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망포역 보리밥 뷔페 어머니와 고등어·제육 하나씩, 오란다 후식 보리옥
보리옥 본점은 수원 망포동, 망포역 근처에 있는 무한리필 보리밥 뷔페입니다. 보리밥과 생선구이를 좋아하시는 어머니를 모시고 오전 11시쯤 방문해 고등어구이 정식과 고추장 제육 정식을 하나씩 주문했고, 셀프바의 나물·잡채·튀김과 진한 옛날 청국장을 곁들여 푸짐하게 먹었습니다. 11시 이후에는 주차가 빠듯하지만, 어머니가 크게 만족해 다시 모시고 가고 싶은 수원 보리밥집이라는 결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