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브런치 재방문, 뇨끼 펜네 크림파스타와 케일주스 에잇이얼스
한 줄 요약
에잇이얼스 판교점은 판교의 공원 옆 브런치 카페로, 치아바타 샌드위치와 파스타를 함께 낸다. 첫 방문 때 맛있게 먹은 뇨끼 펜네 크림파스타가 생각나 다시 찾아 아보카도치킨 치아바타 샌드위치, 케일사과파인애플주스와 함께 총 36,000원에 먹었다. 뇨끼 펜네 크림파스타는 재방문에도 꾸덕하면서 느끼하지 않아 다음에도 또 주문할 메뉴였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수내역 1번 출구 · 도보 17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뇨끼 펜네 크림파스타
- 15,000원
- 아보카도치킨 치아바타 샌드위치
- 14,000원 (샐러드·할라피뇨 함께 제공)
- 케일사과파인애플주스
- 7,000원
- 총 결제
- 36,000원 (3메뉴)
- 좌석
- 실내 + 공원을 바라보는 야외 테라스
- 메뉴판
- 매장 앞에 비치돼 입장 전 메뉴·가격 확인 가능
2026. 7. 21. 방문자 기준
판교 에잇이얼스, 뇨끼 펜네 크림파스타 때문에 다시 찾았어요
판교 에잇이얼스에서 뇨끼 펜네 크림파스타, 아보카도치킨 치아바타 샌드위치, 케일사과파인애플주스를 주문했어요. 전에 방문했을 때 뇨끼 크림파스타를 정말 맛있게 먹었던 곳이라 다시 다녀왔답니다. 시간이 지나도 유독 생각나는 메뉴가 있는데, 에잇이얼스의 뇨끼 펜네 크림파스타가 딱 그랬어요 ㅎㅎ
한 번 만족했던 곳을 다시 방문하면 예전만큼 맛있을지 살짝 궁금해지잖아요 ㅋㅋ 결론부터 말하면 이번에도 음식과 분위기 모두 만족스럽게 즐기고 왔어요. 특히 진하면서도 과하게 느끼하지 않은 크림파스타는 다시 먹어도 여전히 제 취향이었답니다 ㅎㅎ



에잇이얼스 판교점 위치와 외관은 어때요?


에잇이얼스는 대로변이 아닌 판교의 비교적 조용한 골목, 주택과 작은 상점들이 모인 곳에 있어요(작성자는 운중동이라고 적었어요). 그래서 주변 분위기도 여유롭게 느껴졌어요 ㅎㅎ
매장 바로 옆으로는 나무가 우거진 공원과 산책로가 이어져 있었는데요. 식사 전후로 가볍게 걷기 좋아 아이와 함께 방문하거나 데이트 코스로 찾기에도 괜찮아 보였어요 ㅋㅋ
외관은 크림색 건물 위에 커다란 검은색 글씨로 ‘EIGHT YEARS’가 적혀 있어 쉽게 찾을 수 있었어요. 한쪽 벽에는 붉은 벽돌과 작은 전구가 장식돼 있어 밝고 따뜻한 첫인상을 주더라구요 ㅎㅎ 매장 앞에는 브런치와 음료 메뉴판이 놓여 있어서 들어가기 전에 메뉴와 가격을 미리 확인할 수 있었답니다.


에잇이얼스 매장 분위기: 밝고 산뜻한 실내와 공원 테라스
에잇이얼스 실내는 화이트와 연한 하늘색을 중심으로 꾸며진 밝은 공간이에요. 둥근 조명과 벽면 몰딩, 꽃과 식물이 어우러져 전체적으로 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였어요 ㅎㅎ 화려하게 꾸민 공간은 아니지만 소품과 가구의 색감이 잘 어울려 사진도 예쁘게 나오더라구요.



주말 브런치 시간이라 가족 단위 손님과 커플, 친구끼리 방문한 분들이 많았어요 ㅋㅋ 사람이 많아 활기찬 분위기였지만 테이블 간격이 너무 답답하게 느껴지지는 않았어요. 한쪽에는 작은 거울과 초록색 전화기, 꽃과 책 등 아기자기한 소품이 놓여 있어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답니다 ㅎㅎ
매장 뒤쪽에는 공원을 바라볼 수 있는 야외 테라스도 마련돼 있었어요. 테라스 앞으로 초록색 나무와 산책로가 펼쳐져 있어 날씨가 선선할 때 앉으면 더욱 좋을 것 같았어요 ㅋㅋ 도심 속 카페지만 창밖으로 나무가 가득 보여 잠시 여행을 나온 듯한 여유도 느껴졌답니다.

