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둔산동 식후 2차 카페, 아메리카노와 솔트카라멜 휘낭시에, 프랭크커핀바
프랭크커핀바 대전둔산점은 대전 서구 둔산동 번화가에 있는 짙은 우드톤의 빈티지 카페예요. 저녁 식사 후 2차로 들러 아메리카노와 시그니처 프랭크커피, 솔트카라멜 휘낭시에를 먹었는데, 휘낭시에는 겉은 단단하고 속은 촉촉해 아메리카노와 특히 잘 어울렸어요. 은은한 조명과 우드톤 공간을 좋아한다면 프랭크커핀바 대전둔산점은 둔산동 저녁 카페로 들르기 좋은 곳입니다.
성남 길목 손님 · 178 개의 글
서울과 경기에서 들른 식당, 카페, 상점을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 헤어·뷰티 · 쇼핑 · 술집 · 숙박
프랭크커핀바 대전둔산점은 대전 서구 둔산동 번화가에 있는 짙은 우드톤의 빈티지 카페예요. 저녁 식사 후 2차로 들러 아메리카노와 시그니처 프랭크커피, 솔트카라멜 휘낭시에를 먹었는데, 휘낭시에는 겉은 단단하고 속은 촉촉해 아메리카노와 특히 잘 어울렸어요. 은은한 조명과 우드톤 공간을 좋아한다면 프랭크커핀바 대전둔산점은 둔산동 저녁 카페로 들르기 좋은 곳입니다.
미니말레 커피뢰스터 양재본점은 양재시민의숲역 근처 골목에 있는 로스터리 카페로, 원두와 커피, 수제 쿠키·스콘을 한 공간에서 판매합니다. 시그니처 헬싱키라떼(5,200원)와 크림·딸기잼을 샌드한 빅토리아 스콘(4,900원), 다크 스모어 등 수제 뉴욕쿠키를 함께 먹어봤고, 빅토리아 스콘이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양재시민의숲 근처에서 커피와 디저트를 같이 즐기고 싶은 날 들르기 좋은 미니멀한 카페입니다.
제면소의하루 둔산직영점은 대전 서구 둔산동에 있는 우동 전문 일식집입니다. 쌀쌀한 날 저녁에 하루우동 7,500원을 중심으로 미니돈카츠, 미니치즈돈카츠, 수제새우튀김 2개, 제로콜라를 태블릿으로 주문해 총 22,000원에 여러 메뉴를 맛봤습니다. 제면소의하루 둔산직영점은 우동 한 그릇에 미니 사이드를 붙여 가볍게 한 끼 먹기 좋은 곳이었습니다.
카페더코너는 세종 도담동 먹자골목 코너에 자리한 직접 로스팅 카페로, 유리창에 2015년부터 2026년까지의 블루리본 스티커가 붙어 있습니다. 저녁 식사 뒤 블루베리 요거트 스무디와 샷 추가 아이스 아메리카노,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총 13,400원에 마셨고, 커피는 향이 또렷하고 은근한 산미가 있었습니다. 도담동에서 저녁 먹고 새벽 1시까지 편하게 이야기할 카페를 찾는다면 카페더코너가 잘 맞습니다.
연남주막1987은 마포 연남동 골목 안쪽, 홍대입구역에서 넘어가는 길에 있는 레트로 한식주점입니다. 육새전과 제육두부김치로 보이는 매콤한 볶음 안주를 시켜 막걸리와 곁들였는데, 바삭한 전과 두부에 올려 먹는 달큰매콤한 제육이 잘 어울렸어요. 연남주막1987은 친구들과 전에 막걸리 한잔하며 떠들기 좋은 편한 주막입니다.
내면의 발견은 망원동 골목 안쪽에 있는 갤러리 같은 감성 카페입니다. 작성자는 커피 대신 델픽(Delphic)의 아르테미스 장미 백차와 크림이 올라간 디저트를 주문했고, 장미 향이 은은하고 끝맛이 깔끔한 백차가 달지 않은 디저트와 잘 어울렸다고 해요. 조용히 차 한 잔 마시며 생각을 정리하고 싶은 날 들르기 좋은 망원 카페입니다.
평안도식당 신촌점은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4길에 있는 순대국·갈비탕 중심의 국밥집입니다. 둘이 순대국정식(15,000원)과 전통갈비탕(14,000원)을 하나씩 시켜 29,000원에 나눠 먹었고, 순대국정식은 순대·고기 접시까지 나와 구수하고 푸짐했으며 전통갈비탕은 맑고 담백했습니다. 평안도식당 신촌점은 맛의 결이 다른 국물 두 가지를 나눠 먹으며 든든한 한 끼를 하기 좋은 곳입니다.
바이웨이 베이커스 발산역점은 서울 강서구 발산역 근처의 휘낭시에·소금빵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휘낭시에 선택 5구 패키지(표시가 13,500원)와 아이스 아메리카노(4,000원)를 골랐고, 방문 당시 할인 혜택으로 최종 2,500원을 결제했으며 개별 포장된 휘낭시에가 커피와 잘 어울렸습니다. 여러 맛 휘낭시에를 조금씩 맛보거나 가벼운 디저트 선물을 찾는다면 바이웨이 베이커스 발산역점이 들러볼 만합니다.
끌레르몽드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 도산대로92길에 있는 피부·체형 관리숍입니다. 푸석하고 칙칙해진 얼굴 때문에 끌레르몽드에서 클렌징, 각질관리, 수분충전, 두 번의 팩으로 이어지는 얼굴케어를 받았고, 첫 팩 동안 받은 데콜테 관리에 긴장이 풀려 두 번째 팩에서는 잠까지 들었습니다. 관리 직후 얼굴빛이 밝아지고 피부결이 부드러워져, 중요한 약속 전 피부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싶을 때 떠오를 청담 피부관리숍이었습니다.
치솟 역삼본점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 봉은사로30길에 있는 나고야식 히츠마부시 전문점이다. 작성자는 기운이 떨어진 날 히츠마부시 특상(48,000원)을 주문해, 자리마다 그림으로 안내된 네 가지 방식대로 장어 본연의 맛, 김·와사비·쪽파 비빔, 오차즈케 마무리까지 즐겼다. 가격대는 있지만 넉넉한 장어 양과 숯불 향, 맛을 바꿔 가며 먹는 재미까지 생각하면 특별한 한 끼로 만족스러웠다는 결론이다.
와이스타브 다이어트 건대점은 건대입구역 근처 능동로에 있는 프로틴박스 전문점입니다. 치킨 프로틴박스를 귀리 베이스와 파스타 베이스로 하나씩 주문해 비교했는데, 두 메뉴 모두 양이 든든했고 닭가슴살은 촉촉했으며, 개인적으로는 일반 식사 느낌이 더 강한 치킨 파스타 쪽이 조금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와이스타브 다이어트 건대점은 샐러드만으로는 아쉬운 날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함께 챙기기 좋은 건대 혼밥 장소입니다.
신사화로는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 근처에 있는 Korean Yakiniku Style BBQ 숯불 고기집이다. 등심·항정살·등심덧살을 150g씩 주문해 한 점씩 숯불에 구워 부위별로 비교하고, 콘치즈폭탄계란찜과 공깃밥까지 곁들여 총 60,500원에 먹었다. 신사화로는 너무 격식 있지도, 너무 시끌벅적하지도 않게 여러 부위를 조금씩 맛보고 싶을 때 맞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