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카페 여행 첫날 얼그레이 향 핸드드립과 까눌레, 글러트니커피
한 줄 요약
글러트니커피는 제주공항 근처 제주시 구남로2길에 있는, 매일 아침 직접 구운 수제 베이커리와 핸드드립 커피를 내는 디저트 카페입니다. 작성자는 제주 여행 첫날 점심 뒤에 들러 아이스 수제 초코라떼, 얼그레이 향이 나는 아이스 핸드드립, 까눌레를 먹고 휘낭시에 3종을 포장해 왔어요. 겉바속촉 까눌레와 향긋한 핸드드립 덕분에 재방문 의사가 생긴 곳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남로2길 38 1층
- 영업시간
- 매일 11:00~20:00 (라스트 오더 19:30)
- 주차
- 전용 주차장 없음, 근처 공영주차장 이용
- 수제 초코라떼 아이스
- 6,500원
- 콜롬비아 핸드드립 아이스
- 9,000원
- 까눌레
- 3,500원
- 플레인 휘낭시에
- 2,800원
- 솔티카라멜·말차 휘낭시에
- 각 3,100원
- 편의시설
- 셀프바(물), 담요 비치, 홀케이크 주문 가능
2026. 6. 16. 방문자 기준

글러트니커피는 어떤 카페인가요?
글러트니커피는 제주시 구남로2길, 제주공항과 가까운 곳에 있는 디저트 카페예요. 제주 여행 첫 날, 점심을 먹고 난 후 잠시 여유를 즐기고 싶어 방문한 곳이 바로 글러트니커피 !! "오늘 하루, 나를 위한 달콤한 과식"이라는 문구가 인상적이었던 곳인데요, 매일 아침 직접 구워내는 수제 베이커리와 엄선된 원두로 내리는 커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감성 카페였어요.
특히 공항과 가까운 위치 덕분에 여행 마지막 코스로 들르기에도 좋은 제주 공항 근처 카페였어요 !! 도민들 사이에서 유명한 카페라 그런지 매장이 아주 꽉 차 있더라구요.
글러트니커피 영업시간과 주차는?
글러트니커피는 매일 11:00부터 20:00까지 영업하고, 라스트 오더는 19:30이에요. 전용 주차장은 없지만 가게 근처에 공영주차장이 있어요.
글러트니커피 매장 분위기와 좌석


글러트니커피는 들어서는 순간 은은한 커피 향과 갓 구운 베이커리 향이 반겨주는 공간이었어요. 깔끔하면서도 아늑한 분위기가 인상적이었고, 여행 중 잠시 쉬어가기 좋은 편안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 창가에 앉아 커피 한 잔 마시며 제주 여행을 정리하기에도 좋고, 디저트를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에도 딱이었어요. 왜 많은 분들이 제주시 카페로 추천하는지, 도민들로 바글바글거리는지 이해가 되더라구요ㅎㅎ

글러트니커피는 좌석 스타일도 굉장히 다양하게 있었어요. 이날 바람도 솔솔 불고 엄청 맑았던 날이라 저는 야외를 바라볼 수 있는 좌석이 제일 마음에 들더라구요 !! 사진 찍자마자 손님이 꽉 찼답니다 진짜루 ..
글러트니커피에서 무엇을 주문했나요?







찾아보다 보니까 글러트니커피는 케이크와 디저트 맛집이더라구요 ???!!!! 점심을 진짜 배 찢어질 정도로 먹고 방문했던 터라 저는 이렇게 주문했습니다 ૮₍˶•🐽•˶₎ა
- 수제 초코라떼 아이스 6,500원
- 콜롬비아 핸드드립 아이스 9,000원
- 까눌레 3,500원
- 플레인 휘낭시에 2,800원
- 솔티카라멜 휘낭시에 3,100원
- 말차 휘낭시에 3,100원


글러트니커피는 디저트 맛집답게 포장 패키지도 엄청 예쁘더라구요 !! 홀케이크 주문도 받으셔서 귀여운 초들도 구매할 수 있었어요ㅎㅎ 다음 방문에는 과일이 꽉 꽉 들어간 케이크를 꼭 먹어봐야겠어요 !!!!!!!
가게 인테리어가 완전 제 취향저격이었는데요, 곳곳에 거울들이 많이 배치되어 있어서 사진 찍기에도 좋을 것 같았어요 !! 셀프바도 있어서 물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고, 센스 있게 담요도 준비되어 있더라구요 (˶ᵔᵕᵔ˶)♡ᐝ
글러트니커피 아이스 수제 초코라떼 맛은?



