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청 볼일 뒤 혼밥 점심, 치즈카츠와 묵은지 김치치즈나베, 카츠몬스터
카츠몬스터 강동구청점은 8호선 강동구청역 3번 출구 근처에 있는 수제돈까스 일식집입니다. 강동구청 볼일을 마친 뒤 점심으로 들러 통모짜렐라 치즈카츠와 묵은지 김치치즈나베 돈카츠를 먹었고, 바 테이블 중심이라 혼밥하기 편했습니다. 강동구청역 근처에서 주차 가능하고 혼자서도 부담 없는 돈까스 점심을 찾는다면 카츠몬스터 강동구청점이 잘 맞습니다.
국물 정류장 · 33 개의 글
서울에서 들른 식당의 한 끼를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쇼핑 · 카페 · 헤어·뷰티 · 술집
카츠몬스터 강동구청점은 8호선 강동구청역 3번 출구 근처에 있는 수제돈까스 일식집입니다. 강동구청 볼일을 마친 뒤 점심으로 들러 통모짜렐라 치즈카츠와 묵은지 김치치즈나베 돈카츠를 먹었고, 바 테이블 중심이라 혼밥하기 편했습니다. 강동구청역 근처에서 주차 가능하고 혼자서도 부담 없는 돈까스 점심을 찾는다면 카츠몬스터 강동구청점이 잘 맞습니다.
프롬이태리 고모리본점은 포천시 소흘읍 고모리, 광릉수목원과 고모리저수지 사이에 있는 블루리본 양식당이에요. 평일 오픈 시간대에 아이와 함께 방문해 수제 식전빵·당근 크림수프·샐러드가 나오는 런치세트, 얼큰한 크림소스의 돌솥라떼파스타, 블루베리·고르곤졸라 반반피자를 먹었어요. 앤틱한 유럽풍 인테리어와 독특한 메뉴 덕분에 다음에는 부모님과 다시 찾고 싶어진 광릉수목원 맛집이에요.
수제버거924는 경기 양평군 양평읍에 있는 수제버거집으로, 36가지 버거와 23가지 수제 소스를 내는 양평 버거 맛집이에요. 작성자는 남편과 서울 근교 드라이브 겸 들러 시그니처 양평한우버거와 불고기 스페셜 버거를 세트로 먹었고, 한우 패티의 육향과 5시간 넘게 졸인 불고기 소스가 인상적이었다고 해요. 양평 데이트나 드라이브 코스에서 든든한 한 끼를 찾는다면 수제버거924가 잘 맞는 곳이에요.
도아시스는 경기 양주시 화합로1402번길에 있는 2·3층 대형 베이커리 카페로, 약 50여 가지 빵과 야자수가 가득한 실내, 유아의자와 수유실을 갖춘 곳이다. 작성자는 평일 오후 저녁 식사 전 5개월 아기와 남편과 함께 유모차를 끌고 방문해 한산한 분위기에서 빵 설명을 듣고 실내를 한 바퀴 둘러봤다. 유모차 이동과 수유가 걱정되는 육아맘에게 도아시스는 부담 없이 쉬어 가기 좋은 양주 카페다.
나들목 여주쌀밥은 경기 여주시 세종로에 있는 여주쌀 돌솥밥 한정식집으로,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차로 약 5분, 명성황후 생가에서 2분 거리에 있습니다. 작성자는 아울렛 쇼핑 후 들러 탕평채·잡채 식전음식과 된장찌개 한상, 2인분이 3명도 먹을 만한 양의 불고기정식을 돌솥밥·누룽지와 함께 먹었습니다. 쌀 자체가 고소하고 반찬이 자극적이지 않아 부모님·아이와 함께하는 여주 가족외식으로 다시 오고 싶은 곳이었다는 결론입니다.
