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 파스타 소개팅 자리 2인 6만9천원 재방문, 세디치
한 줄 요약
세디치는 성수역 2번 출구에서 도보 5분, 성수동 아크밸리 1층에 있는 뇨끼·파스타 중심 이탈리안 레스토랑입니다. 여러 번 재방문한 이번 2인 방문에서는 비프 타르타르에 브리오슈를 추가하고 새우 크럼블 파스타와 초당옥수수 튀긴 감자뇨끼를 시켜 6만 9천원이 나왔습니다. 조명이 은은하고 테이블 간격이 넉넉해 소개팅·청첩장 모임처럼 대화가 중요한 자리에 잘 맞고, 건물 지하주차장을 쓸 수 있다는 점이 성수에서 특히 큰 장점이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서울 성동구 성수이로22길 37 성수동 아크밸리 1층
- 영업시간
- 화~금 11:30~22:00 / 토~일 12:00~22:00
- 브레이크타임
- 평일 15:00~17:30, 주말 15:30~17:30
- 휴무
- 매주 월요일 정기휴무
- 주차
- 아크밸리 지하주차장, 평일 1시간·주말 2시간 무료
- 2인 방문 금액
- 6만 9천원
- 비프 타르타르
- 19,000원 (브리오슈 추가 3,000원)
- 새우 크럼블 파스타
- 23,000원
- 초당옥수수 튀긴 감자뇨끼
- 24,000원
- 콜키지
- 불가능
- 예약
- 캐치테이블·네이버 예약 가능
- 위치
- 성수역 2번 출구 도보 약 5분
2026. 9. 17. 방문자 기준
성수에 파스타 가게들 정말 많지만 재방문하는 식당은 생각보다 많지 않은데..! 오늘 소개할 곳은 여러 번 재방문한 성수 파스타 & 뇨끼 맛집 <세디치>!
음식도 전반적으로 무난히 맛있고 매장 분위기도 깔끔하고 가격대도 나름 합리적이어서 친구나 가족들과는 물론 미팅할 때도 종종 방문하는 공간이에요. (소개팅이나 청모 하시는 분들도 종종 봤어요 ㅎㅎ)
성수에서 은근이 보기 드문... 주차 가능한 레스토랑이라는 점도 꽤 큰 장점이에요. 이번에도 역시 파스타랑 뇨끼 위주로 먹고 왔는데 재방문 후기도 간단하게 남겨볼게요 ✨
세디치 위치·영업시간·주차 정보
- 📍 주소 : 서울 성동구 성수이로22길 37 성수동 아크밸리 1층
- ⏰ 영업시간 : 화~금 11:30~22:00 / 토~일 12:00~22:00
- 브레이크타임 : 평일 15:00~17:30, 주말 15:30~17:30 (매주 월요일 정기휴무)
- 🚗 주차 : 아크밸리 지하주차장 이용 가능, 평일 1시간 / 주말 2시간 무료주차 지원
- 🏷 예약 : 예약 가능
2인 기준 메뉴와 가격은 얼마?
세디치는 직접 만든 뇨끼와 다양한 이탈리안 메뉴가 준비되어있는 공간이에요. 이번 2인 방문 기준 총 6만 9천원이 나왔습니다.
- 비프타르타르 19,000원
- + 브리오슈 추가 3,000원
- 새우 크럼블 파스타 23,000원
- 초당옥수수 튀긴 감자뇨끼 24,000원
- ⊹ 콜키지는 불가능합니다!



소개팅·청모에 어울리는 분위기였나
세디치 내부는 전체적으로 브라운·우드톤의 차분한 분위기였어요. 조명도 은은하고 테이블 간격도 너무 붙어 있지 않아서 성수동의 북적+ 시끄러운 느낌보다는 캄한 느낌이라 편안하게 식사하기 좋은 공간이어서 소개팅이나 데이트, 청모처럼 대화가 중요한 자리에도 잘 어울리는 분위기였습니다.




비프 타르타르 + 브리오슈 추가
처음으로 나온 비프 타르타르! 잘게 썬 소고기를 소스와 함께 버무려 브리오슈에 올려 먹는 스타터 메뉴인데, 브리오슈랑 꼭 같이 주문해서 빵에 올려 드셔야 온전한 맛을 즐기기에 좋아요.
메인 메뉴 나오기 전에 가볍게 하나씩 집어먹기 좋고, 와인이나 주류를 같이 마신다면 스타터로 주문하기 괜찮은 메뉴였어요.



새우 크럼블 파스타
새우가 들어간 파스타 위에 바삭한 크럼블 조합이라 중간중간 씹히는 식감이 있어서 재밌었어요. 오일 베이스 파스타라서 물리지 않고 끝까지 완뚝할 수 있었고 섬섬하게 다른 메뉴들과도 잘 어우러지는 편이라 곁들여 먹을 좋을 파스타예요.





초당옥수수 튀긴 감자뇨끼
마스카포네 감자 뇨끼만 먹어보다가 처음으로 주문해본 초당옥수수 뇨끼였는데 초당옥수수가 들어가서 그런지 전체적으로 고소하면서 달큰한 맛이 느껴졌어요. 개인취향은 마스카포네처럼 담백한거긴한데 같이 방문한 친구는 달콤파라서 이게 더 맛있다네요,,
취향별로 골라드실 수 있으니 평소와 먹던 크림 뇨끼와 조금 다른 느낌으로 드신다고 한다면 추천드립니당 !


재방문한 세디치 총평
전반적으로 음식들의 맛이 좋은 편이고 접근성, 분위기 밸런스가 괜찮아서 성수에서 파스타 먹고 싶을 때 다시 떠오르네요. 가격대도 성수 이탈리안 레스토랑 기준 과하게 부담스럽지 않은 편이고, 스타터부터 뇨끼, 파스타까지 메뉴 구성이 다양해서 둘이 여러 가지 나눠 먹기에도 좋았어요.
캐주얼하면서도 담백한 분위기라 편하게 대화 나누기 좋은 분위기라 지인들과 함께 왔을 때 칭찬받는 장소랍니당 ( ˘ ³˘) 💕
성수역에서 가는 길과 주차
세디치는 성수역 2번 출구에서 도보 약 5분 정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요. 성수동 아크밸리 건물 1층에 있어서 성수역에서도 가깝고 찾기 어렵지 않은 편!
무엇보다 성수에서 보기 드물게 건물 지하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어서 차량 방문하기에도 편했어요. * 평일은 1시간, 주말은 2시간까지 무료 주차 지원


예약은 어떻게 하나
세디치는 캐치테이블 및 네이버 예약 가능합니다.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방문하시려면 예약 추천! 스테이크의 경우 40분 이상 소요되기 때문에 미리 예약하고 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원하는 스테이크 메뉴가 없을 수도 있어서 꼭 예약 필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