 먹다가 김치 한 점을 곁들이면 입안의 맛이 바뀌었다. 단무지는 튀김과 잘 맞았고, 테이블에서 필요한 만큼만 가져다 먹을 수 있어 사용하기도 간편했다. 앞접시도 있어 둘이서 음식을 덜어 먹을 때 유용했다.

🥣 장국 안내가 붙은 곳도 있었고 작은 컵에 따뜻한 국물을 받아왔다. 파와 바삭한 고명이 들어간 국물은 덮밥을 먹는 중간에 한 모금씩 마시기 좋았다. 카레를 몇 숟가락 먹은 다음 장국을 곁들이기도 했다.
입구 안내문에는 1인 1메뉴 주문 시 공기밥 무료 제공 문구도 적혀 있었다. 밥을 조금 더 먹고 싶을 때 활용하기 괜찮았고, 물과 반찬을 미리 챙겨두니 식사 중 자리에서 자주 일어날 일도 적었다.

숙주와 반숙 계란을 올린 돈코츠라멘
🍜 돈코츠라멘 그릇에는 숙주가 수북하게 올라가고 돼지고기, 반숙 계란, 김, 파가 둘러 담겼다. 면을 집기 전에 숙주부터 한입 먹으니 아삭한 식감이 살아 있었고, 아래쪽 면을 끌어올리면 따뜻한 육수가 함께 묻어왔다. 고명 양도 넉넉한 편이었다.
면은 국물을 머금은 상태로 젓가락에 잘 잡혔다. 숙주와 파를 곁들이면 씹는 느낌과 향이 더해졌고, 구운 고기는 면 사이에 한 점씩 넣어 먹기 좋았다. 면만 집어 먹다가 숙주를 섞으면 한입의 식감도 달라졌다.

🥚 반숙 계란은 노른자까지 부드럽게 익어 있었다. 김은 국물에 살짝 적셔 면과 함께 먹었고, 계란에는 육수를 조금 묻혀 고소한 맛을 더했다. 돼지고기는 국물을 머금은 상태로 먹으니 촉촉하게 씹혔다.
숙주가 넉넉해 면과 번갈아 씹는 재미도 있었다. 중간에는 김치와 단무지를 곁들이고 다시 국물로 돌아왔고, 남은 파와 고기를 숟가락에 올려 함께 먹었다. 그릇 아래 남은 숙주까지 건져 먹었다.

라멘과 곁들인 불맛미니부타동
🍚 라멘 세트에 함께 나온 불맛미니부타동은 작은 그릇에 밥과 돼지고기를 담은 메뉴였다. 얇게 썬 고기가 밥을 덮고 있었고 위에는 파가 올라가 있어 숟가락으로 밥과 함께 떠먹기 좋았다. 미니 사이즈라 라멘 옆에 두기에도 부담이 없었다.
고기에는 달큰하고 짭짤한 양념 맛이 배어 있었다. 파를 곁들이면 향이 더해졌고, 밥까지 한입에 들어오니 작은 그릇이어도 든든하게 먹을 수 있었다. 고기 한 점과 밥의 비율을 맞춰 떠먹는 방식도 잘 어울렸다.

🥢 그릇 크기는 메인 덮밥보다 작아 세트 곁들이로 알맞았다. 면을 먹다가 밥이 당길 때 한두 숟가락씩 먹기 좋았고, 둘이서 조금씩 나눠 먹기에도 부담이 없었다. 라멘과 밥을 함께 먹고 싶은 경우 잘 맞는 양이었다.
아래쪽 밥에는 위에서 내려온 양념이 스며들어 있었다. 고기와 파를 먼저 먹고 남은 밥을 섞어 떠먹으니 맛의 비율도 조금 달라졌고, 라멘 국물을 곁들이며 끝까지 비웠다. 마지막에는 그릇 바닥에 밥알이 거의 남지 않았다.

