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자역 세 부위 모둠수육 반접시 1만5천원과 차돌민물새우전골, 디미든
한 줄 요약
디미든 군자는 서울 광진구 군자역 근처(중곡동)에서 곰탕, 수육, 전골을 내는 카페 같은 분위기의 한식당입니다. 이 글은 차돌양지·한돈 오겹살·아롱사태가 함께 나오는 모둠수육 반접시(1만 5천원)와 차돌민물새우전골을 화요, 복순도가 같은 다양한 주류와 곁들이는 구성을 소개합니다. 디미든 군자는 혼자 먹는 곰탕부터 둘이 나눠 먹는 수육과 전골로 술 한잔하는 저녁까지 두루 맞는 곳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군자역 1번 출구 · 도보 7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주소
- 서울 광진구 동일로62길 13 1층 (중곡동)
- 영업시간
- 11:30~22:00, 브레이크타임 15:00~17:30
- 정기휴무
- 월요일
- 모둠수육 반접시
- 15,000원 (차돌양지·한돈 오겹살·아롱사태)
- 주요 메뉴
- 디미든 곰탕, 한돈 돼지 곰탕, 미나리소고기곰탕, 얼큰소고기곰탕, 제육무침, 모둠 수육, 차돌민물새우전골
- 주류
- 소주·맥주, 화요·일품진로, 느린마을막걸리·복순도가, 약주·청주
- 좌석
- 창가 1인 바 좌석, 중앙 2인 테이블, 안쪽 4인 좌석
- 주문 방식
- 테이블 QR코드 주문
2026. 10. 19. 방문자 기준
군자역 근처에서 깔끔하게 저녁을 먹거나 술 한잔할 곳을 찾는다면 군자 디미든이 눈길을 끕니다. 서울 광진구 중곡동에 위치한 디미든 군자는 곰탕과 수육, 전골을 중심으로 다양한 한식 메뉴를 선보이는 식당입니다. 특히 일반적인 국밥집과는 조금 다른 분위기가 특징입니다.
외관부터 깔끔하고 내부도 아늑하게 꾸며져 있어 카페처럼 느껴진다는 방문 후기가 있습니다. 혼자 식사하기 좋은 창가 좌석부터 커플과 가족이 이용할 수 있는 테이블까지 마련돼 있습니다. 무엇보다 수육과 차돌민물새우전골처럼 식사와 술안주를 모두 고려할 수 있는 메뉴 구성이 인상적입니다.
디미든 군자 위치와 영업시간은?
디미든 군자는 서울 광진구 동일로62길 13, 1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주소상으로는 중곡동 534-4에 해당합니다.

디미든 군자의 영업시간은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이며 오후 3시부터 5시 30분까지는 브레이크타임입니다. 월요일은 정기휴무입니다.



카페 같은 실내, 좌석 구성과 주문 방식
디미든 군자 매장 내부에는 창가를 따라 혼자 앉을 수 있는 바 좌석이 있고 중앙에는 2인용 테이블이 마련돼 있습니다. 안쪽에는 4인용 좌석도 있어 방문 인원에 따라 이용하기 좋습니다. 주방과 연결된 카운터가 카페처럼 꾸며져 있어 전통적인 국밥집과는 다른 느낌을 줍니다. 주문은 테이블에 비치된 QR코드를 이용하는 방식입니다.
디미든 메뉴 구성, 곰탕부터 수육과 전골까지

디미든 군자에서는 진한 디미든 곰탕을 비롯해 한돈 돼지 곰탕, 미나리소고기곰탕, 얼큰소고기곰탕 등 다양한 종류의 곰탕을 맛볼 수 있습니다. 혼자 방문하거나 간단하게 점심을 해결하고 싶다면 곰탕 종류를 선택하기 좋습니다.
반면 두 명 이상 방문했다면 수육이나 전골을 함께 주문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제육무침과 모둠 수육, 차돌민물새우전골 등 여러 사람이 나눠 먹기 좋은 메뉴도 마련돼 있기 때문입니다.
디미든 군자에서 마실 수 있는 술은?
디미든 군자의 주류 구성은 일반적인 한식당보다 다양합니다. 소주와 맥주 외에도 화요와 일품진로 같은 증류식 소주를 판매합니다. 느린마을막걸리와 복순도가를 비롯한 막걸리, 약주와 청주도 준비돼 있어 음식에 맞춰 술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수육과 전골은 여러 사람이 함께 나눠 먹으면서 술을 곁들이기 좋은 구성입니다.
디미든 모둠수육 반접시 1만5000원, 세 가지 부위의 매력




디미든 군자의 모둠수육 반접시 가격은 1만 5천원입니다. 차돌양지와 한돈 오겹살, 아롱사태 등 서로 다른 부위가 함께 제공되는 구성이 특징입니다.
반접시 메뉴가 있다는 점도 눈길을 끕니다. 두 사람이 전골과 수육을 함께 먹고 싶을 때 수육 한 접시가 부담스럽다면 반접시를 선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방문 후기에서는 반접시임에도 양이 넉넉하게 느껴졌고 고기에서 잡내가 나지 않으며 부드러웠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육수와 불 위에서 따뜻하게 나오는 수육
디미든 군자의 수육에는 곰탕의 바탕이 되는 뽀얀 육수가 함께 제공됩니다. 또한 별도의 불을 이용해 따뜻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준비된다는 점도 특징입니다. 고기를 먹는 동안 쉽게 식지 않아 마지막까지 따뜻하게 즐길 수 있는 방식입니다.
곁들일 양념으로는 간장 양념과 새우젓이 제공됩니다. 기본 반찬은 배추김치와 깍두기로 구성되며 방문 후기에서는 두 반찬 모두 만족스럽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차돌민물새우전골, 얼큰한 국물과 고소한 고기의 조합


디미든 군자에서 또 하나 주목할 메뉴는 차돌민물새우전골입니다. 차돌박이의 고소함과 민물새우의 감칠맛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전골입니다. 전골에는 알배추와 느타리버섯, 양파, 미나리, 대파, 고기, 민물새우 등이 들어갑니다. 양념도 함께 제공돼 끓이면서 얼큰한 국물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차돌민물새우전골은 어떻게 먹나요?
차돌민물새우전골의 고기는 익힌 상태로 나오지만 가스버너를 이용해 충분히 끓여 따뜻하게 먹는 방식입니다. 방문 후기에서는 국물이 얼큰하면서도 시원하게 느껴졌고 고기의 양도 넉넉했다는 평가가 있었습니다.
특히 민물새우는 크기가 작아 따로 껍질을 벗기는 번거로움 없이 국물에 감칠맛을 더해준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차돌은 부드러우면서도 씹는 식감이 있어 채소와 함께 먹기 좋다는 반응입니다.


디미든 군자, 누구에게 맞을까?
차돌민물새우전골은 평소 먹던 전골과 조금 다른 조합을 찾는 사람에게 흥미로운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밥과 함께 든든하게 먹어도 좋지만 얼큰한 국물과 수육을 곁들여 술 한잔하기에도 어울리는 메뉴 구성입니다. 군자 디미든은 혼자 먹는 곰탕부터 둘이 나눠 먹는 수육과 전골까지 다양한 식사 상황을 고려할 수 있는 곳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