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규카츠 화로에 구워 먹는 점심, 후라토식당 서울스퀘어 직영점
한 줄 요약
후라토식당 서울스퀘어 직영점은 서울역과 연결된 서울스퀘어 지하 1층에 있는 일식당이에요. 개인 화로에 구워 먹는 규카츠와 반숙 오므라이스, 여름 메뉴 냉소바를 먹었고, 부드러운 고기와 몽글몽글한 계란 식감이 기억에 남았어요. 세 메뉴를 함께 주문하면 가격 부담은 있지만 식사는 만족스러웠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서울 중구 한강대로 416 지하1층 B1F-4, 후라토식당 서울스퀘어 직영점
- 접근
- 서울역과 연결된 서울스퀘어 안에 위치
- 후라토 규카츠
- 1인분 19,500원, 개인 화로에 직접 구워 먹는 방식
- 반숙 오므라이스
- 14,500원
- 냉소바
- 10,000원, 원문에서 여름 계절 메뉴로 소개
- 가격 기준
- 2026년 9월 6일 작성 원문에 기재된 가격
2026. 9. 6. 방문자 기준
서울역과 연결된 서울스퀘어 안에 있는 후라토식당 서울스퀘어 직영점에서 점심을 먹었어요. 규카츠와 반숙 오므라이스, 냉소바를 주문했는데 세 메뉴의 식감이 서로 달라 함께 먹기 좋았어요.
서울역에서 찾아가기 편한가요?
매장은 서울스퀘어 지하 1층에 있어요. 서울역과 건물이 연결돼 지하철에서 내려 이동하기 편했어요. 비가 오거나 더운 날에도 접근하기 좋은 동선이었어요.
매장 분위기와 테이블은 어땠나요?
내부에는 밝은 원목 테이블과 일본 감성의 일러스트 벽화가 있었어요.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관리된 느낌이었고, 직원분들의 응대도 좋았어요.
테이블마다 규카츠를 구워 먹는 화로가 놓여 있었어요. 테이블 간격도 적당해서 옆자리를 크게 신경 쓰지 않고 식사했어요.
규카츠는 얼마이고 어떻게 먹나요?
후라토 규카츠는 1인분에 19,500원이었어요. 레어 상태로 나오는 숙성 규카츠를 개인 화로에 올려 원하는 굽기로 직접 구워 먹는 방식이에요. 제 취향에 맞춰 굽기를 조절하는 재미가 있었고, 고기도 부드러웠어요.
곁들임으로 소금과 간장, 달달한 소스가 나왔어요. 저는 와사비와 소금을 곁들여 먹는 조합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서 한 점씩 먹을 때 육즙이 느껴졌어요. 다만 화로에 너무 오래 구우면 퍽퍽해질 수 있다는 점은 아쉬웠어요.
반숙 오므라이스는 어떤 맛이었나요?
반숙 오므라이스는 14,500원이었어요. 부풀어 오른 반숙 계란을 칼로 가르면 부드러운 계란이 펼쳐지면서 볶음밥을 덮었어요.
후라토 시그니처 소스를 부어 먹었어요. 달고 짭짤한 소스가 볶음밥과 잘 어울렸고, 볶음밥 자체에도 간이 잘돼 있어 소스 없이 먹어도 맛있었어요.
특히 계란의 몽글몽글한 식감이 기억에 남았어요. 숟가락으로 계란과 볶음밥을 함께 떠먹기 좋았어요.
여름 메뉴 냉소바에는 무엇이 올라가나요?
냉소바는 여름 계절 메뉴로, 가격은 10,000원이었어요. 메밀면 위에 감태와 새싹채소, 간 무, 크리스피 토핑, 잘게 썬 김이 올라가고 특제 육수에 말아 먹었어요. 면은 쫄깃했고 감태의 고소한 향이 국물과 잘 어울렸어요.
점심 방문 때 고려할 점은 무엇인가요?
서울역과 가까워 유동인구가 많은 자리예요. 점심 피크에는 대기가 생길 수 있겠다고 생각했어요. 시간을 조정할 수 있다면 점심시간보다 조금 일찍 가거나 오후 1시 이후에 방문하는 편이 좋겠어요.
가격이 아주 저렴한 편은 아니었어요. 규카츠에 오므라이스와 냉소바까지 함께 주문하면 식사비가 꽤 나오는 점은 고려해야 해요. 그래도 제가 먹은 메뉴의 맛과 식감을 생각하면 가격이 아깝지는 않았어요.
세 메뉴를 먹고 가장 기억에 남은 점은 무엇인가요?
직접 구워 먹는 부드러운 규카츠가 가장 인상적이었어요. 반숙 오므라이스는 계란의 식감이 좋았고, 냉소바는 쫄깃한 면과 감태 향이 기억에 남았어요.
서울역에서 이동하기 편하고 테이블 간격도 적당해 편하게 점심을 먹었어요. 여러 메뉴를 주문할 때의 가격 부담은 있지만, 이번에 먹은 세 메뉴는 모두 만족스러웠어요.
위치
서울특별시 중구 한강대로 416 지하1층 B1F-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