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정 수육 반접시와 오징어부추전 늦은 저녁, 평이담백 뼈칼국수 본점
한 줄 요약
평이담백 뼈칼국수 본점은 망원역 도보 7분 거리에 있는 마포의 뼈칼국수·수육 전문 한식당입니다. 늦은 저녁에 방문해 뼈칼국수 12,000원, 반접시 수육 15,000원, 오징어 부추전 19,000원을 주문했고 등뼈 살이 으스러질 만큼 부드럽고 국물은 기름기 없이 담백했습니다. 웨이팅은 있지만 회전율이 빨라 오래 기다리지 않고 들어갈 수 있었던 곳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7길 84
- 교통
- 6호선 망원역 도보 7분
- 주차
- 가게 주차 불가
- 영업시간
- 11시~22시
- 뼈칼국수
- 12,000원
- 반접시 수육
- 15,000원
- 오징어 부추전
- 19,000원
- 꿀팁
- 수육보쌈 주문 시 멸치칼국수 5,000원
- 알배추
- 수육보쌈 중·대 주문 시 제공, 추가는 +2,000원
- 메뉴판 기준
- 26년 08월
2026. 8. 21. 방문자 기준

'평이담백 뼈탈국수 본점'

오늘 소개해드릴 마포맛집은 합정 수육이 맛있는 평이담백 뼈칼국수 본점 입니다.
평이담백 뼈칼국수 본점 위치와 주차
평이담백 뼈칼국수 본점은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7길 84에 있습니다. 6호선 망원역 도보 7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가게 주차는 불가)
가게 외관과 메뉴 구성

평이담백 뼈칼국수는 마포에 있는 합정 수육맛집 이에요. 시그니처 메뉴는 단연 뼈칼국수입니다. 깔끔한 육수와 비주얼 좋은 등뼈가 인기메뉴에요. 더불어 칼국수와 함께 먹을 보쌈수육 역시 더운 여름날에도 인기 있습니다.

영업시간은 11시~22시까입니다. 칼국수종류가 다양한점이 특징이에요. 뼈칼국수, 비빔칼국수, 남해멸치칼국수부터 뼈탕밥, 여름철 메뉴인 콩국수까지 있네요. 칼국수와 국밥 이외에도 곁들이기좋은 안주메뉴도 주문 가능합니다.
늦은 저녁 웨이팅은 있을까

늦은 저녁이지만 내부 홀에는 손님이 가득했어요. 망원동 맛집이기때문에 웨이팅은 예상하시는게 좋아요. 그치만 회전율이 빨라서 오래 기다리지 않고 들어 갈 수 있었습니다.
메뉴판과 주문 조합 꿀팁

26년 08월 기준 메뉴판 입니다. 많이 주문하시는 조합은 뼈칼국수+수육보쌈이에요.
★★★꿀팁★★★ 참고로 수육보쌈 주문시 멸치칼국수가 5,000원이니 꼭 같이 주문하시길 추천드려요~
주문 내역

- 뼈칼국수 12,000원
- 반접시 수육 15,000원
- 오징어 부추전 19,000원
이렇게 주문했습니다.

가장먼저 뼈칼국수와 보쌈수육이 나왔습니다. 칼국수와 보쌈과 곁들일 반찬과 소스도 함께 나왔어요.

평이담백의 밑반찬인 깍두기와 배추김치에요. 알맞게 익어서 아삭하니 맛있었어요.
뼈칼국수 12,000원, 국물과 등뼈는 어땠나

합정 수육 못지 않게 유명한 뼈칼국수입니다. 평이담백 뼈칼국수는 칼국수가 가장 유명해요. 기본인 뼈칼국수입니다. 매콤한맛을 좋아하신다면 얼큰버전도 있어요.

취향에 맞게 후추를 가미해서 먹어보려고해요.


큼직한 뼈가 2개 들어있고 고명으로 파, 계란지단이 듬뿍 올라가서 색감이 이쁘네요.

파를 듬뿍 넣어주셔서 국물에서 나는 파향이 좋았습니다. 국물은 기름기 없는 깔끔한 고기육수에요. 담백하면서 감칠맛이 좋았습니다.


등뼈에 살코기 가득한거 보이시나요? 엄청 부드러워서 저렇게 들면 살코기가 으스러질 정도에요. 등뼈 고기가 입안에서 살살 녹았습니다.
뼈칼국수는 고추기름장도 함께 주시는데 기름장안에들어간 마늘과 와사비가 톡 쏘는게 고기를 찍어먹기 좋았습니다.

잘익은 김치 한점에,

칼국수 면 호로로록 한입... 날이 더운데도 많이 찾아오는 이유를 알게더라고요. 면에 국물이 쏙 베어있었습니다. 아이들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좋아할만한 뼈칼국수에요. 저처럼 담백한편이시라면 기본 뼈칼국수 추천!
반접시 수육 15,000원, 오겹살 보쌈

칼국수와 수육은 함께 먹어야 맛있죠!! 평이담백은 합정 수육 맛집으로도 유명해요. 오겹살을 사용해서 지방부분이 쫀득하고 살코기와 지방의 비율이 알맞아요. 수육에 살짝 간이되어 있어서 그냥먹어도 담백하니 맛있었습니다.

수육과 함께 먹는 무생채입니다. 김치 색깔부터 맛깔나보이는게 제대로고여 수육주문시 새우젓과 무생채가 나와요. 참고로 수육보쌈으로 중, 대주문하시면 알배추도 함께 나옵니다. 알배추는 +2,000원하심 추가 가능해요.
부드러운 수육 한점에 김치를 얹어서 먹었어요. 입에 걸리는거 없이 고기가 너무 부드럽고 맛있었습니다. 다음에는 수육에 멸치칼국수 주문해서 먹어볼까해요~!^^
오징어 부추전 19,000원

막걸리가 생각나는 오징어 부추전이에요. 얇고 바삭하게 튀겨진 부추전에 오징어가 아낌없이 들어갔습니다.


쭉쭉 손가는대로 찢어서 오징어와 간장소스 콕 찍어서 먹어봤어요. 바삭하니 요것도 너무 맛있더라고요. 금주 기간 아니였다면 벌써 막걸리 한사발 했을거에요.. 수육, 칼국수, 부추전까지 다양하게 맛봤는데 실패없이 모든 메뉴 맛있었어요.

후식으로 주신 아이스크림. 크 ~~~완벽한 식사였습니다
총평
푸짐한 양과 정성가득한 맛 친절하신 직원응대까지 웨이팅 기다린 보람이 있는곳! 다음에도 칼국수가 생각난다면 재방문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