보승회관 천호역점은 천호역 3번 출구에서 도보 약 3분 거리에 있는 24시간 국밥집입니다. 쌀쌀해진 10월 하순, 작성자는 쫄깃하고 부드러운 항정수육이 들어간 항정수육국밥을 추천 메뉴로 꼽았고, 다대기·들깨를 빼거나 더할 수 있는 점과 직접 담근 김치·깍두기, 평일 점심 유모차 동반에도 불편 없던 매장을 소개했습니다. 국밥 한 그릇 1만 1천~1만 3천 원대로 천호역에서 든든한 점심·저녁을 찾는다면 고를 만한 곳입니다.
센터커피 구의이스트폴점은 구의역 3번 출구와 연결된 NC이스트폴 지하 1층에 있는 카페입니다. 작성자는 5개월 아기와 평일 점심시간 이후 유모차를 끌고 방문해 넓은 테이블 간격, 유아의자, 바로 옆 화장실의 기저귀 교환대와 같은 층 수유실을 확인하고 아메리카노와 꾸덕한 초코 케이크를 즐겼습니다. 센터커피 구의이스트폴점은 아기와 커피 타임과 쇼핑을 한 번에 해결하기 좋은 구의역 카페입니다.
2002 마녀의 아르페지오는 경기 남양주시 와부읍 산자락, 계곡 바로 앞에 있는 고기집으로 반려동물 동반과 아이 동반이 가능합니다. 고추장 없이 토마토·파인애플·양파·셀러리로 만든 토마토장을 바른 48시간 숙성 삼겹살에 겉바속쫀 감자전, 명란볶음밥까지 먹고 정원과 옆 커피숍까지 둘러봤습니다. 자극적인 양념 대신 재료 본연의 맛을 찾는 가족 나들이라면 남양주에서 기억해 둘 만한 고기집입니다.
왈츠와 닥터만은 경기 남양주시 조안면 북한강로에 있는 북한강 리버뷰 핸드드립 카페이자 커피박물관을 함께 운영하는 복합문화공간입니다. 작성자는 오전엔 맑고 오후엔 비가 쏟아진 날 왈츠와 닥터만을 찾아 통창 너머 북한강 풍경을 즐겼고, 임신 중이라 커피 대신 망고 딜라이트와 오페라 케이크를 골랐으며, 우연히 환승연애4 출연 커플도 마주쳤습니다. 날씨 따라 분위기가 달라지는 풍경과 논커피 디저트까지 갖춘 왈츠와 닥터만은 커피를 못 마시는 사람에게도 괜찮은 북한강 데이트코스입니다.
카페 더 베네치아는 서울 송파구 위례호수공원 앞에 있는 브런치 카페입니다. 평일 오후 2시쯤 아기와 유모차를 끌고 방문해 넓은 좌석 간격, 유아의자, 건물 지하주차장, 창곡천 산책 동선을 직접 확인했고, 만석이던 테라스석에는 한 시간쯤 뒤 자리가 나 옮겨 앉았습니다. 카페 더 베네치아는 유모차를 테이블 옆에 두고 브런치와 산책을 묶어 반나절 나들이를 하기 좋은 위례 아기랑 카페입니다.
꽃을담다 라임은 경기 성남시 수정구 위례광장로에 있는 위례 꽃집으로, 꽃다발·꽃바구니·화분·용돈박스를 준비해 줍니다. 작성자는 70대 부모님 축하용 꽃다발을 원하는 색감과 예산만 말해 주문했고, 다음 날 전달한다고 미리 알리자 꽃 선별과 물 작업까지 신경 써 줘 싱싱한 상태로 선물할 수 있었습니다. 꽃을 잘 몰라도 1만 원대부터 30만 원대까지 예산에 맞춰 풍성한 부모님 선물 꽃다발을 준비하기 좋은 곳입니다.
영커피 잠실트리지움점은 삼전역 인근, 잠실새내와 잠실 사이에 있는 빙수·디저트 카페입니다. 생망고와 블루베리, 큐브치즈, 바이오요거트를 올린 망고치즈요거트 눈꽃빙수에 페스츄리 호두과자와 페퍼로니 페스츄리 붕어빵 피자를 곁들여 먹었습니다. 과하게 달지 않은 망고빙수와 단짠 디저트를 조용한 파란 톤 공간에서 함께 즐기기 좋은 카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