큼직한 닭튀김을 올린 가리아게카레덮밥
🍛 가리아게카레덮밥은 밥 옆으로 카레를 넉넉하게 붓고 큼직한 닭튀김을 올린 차림으로 나왔다. 위에는 파와 채 썬 양파, 마늘칩이 더해져 처음에는 재료별로 맛을 본 뒤 숟가락으로 섞어 먹었다. 접시가 넓어 밥과 소스를 섞기도 편했다.
카레는 밥에 골고루 묻혀 먹기 좋은 농도였고 가리아게에는 튀김옷이 도톰하게 붙어 있었다. 닭고기를 카레에 적시면 바삭한 부분과 촉촉한 부분이 함께 씹혔다. 한 조각 크기가 커서 여러 번 나눠 먹을 수 있었다.

🍗 채 썬 양파는 카레와 닭튀김 사이에서 아삭한 식감을 더했다. 파와 마늘칩까지 한 숟가락에 같이 올리면 고기와 밥만 먹을 때와 다른 느낌이 생겼다. 마늘칩이 씹힐 때마다 고소한 맛도 더해졌다.
밥 가운데까지 카레를 조금씩 끌어와 섞으니 소스 양을 입맛에 맞게 조절할 수 있었다. 가리아게 한입 뒤에는 단무지를 곁들이고, 남은 카레에는 밥을 더 섞어 먹었다. 마지막에는 소스가 묻은 밥까지 숟가락으로 떠먹었다.

두 마리로 나온 새우튀김과 소스
🍤 사이드로 고른 새우튀김은 길게 뻗은 새우 두 마리를 빵가루 튀김옷으로 감싼 형태였다. 메인 음식 사이에 접시를 놓으니 둘이서 한 마리씩 나누기 편했고, 별도로 나온 소스를 조금씩 찍어 먹었다. 접시에 담긴 모습도 깔끔했다.
겉면에는 굵은 빵가루가 붙어 있어 한입 베어 물 때 바삭하게 부서졌다. 안쪽 새우살은 탄력이 있었고, 소스는 끝부분부터 조금씩 찍어 먹으니 튀김 맛과 잘 어울렸다. 한 마리를 몇 번에 나눠 먹기에도 크기가 괜찮았다.

🦐 카레에 올린 가리아게와 새우튀김은 같은 튀김류여도 씹는 느낌이 달랐다. 닭고기는 두툼한 육질이 중심이었고, 새우 쪽은 가벼운 튀김옷 안에서 탱글한 살이 씹혔다. 같은 테이블에서 서로 다른 식감을 맛볼 수 있었다.
라멘 국물을 먹은 뒤 새우를 한입 베어 물고, 다시 카레밥을 떠먹는 식으로 여러 메뉴를 오갔다. 둘이서 한 마리씩 나눠 먹으니 사이드까지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었고, 소스도 남김없이 곁들여 먹었다.

둘이서 한 끼 먹기 좋았던 면식당 고덕역점
🍽️ 식사를 마칠 때쯤 테이블에는 빈 라멘 그릇과 카레 접시, 부타동 그릇이 남았다. 둘이서 면과 밥, 튀김을 나눠 먹는 조합이라 여러 종류를 번갈아 맛볼 수 있었고 한 끼 양도 넉넉했다. 각자 하나씩 고른 뒤 사이드를 공유하는 방식도 잘 맞았다.
고덕역에서 걸어갈 수 있는 거리와 1만원 안팎의 주요 메뉴 가격도 일상적인 식사 장소로 잡기 편했다. 혼자 앉을 수 있는 바 좌석과 둘이서 이용하기 좋은 테이블이 함께 있어 고덕역 데이트나 명일동 점심 장소로도 잘 맞았다. 메뉴 선택 폭도 넓었다.

🥢 주문은 키오스크에서 진행하고 셀프코너에서 필요한 반찬과 물을 챙기면 된다. 사진을 보며 음식을 고를 수 있어 함께 방문한 사람이 서로 다른 종류를 선택하기에도 편했다. 라멘부터 소바와 카츠, 쌀국수까지 취향에 맞춰 고를 수 있었다.
나오는 길에는 벽에 붙은 마제소바와 냉소바, 카츠 세트 사진도 다시 봤다. 이번에는 라멘과 카레를 먹었으니 다음에는 소바나 카츠도 먹어볼 만했다. 출입문 앞에 놓인 메뉴 안내를 한 번 더 보고 고덕역 쪽으로 걸어 나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