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암 DDMC 점심 예약 솥밥 셋, 꼬막·대파차돌·치즈닭갈비 솔솥 상암점
한 줄 요약
솔솥 상암점은 상암 DDMC 지하1층 푸드코트에 있는 솥밥 한식당입니다. 점심시간에 예약해서 방문해 꼬막 솥밥, 대파차돌솥밥, 치즈닭갈비 솥밥 세 가지를 주문했고, 기본 반찬에 육수 숭늉과 후식 요구르트까지 나와 한 끼 제대로 먹은 기분이었어요. 11시 반~12시 웨이팅이 심하니 12시 방문이라면 예약이 답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서울 마포구 매봉산로 75 지하1층 101호 (DDMC 지하1층 푸드코트)
- 영업시간
- 월~금 11:00~21:00
- 휴무
- 토·일 정기 휴무
- 주차
- 무료
- 주문 메뉴
- 치즈닭갈비 솥밥, 꼬막 솥밥, 대파차돌솥밥
- 웨이팅 시간대
- 11:30~12:00가 가장 심함, 12:30 이후 자리 나기 시작
- 리뷰 이벤트
- 첫 방문 음료수 1캔 무료, 두 번째 방문 새우튀김 1피스
2026. 9. 20. 방문자 기준
상암 DDMC 점심에 솔솥 상암점을 고른 이유
솔솥 상암점은 상암 DDMC 지하1층 푸드코트에 있는 솥밥집이에요. 상암동은 회사가 많아서 직장인들의 성지같은 곳인데요! 특성상 상암 맛집은 점심에 꽉 차더라고요. 다행인 점은 그만큼 자리 회전도 빨라서 1시가 가까워질 수록 자리가 나요.
아무래도 늘 비슷한 가게만 다니던 차에 상암 점심 맛집을 찾아보았는데요! 이날따라 솥밥이 먹고 싶더라고요. 든든하고 한 끼 제대로 먹은 거 같잖아요! 그래서 상암 DDMC 맛집 솔솥에 방문해보았답니다.
서울 마포구 매봉산로 75 지하1층, 101호. 월~금 11:00~21:00, 토·일 정기 휴무, 주차 무료.

상암 맛집 점심 솔솥은 DDMC 지하1층 푸드코드에 있어요! 상암동 직장인이라면 다 아는 곳이죠. 저도 점심시간에 방문했답니다. 입구에서 부터 웨이팅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점심 웨이팅과 예약, 몇 시에 가야 할까
상암 맛집 점심 솔솥은 점심에 오면 자리가 만석이에요! 저는 예약을 하고 방문했는데 12시에 방문하실 거면 예약하시길 추천해요. 아무래도 상암동이 회사가 많은 곳이라 12시 반이 넘으면 그래도 자리가 슬슬 나기 시작하더라고요. 11시반부터 12시가 웨이팅이 심한 시간이에요!

손님이 좀 빠진 후 찍은 사진이에요. 그래도 솥밥, 그리고 상암 밥집 특성상 자리 회전이 아주 빠르니 오래 기다리지 않아도 돼요! 미리 예약 하셔서 맞춰서 도착하시거나 조금만 기다리면 금방 자리가 난답니다.

네이버 리뷰 이벤트도 하고 있어요. 첫 방문은 음료수 1캔 무료, 두 번째 방문 시 새우튀김 1피스를 준다고 하니 꼭 참여해보시길 바라요.

주문한 솥밥 3종
상암 맛집 점심 솔솥 메뉴판이에요. 솥밥이 포함된 구성인데도 가성비가 좋아요~ 저는 치즈닭갈비 솥밥, 꼬막 솥밥, 대파차돌솥밥 이렇게 주문했어요!

주문한 메뉴가 나왔어요~ 상암 맛집 점심 솔솥은 모두 솥밥이 포함된 구성이라 정갈하기 나와요~

맛이 없을 수가 없는 비주얼... 저는 솥밥을 좋아해서 더 기대됐어요.


대파차돌솥밥
대파차돌솥밥. 따끈한 솥밥 위에 대파와 차돌박이가 듬뿍 올라가 있는데, 여기에 마늘 슬라이스까지 더해져서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돌더라고요. 대파의 은은한 향과 고소한 차돌박이의 조합은 역시 믿고 먹는 조합이죠~ 차돌박이의 고소한 맛에 대파의 향긋함이 더해지니까 밥이랑 같이 먹었을 때 더 맛있었어요.
특히 위에 올라간 마늘 슬라이스가 은근히 포인트였는데요. 마늘 특유의 향이 더해지면서 전체적인 맛이 한층 풍성해지는 느낌이었어요. 깔끔하면서도 든든하게 한 끼 먹고 싶을 때 잘 어울리는 메뉴였어요.


치즈닭갈비 솥밥
치즈닭갈비 솥밥. 이름부터 맛있는 조합이라 기대가 됐는데요. 따끈한 솥밥 위에 닭갈비가 올라가 있고, 솥밥 안쪽에는 치즈가 듬뿍 뿌려져 있어서 더 고소하게 즐길 수 있었어요. 따뜻한 밥에 치즈가 사르르 녹으면서 닭갈비와 함께 먹으니 매콤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이 잘 어우러지더라고요.
특히 솥밥이라 먹는 내내 따끈따끈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도 좋았어요. 닭갈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치즈까지 더해져서 더욱 맛있게 드실 수 있을 것 같아요.


꼬막솥밥
꼬막솥밥. 꼬막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무조건 한 번쯤 드셔보셔야 할 메뉴예요! 따끈한 솥밥 위에 꼬막이 듬뿍 올라가 있어서 보기만 해도 입맛이 확 돌더라고요. 쫄깃쫄깃한 꼬막과 따뜻한 밥을 함께 먹으니 담백하면서도 꼬막 특유의 감칠맛이 잘 느껴졌어요. 꼬막 좋아하시는 분들은 물론이고, 평소 해산물이나 감칠맛 나는 메뉴를 좋아하신다면 만족스럽게 드실 수 있을 것 같아요.

꼬막 위에 달걀 노른자가 한 알 올라가서 더 먹음직스럽게 보여요.


기본 반찬과 육수 숭늉, 후식까지
양배추 샐러드와 김치, 와사비, 조미김까지. 기본 반찬으로 먹기 딱 좋아요.

솥밥은 역시 육수 부어서 숭늉 만들어 먹어야죠. 같이 나오는 호리병 속에 든 육수를 부었어요.


솥밥 안의 꼬막비빔밥은 앞접시에 덜었어요. 꼬막 양념이 진짜 맛있더라고요. 양도 생각보다 푸짐해서 배불러요~

특히 조미김이 있어서 싸먹기 좋아요! 꼬막솥밥 먹고 마지막으로 숭늉까지 먹으니 진짜 든든하더라고요. 후식으로 요구르트까지 있어서 완벽해요. 한 끼 든든하게 먹은 기분이 들었어요.
상암 점심 맛집 솔솥. 혼자 가도, 친구 혹은 직장 동료와 가도 좋은 상암 DDMC 맛집이랍니다. 꼭 한 번 방문해보시길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