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금역 한식 아이와 둘이 떡만둣국·비빔막국수 한 상, 삼미리막국수 미금점
한 줄 요약
삼미리막국수 미금점은 미금역 3번 출구 더프라자 1층에 있는 자가제면 막국수 한식당입니다. 아이와 둘이 떡만둣국 13,000원, 비빔막국수 12,000원, 만두 2피스 4,000원을 주문해 총 29,000원에 찬 면과 뜨거운 국물을 함께 먹었어요. 맵지 않은 양념과 퍼지지 않는 면이라 아이와 나눠 먹기에 부담 없었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상호
- 삼미리막국수 미금점
- 주소
- 경기 성남시 분당구 미금일로90번길 36-5 더프라자 1층 109호
- 위치
- 미금역 3번 출구에서 약 120m
- 영업시간
- 매일 11:00~20:00 (라스트오더 19:30)
- 주차
- 가능 (주차 지원, 계산 시 문의)
- 포장
- 가능
- 떡만둣국
- 13,000원
- 비빔막국수
- 12,000원
- 만두 2피스
- 4,000원
- 총 결제금액
- 29,000원
- 곱빼기
- 막국수 4,000원 추가
- 주문 방식
- 키오스크, 앞치마 비치
2026. 9. 21. 방문자 기준

날이 선선해지니 차가운 면과 뜨끈한 국물이 동시에 생각나더라고요. 오늘 채집은 아이와 둘이 찾아간 미금역 맛집 한식, 삼미리막국수 미금점이랍니다.


삼미리막국수 미금점 위치와 영업시간
삼미리막국수 미금점은 미금역 3번 출구에서 120m 남짓이라 걸어서 금방 도착할 수 있었어요. 더프라자 건물 1층이라 아이 손을 잡고 가도 헤맬 일 없이 찾기 쉬웠답니다.
- 상호 : 삼미리막국수 미금점
- 주소 : 경기 성남시 분당구 미금일로90번길 36-5 더프라자 1층 109호
- 영업시간 : 매일 11:00 ~ 20:00
- 라스트오더 : 19:30
- 주차 : 가능
- 포장 : 가능
영업시간과 주차 지원 시간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에 한 번 확인해보시면 좋아요. 점심 12시 무렵부터 손님이 한꺼번에 몰린다고 하니 조금 일찍 가시는 걸 권해드려요.
매장 분위기와 주문 방식
안으로 들어서니 테이블이 깔끔하게 정돈된 단정한 한식당 분위기였어요. 면을 직접 뽑는 자가제면 집이라 미금역 맛집 한식으로 자주 불리는 이유가 궁금했답니다.


주문은 키오스크로 간단하게 할 수 있고, 앞치마도 챙겨두셔서 편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비빔 양념이 튈까 걱정되는 아이와 함께라면 앞치마부터 챙기시길 권해요.
주문한 메뉴와 가격

- 떡만둣국 13,000원
- 비빔막국수 12,000원
- 만두 2피스 4,000원
- 총 결제금액 29,000원
둘이서 면 하나, 국물 하나에 만두까지 더하니 딱 알맞은 한 상이 되었어요.
비빔막국수 12,000원, 맵지 않고 퍼지지 않는 면
삼미리막국수 미금점의 비빔막국수는 오이와 무생채, 깨가 소복하게 올라가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돌았어요.


양념장은 과일을 갈아 넣고 고춧가루도 직접 빻아 만든다고 하는데, 그래서인지 맛이 순했어요.
가장 놀란 건 면이었어요. 쫄깃하면서도 끝까지 퍼지지 않아서 마지막까지 탱탱했답니다.


맵지도 않아서 매운 걸 잘 못 먹는 분이나 아이와 함께여도 부담 없는 맛이었어요.
함께 나오는 차가운 육수 활용법
비빔막국수를 시키면 차가운 육수가 함께 나오는데, 이걸 비빔에 살짝 부어 비벼 드셔보세요.


양념이 면에 고루 스며들어 감칠맛이 확 살아나고 훨씬 부드럽게 비벼진답니다.
떡만둣국 13,000원, 아이와 나눠 먹기 좋은 순한 국물
뜨끈한 국물이 당겨서 함께 주문한 떡만둣국은 이 집에서 찾는 분이 많은 메뉴라고 해요.
차가운 비빔막국수와 따뜻한 국물을 번갈아 먹으니 찬 것과 뜨거운 것의 궁합이 참 좋았답니다.
국물이 참 맛있었어요. 한 숟가락 뜰 때마다 속이 따뜻하게 풀리는 느낌이었답니다.


순한 국물이라 아이와 나눠 먹기에도 부담 없는 메뉴였어요.
떡은 너무 퍼지지도, 딱딱하지도 않게 적당히 잘 익어서 쫀득하게 씹혔어요. 국물을 머금은 떡이라 한입 먹을 때마다 은은한 맛이 배어 나왔답니다.
국물 속 만두도 속이 알차고 맛있어서 한 그릇이 금방 비었어요. 미금역 맛집 한식 중에서 따뜻한 국물 메뉴를 찾는다면 떡만둣국을 먼저 권하고 싶답니다.
만두 2피스 4,000원, 겉바속촉
따로 주문한 만두는 두 피스라 면 요리 곁에 가볍게 곁들이기 좋았어요.


겉은 바삭하고 한입 베어 물면 기분 좋은 소리가 났답니다.
속은 촉촉하게 꽉 차 있어서 바삭한 겉과 대비가 좋았어요. 비빔막국수 한 젓가락에 만두 한입을 곁들이면 또 다른 조합이 완성된답니다.
이렇게 드셔보세요
비빔막국수 한 젓가락, 떡만둣국 국물 한 숟가락, 그리고 만두 한입. 이 순서가 가장 좋았어요.
양이 많은 분이라면 막국수를 4,000원 추가해 곱빼기로 드실 수 있다고 해요.


다음엔 감자전이나 들기름막국수도 채집해보고 싶어 벌써 기대가 되어요.
알아두면 좋은 것들 (웨이팅·주차·포장)
웨이팅이 있을 때는 입구 명단에 이름을 적어두면 순서대로 안내해주신다고 해요.
테이블에는 겨자와 식초가 놓여 있어서 비빔막국수 맛을 취향대로 조절할 수 있답니다.
차로 오신다면 주차 지원이 된다고 하니 계산할 때 한 번 말씀드려 보세요.
포장도 가능해서 집에서 막국수가 생각나는 날 미리 주문해 챙겨가기에도 좋겠더라고요.
이런 분들에게 잘 어울려요

- 미금역 맛집 한식을 찾고 있는 분
- 자가제면 막국수를 좋아하는 분
- 맵지 않은 비빔면을 찾는 분
- 아이와 함께 편하게 한 끼 하고 싶은 분
- 차가운 면과 따뜻한 국물을 같이 먹고 싶은 분
- 바삭한 만두를 곁들이고 싶은 분
총평
쫄깃하고 퍼지지 않는 비빔막국수에 적당히 잘 익은 떡과 맛있는 국물의 떡만둣국. 바삭한 만두까지 더하니 차가운 것과 따뜻한 것을 한 상에서 모두 누릴 수 있었어요.


미금역 맛집 한식으로 면이 맛있는 집을 찾는다면 삼미리막국수 미금점을 잔잔히 채집해보시길 권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