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구역 브런치 카페 오픈 시간 방문, 3층 갤러리 좌석과 바우트 포카치아 샌드위치
한 줄 요약
바우트는 대구 동대구역 신천동 먹자골목에 있는 3층 규모 브런치 카페입니다. 동대구 신세계백화점 나들이 길에 오픈 시간에 맞춰 들러 포카치아 샌드위치와 그릴드 치즈 토스트, 아메리카노 두 잔을 33,100원에 먹었고 층마다 분위기가 다른 좌석을 둘러봤어요. 매장 바로 옆 전용 주차장이 있어 자차로 가기 편하고, 브런치 메뉴로는 포카치아 샌드위치를 추천합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대구 동구 동부로26길 18 1층 (동대구역 먹자골목)
- 영업시간
- 월·수~금 10:00~20:00, 토~일 11:00~21:00
- 휴무
- 매주 화요일 정기휴무
- 주차
- 매장 바로 옆 전용 주차장
- 규모
- 3층 건물 대형 카페
- 주문 메뉴
- 아메리카노 4,800원 ×2, 포카치아 샌드위치 12,000원, 그릴드 치즈 토스트 11,500원
- 총 결제액
- 33,100원
2026. 8. 20. 방문자 기준
이번엔 대구편으로 돌아왔어요 ㅋㅋ 동대구역 신세계백화점 나들이 갔다가 방문한 브런치 카페 바우트 후기입니다. 무려 3층까지 있는 대형카페입니다. 제법 소문난 맛집인지 오픈 시간부터 손님이 많았어요.
바우트 영업정보와 주차
바우트는 대구 동구 동부로26길, 동대구역 먹자골목에 있는 3층짜리 브런치 카페예요. 영업시간은 월·수~금 10:00~20:00, 토~일 11:00~21:00이고 매주 화요일은 정기휴무입니다.

하얀 건물에 대비되는 파란 문이 꽤나 인상적이에요. 바다 앞에 놀러온 듯한 느낌을 주는 외관입니다.


동대구역 먹자골목에 주차 불가능한 매장이 대다수인데 바우트는 매장 바로 옆에 전용 주차장이 있어서 자차 이용하시는 분들 정말 편하실 거예요.

입구에는 커피 내리는 공간과 베이커리를 만드는 공간이 자리하고 있어서 들어서는 순간부터 갓 내린 커피와 갓 구운 빵 냄새를 맡을 수 있어요. 입장부터 기부니가 좋아진답니다 🤍
바우트 내부 1층

바우트 1층은 테이블이 많지 않아 공간이 널찍하고 여유로워요. 전체적으로 선과 각이 깔끔하게 맞춰져 있어서 그런지 군더더기 없이 모던하고 깔끔한 느낌입니다.
바우트 내부 2층

대부분 2~4인석으로 마련되어 있는 2층입니다. 2층 또한 테이블 간격이 넓어 답답하지 않고 편안하게 머물기 좋아 보였어요.

큰 창으로 햇빛이 잘 들어와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기 좋은 나른한 분위기입니다. 그래서인지 혼자 노트북 하거나 브런치 하는 분들이 많이 보였어요.

층을 이동할 때마다 식물이 자리하고 있어 공간마다 작은 포인트가 되어주는 느낌이에요.
바우트 내부 3층

빈티지한 아트 갤러리 느낌 나는 3층 ~ 개인적으로 제일 인상 깊었던 공간입니다.

뒤쪽으로는 프라이빗 한 단체 공간도 있어요.

자칫 회의실처럼 느껴질 수 있는 테이블이지만 우드톤을 더해 한층 고급스러운 다이닝 공간으로 완성되었어요.
바우트 메뉴


카페 규모가 제법 큼에도 불구하고 가격이 저렴한 편입니다. 메뉴는 음료 디저트 브런치로 구성되어 있어요. 브런치 메뉴는 사진으로 함께 제공되어 있어 메뉴를 고르는 데 큰 도움이 되었어요 (다 맛있어보여서 선택장애가 오긴 했지만요).
바우트 브런치 메뉴 후기
바우트에서 주문한 건 아메리카노 4,800원 두 잔, 포카치아 샌드위치 12,000원, 그릴드 치즈 토스트 11,500원으로 총 33,100원이었어요.

- 아메리카노 4,800원 ×2
- 포카치아 샌드위치 12,000원
- 그릴드 치즈 토스트 11,500원
- 총 33,100원

포카치아 샌드위치 12,000원
쫄깃하고 담백한 포카치아에 매콤한 맛이 강렬했던 포카치아 샌드위치입니다.

알싸하게 올라오는 매콤함을 두툼한 치즈가 부드럽게 잡아주면서 매콤 짭짤한 풍미가 입안에 은은하게 남아요.

쌉싸름한 향긋함이 중독적인 루꼴라도 아낌없이 들어가 있어요. 진짜 맛있게 먹었던 포카치아 샌드위치, 사진보니 또 먹고싶다... 브런치 메뉴로 강강강추 드리고 싶어요.

그릴드 치즈 토스트 11,500원
등장하자마자 버터 향으로 침샘 자극하는 비주얼 끝판왕 그릴드 치즈 토스트.

버터로 노릇하게 구워낸 빵 사이로 녹아내린 진한 치즈 좀 보세요 ㅇ_ㅇ 군침이 싹 도는 비주얼입니다.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같이 나오는 소스와 페퍼론치노 살짝 묻혀서 먹으면 느끼함을 잡아줘서 마지막까지 물리지 않고 먹을 수 있어요.
동대구역 근처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브런치 하고 싶으신 분들!! 고민 말고 바우트 하세요~ (ෆ˙ᵕ˙ෆ) 브런치 메뉴가 고민된다면 포카치아 한 번 도전해 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