에잇이얼스 메뉴와 가격, 셋이서 얼마 나왔나요?
아보카도치킨 치아바타 샌드위치 14,000원, 뇨끼 펜네 크림파스타 15,000원, 케일사과파인애플주스 7,000원을 주문해 총 36,000원을 결제했어요 ㅋㅋ 에잇이얼스는 브런치 플레이트와 치아바타 샌드위치, 파스타, 샐러드 등 식사 메뉴가 다양했어요.
- 브런치 플레이트: 치킨 브런치, 새우 브런치
- 치아바타 샌드위치: 불고기, 햄베이컨, 케이준치킨, 아보카도치킨 등
- 파스타: 쉬림프 갈릭 오일파스타, 뇨끼 펜네 크림파스타, 토마토 리가토니, 레몬 샐러드 숏파스타 등
샌드위치와 크림파스타에 상큼한 과일 채소 주스를 더하니 메뉴 조합도 꽤 균형 있게 느껴졌답니다 ㅎㅎ


아보카도치킨 치아바타 샌드위치 맛은?
에잇이얼스 아보카도치킨 치아바타 샌드위치(14,000원)는 닭가슴살, 아보카도, 토마토, 양상추, 치즈가 층층이 들어간 샌드위치예요 ㅋㅋ 노릇하게 구운 치아바타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주셨고 옆에는 샐러드가 함께 담겨 있었어요. 별도로 할라피뇨도 제공돼 중간중간 곁들이며 입맛을 정리하기 좋았답니다.

한 조각을 들어보니 속재료가 넉넉하게 채워져 있어 생각보다 묵직했어요. 치아바타는 겉면이 살짝 바삭하면서 안쪽은 쫄깃하고 부드러웠답니다 ㅎㅎ 닭가슴살은 담백했고 부드러운 아보카도가 촉촉함과 고소함을 더해줬어요.
토마토와 채소의 산뜻한 맛도 함께 느껴져 재료가 푸짐해도 전체적인 맛은 무겁지 않았어요 ㅋㅋ 소스와 치즈도 지나치게 짜거나 달지 않아 브런치로 편하게 먹기 좋았답니다. 샐러드가 함께 나오기 때문에 메뉴 하나만 주문해도 꽤 든든한 한 끼가 될 것 같았어요 ㅎㅎ
뇨끼 펜네 크림파스타, 다시 먹어도 맛있었나요?
에잇이얼스 뇨끼 펜네 크림파스타(15,000원)는 이번 재방문에도 꾸덕하고 쫀득한 맛 그대로 만족스러웠어요. 이번 재방문의 가장 큰 이유였던 메뉴라, 첫 방문 때 꾸덕한 크림 소스와 쫀득한 뇨끼의 조합이 인상적이어서 이번에도 고민 없이 선택했답니다 ㅋㅋ
일반적인 뇨끼 메뉴와 달리 펜네 파스타가 함께 들어 있어 두 가지 식감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요. 접시에는 크림 소스가 넉넉하게 담겨 있었고 위에는 허브와 후추가 뿌려져 있었어요 ㅎㅎ 소스는 진하고 고소했지만 생각보다 무겁거나 느끼하지 않았어요. 마늘과 후추 향이 은은하게 올라오면서 크림의 느끼함을 잡아주더라구요 ㅋㅋ
뇨끼는 너무 흐물거리지 않고 쫀득한 식감이 살아 있었어요. 펜네 안쪽까지 소스가 잘 배어 있어 씹을 때마다 진한 크림 맛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ㅎㅎ 뇨끼와 펜네의 식감이 달라 한 접시를 먹는 동안에도 단조롭지 않았어요.
처음 방문했을 때의 맛있는 기억이 과장된 것은 아닐까 생각했는데 다시 먹어도 만족스러웠어요 ㅋㅋ 꾸덕한 크림파스타를 좋아하지만 지나치게 느끼한 맛은 부담스러운 분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담백한 치아바타 샌드위치와 번갈아 먹으니 두 메뉴의 궁합도 좋았답니다 ㅎㅎ

케일사과파인애플주스는 쓰지 않나요?
에잇이얼스 케일사과파인애플주스(7,000원)는 케일이 들어갔지만 사과와 파인애플 덕분에 생각보다 마시기 편했어요. 진한 초록색과 부드럽게 올라온 거품이 눈에 띄는 음료였어요 ㅎㅎ 케일 때문에 풋내나 쓴맛이 강할 것 같았는데 그렇지 않았답니다.
첫맛에는 사과와 파인애플의 달콤하고 상큼한 맛이 느껴지고 뒤에는 케일 향이 은은하게 남았어요 ㅋㅋ 크림파스타를 먹다가 한 모금 마시면 입안이 산뜻하게 정리됐어요. 지나치게 달지 않아 샌드위치와 함께 브런치 음료로 곁들이기에도 잘 어울렸답니다 ㅎㅎ
에잇이얼스 재방문, 총평
에잇이얼스는 첫 방문 때의 좋은 기억 때문에 다시 찾은 곳이었는데, 이번에도 뇨끼 펜네 크림파스타의 꾸덕하고 쫀득한 맛은 여전히 만족스러웠어요 ㅎㅎ 아보카도치킨 치아바타 샌드위치는 채소와 닭가슴살, 아보카도가 푸짐하게 들어 있어 담백하면서도 든든했답니다.
상큼한 케일사과파인애플주스까지 함께 곁들이니 세 메뉴의 조합도 좋았어요 ㅋㅋ 매장은 밝고 산뜻했고 바로 앞에 공원이 있어 식사 후 산책하기에도 괜찮았어요. 판교에서 브런치와 파스타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을 찾는다면 에잇이얼스도 놓치지 마세요 ㅎㅎ




저는 다음에 방문해도 뇨끼 펜네 크림파스타는 또 주문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