글러트니커피 아이스 수제 초코라떼(6,500원)는 적당히 달달하면서도 진한 초콜릿 풍미가 살아 있었어요. 점심을 거하게 먹고 단 게 너무 땡겨서 주문했던 아이스초코라떼 !! 부드러운 우유와 초콜릿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디저트와 함께 즐기기 좋았고, 달콤하지만 부담스럽지 않아 까눌레와도 잘 어울리더라구요 !!!!!

글러트니커피 핸드드립에서 정말 얼그레이 향이 나나요?
글러트니커피 아이스 핸드드립은 정말로 얼그레이 향이 느껴졌어요. 과테말라 원두는 얼그레이 향을 느낄 수 있다고 해서 주문해봤는데요 !! 글러트니커피는 엄선된 원두를 사용한다고 하는데, 드립커피를 마셔보니 그 이유를 알 수 있었어요.
첫 모금부터 깔끔하고 향긋한 아로마가 느껴졌고, 산미와 고소함의 균형도 좋았어요. 정말로 얼그레이 향이 느껴져서 신기했답니다 !!!!!!!! ( *ฅ́˘ฅ̀*) 디저트의 달콤함을 깔끔하게 정리해주는 느낌이라 함께 주문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글러트니커피 까눌레, 겉바속촉일까?
글러트니커피 까눌레(3,500원)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고 쫀득한 식감이었어요. 제가 또 까눌레 쩝쩝박사거든요 ????? 겉이 빠작하면서도 안은 촉촉 탱글한 느낌의 까눌레를 좋아하는 편인데, 글러트니커피가 아주 그 느낌 그대로 !!!!!!!!!!
한입 베어 물자 은은한 풍미와 달콤함이 입안 가득 퍼졌고, 커피와도 엄청 잘 어울렸어요. 평소 까눌레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만족할 만한 퀄리티 !!!!!! 믿고 드셔보세요 !!!!!!!!!!!!


글러트니커피 휘낭시에 3종 포장 후기
글러트니커피에서 플레인, 솔티카라멜, 말차 휘낭시에를 포장해 왔는데, 셋 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겉바속촉'의 정석이었답니다 ! 매장에 진열된 휘낭시에를 그냥 지나칠 수 없었어요.
- 플레인 휘낭시에: 버터 풍미가 진하게 느껴지는 가장 기본에 충실한 맛
- 솔티카라멜 휘낭시에: 달콤한 카라멜과 은은한 짭짤함이 조화를 이루어 계속 손이 가는 맛
- 말차 휘낭시에: 말차 특유의 쌉싸름함과 고소함이 잘 살아 있어 말차 덕후라면 만족할 메뉴
집에 돌아와서 냉동실에 넣었다가 잠깐 해동해서 먹었는데 꾸덕하고 버터의 풍미가 아주 좋았어요 !!

글러트니커피를 추천하는 이유
글러트니커피는 단순히 커피만 맛있는 곳이 아니라 베이커리의 완성도, 인테리어의 만족도까지 높았던 곳이에요. 매일 아침 직접 구워내는 수제 베이커리 덕분에 디저트 하나하나에서 정성이 느껴졌고, 핸드드립과 음료 역시 퀄리티가 좋았어요. 특히 디저트 종류가 다양해 선물용이나 숙소 간식으로 포장하기에도 좋더라구요. 그래서 제주도 카페 디저트 맛집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곳이에요 !!

총평
제주 여행 첫 날 방문한 글러트니커피는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러웠던 곳이었어요. 겉바속촉 까눌레와 향긋한 드립커피, 진한 아이스초코라떼까지 모두 만족스러웠고, 포장해 온 플레인·솔티카라멜·말차 휘낭시에 역시 훌륭했어요. 제주 여행 중 디저트가 맛있는 카페를 찾고 있다면 제주 공항 근처 카페로 글러트니커피를 추천드릴게요 !!
- 제주공항과 가까운 위치
- 직접 구워내는 수제 베이커리
- 완성도 높은 까눌레와 향긋한 드립커피
- 아늑하고 감성적인 분위기
- 포장하기 좋은 디저트 구성
직접 구운 디저트와 향긋한 드립커피가 매력적인 제주 공항 근처 카페 글러트니커피 추천! 재방문 의사 있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