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카이센동 퇴근 후 커플 저녁, 우니 추가와 훈연 고등어 마키세 합정
한 줄 요약
마키세 합정은 합정역 8번 출구 근처 지층에 있는 카이센동 전문 일식당이에요. 평일 퇴근 후 짝꿍과 산토리 생맥주를 곁들여 우니를 추가한 카이센동을 떠먹는 초밥 스타일로 즐겼고, 연어와 훈연향 진한 고등어가 특히 인상적이었어요. 마키세 합정은 퇴근 후 회에 생맥 한잔하고 싶은 커플에게 추천할 만한 곳이에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서울 마포구 포은로2나길 44 지층 B01호, 합정역 8번 출구에서 도보
- 좌석
- 우드톤 바 좌석, 안쪽 테이블석
- 주문 메뉴
- 카이센동 + 우니(성게) 추가
- 주류
- 산토리 생맥주
- 카이센동 구성
- 광어, 연어, 참치, 등푸른생선(고등어), 타마고, 김 곁들임
2026. 9. 30. 방문자 기준
홍대 카이센동 맛집 마키세 합정, 퇴근 후 즉흥으로 찾은 곳
마키세 합정은 요즘 홍대 카이센동 맛집으로 소문난 합정의 일식당이에요. 평일 퇴근하고 짝궁이랑 만났는데,, 이날따라 신선한 회가 땡기더라구요🍣 그래서 찾은 곳이 바로 마키세 합정이에요.

마키세 합정은 어디에 있나요?
마키세 합정은 합정역 8번 출구에서 조금 걸으면 나오는데, 멀지 않아요! 지층에 있어서 아지트 느낌이에요.



"마키세"라는 이름이 오마카세의 "맡기세"에서 왔다는데, 이름부터 센스 있죠?


마키세 합정 오픈키친과 좌석 분위기
마키세 합정에 들어서면 바로 오픈 주방이 보여요. 셰프님이 그 자리에서 직접 회 뜨고 담아주시는데,, 이 오픈키친 보는 것부터가 재미!
신선하게 바로바로 만들어주시는 게 눈에 보이니까 더 믿음 가더라구요😌

자리는 우드톤 바 좌석이랑 안쪽 테이블석이 있어요. 바 자리에 앉으면 조리 과정 구경할 수 있어서 좋고, 테이블석은 도란도란 얘기 나누기 좋아요. 따뜻하면서 일본 감성 딱 사는 분위기라 데이트로도, 혼밥으로도 다 괜찮아요.


퇴근 후 산토리 생맥주 한잔
회 앞에서 생맥을 안 시킬 수가 없죠. 마키세 합정에서 산토리 생맥주 한 잔씩 시켜서 짠🍻 퇴근하고 마시는 첫 모금,,

짝궁은 목 마른데도 물 안마시고 맥주의 첫 맛을 느끼려고 참더라구요 ㅋㅋㅋ 귀엽. 짝궁이랑 오늘 하루 어땠는지 얘기하면서 홀짝,, 이 시간이 진짜 힐링이에요.
마키세 카이센동 구성은? (우니 추가!)
마키세 합정의 메인 카이센동에는 밥 위에 광어(흰살), 연어, 참치, 등푸른생선에 계란(타마고)까지 색색으로 소복하게 올라가 있어요. 비주얼부터 심상치 않슨,, 종류가 다양해서 눈부터 즐거움✨

그리고 저희는 여기에 우니(성게)를 추가했어요🧡 전 평소에도 우니를 정말 좋아하거든요! 이게 신의 한 수,, 노란 우니가 회 위에 올라가니까 비주얼도 확 살고, 맛은 말할 것도 없죠.



마키세 카이센동은 어떻게 먹나요?
마키세 합정 카이센동은 떠먹는 초밥 스타일이라, 숟가락에 밥이랑 회를 같이 올려서 초밥처럼 한 입에 먹어요. 회 종류별로 하나씩 골라 올려 먹는 재미가 쏠쏠! 연어가 지인짜 부드럽고 맛있더라구요.. 입에서 살살 녹음


광어엔 와사비 살짝 올려서, 우니는 곁들여 나온 김에 싸서 한 입,, 회 두께도 도톰하고 샤리 간과 신선도도 완벽했어요! 우니는 비리지도 않고 입에서 녹으니 필수로 추가하셔요,,


훈제향 진했던 고등어
마키세 카이센동의 고등어는 훈제향이 진했어요.. 고등어봉초밥을 되게 좋아하는데 훈연향이 나서 더 맛있게 느껴졌어요. 사실 배가 안불렀다면 전 고등어초밥 리필을 외쳤을거에요......속닥 여러분들은 꼭 드시길 바라며!

🙌 결과는,, 싹 비움
정신 차려보니 그릇이 텅,, 우니 추가 카이센동 하나도 안 남기고 싹 비웠어요ㅋㅋ 엄지 척

마키세 합정, 이런 분께 추천해요
- 합정·홍대에서 신선한 카이센동 찾는 분
- 우니(성게) 올린 카이센동 먹고 싶은 분
- 퇴근 후 회에 생맥 한잔하고 싶은 커플
- 떠먹는 초밥 좋아하는 분
- 조용하고 아늑한 일식당 데이트 찾는 분
퇴근하고 즉흥으로 왔는데, 완전 만족! 홍대 카이센동 맛집 마키세,, 회 신선하고 종류 알차고, 우니 추가하니까 더 특별했어요🧡 산토리 생맥이랑 곁들이니 퇴근 후 피로가 싹 풀렸구요. 합정 초밥, 홍대 카이센동 맛집 고민이라면 마키세 강추해요.
짝궁이랑 다음에 또 오기로 했어요🍣 다음엔 다른 메뉴도 도전해보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