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샤브칼국수 2분 타이머 납작면과 성인 남자 둘 넉넉한 2인분, 윤우재
한 줄 요약
윤우재샤브칼국수 고기동점은 용인 수지구 동천동 인근 고기로에 있는 샤브샤브 칼국수집입니다. 협찬 전부터 다섯 번 넘게 내돈내산으로 다닌 작성자가 샤브샤브 2인분과 해물파전을 주문해 자가제면 납작칼국수, 김치, 볶음밥까지 먹어 봤어요. 성인 남자 둘이 먹고도 남는 양과 2분 타이머까지 챙겨 주는 서비스 덕분에 또 가고 싶은 수지 샤브샤브 맛집이라는 결론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경기 용인시 수지구 고기로173번길 3 1층
- 영업시간
- 11:00 - 20:50
- 주차
- 매장 앞 전용 주차장
- 웨이팅
- 점심·저녁 피크 시간 거의 필수, 별도 고객 대기실 있음
- 하얀거·빨간거(보통맛/얼큰한맛)
- 각 11,500원
- 빠삭 해물파전
- 16,000원
- 등심추가(140g)
- 8,000원
- 버섯미나리모듬
- 5,000원
- 볶음밥
- 2,500원
- 주문
- 샤브샤브 2인분 + 해물파전
2026. 6. 28. 방문자 기준
오늘은 협찬으로 방문했지만, 사실 협찬을 받기 전부터 5번 넘게 내돈내산으로 방문했던 곳이라 자신 있게 소개할 수 있는 동천동맛집 윤우재샤브칼국수를 다녀왔어요.


협찬이라고 무조건 좋다고 쓰는 스타일은 아닌데, 윤우재는 협찬 연락이 왔을 때도 "오히려 감사합니다."라는 생각이 먼저 들 정도였어요. 이미 여러 번 방문했던 곳이라 맛은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거든요. 수지에서 샤브샤브가 생각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 저한테는 바로 윤우재샤브칼국수예요.
윤우재샤브칼국수 주차와 웨이팅은 어떤가요?
윤우재샤브칼국수 고기동점은 매장 앞 전용 주차장이 넓어서 편하게 주차할 수 있어요. 영업시간은 11:00부터 20:50까지예요. 가장 먼저 마음에 드는 건 역시 주차예요. 🚗
다만 워낙 유명한 수지맛집이다 보니 점심이나 저녁 피크 시간에는 웨이팅이 거의 필수예요. 저도 예전에는 35분 정도 기다린 적도 있었어요. 그런데 기다리는 시간이 생각보다 힘들지 않은 이유가 있어요.

별도의 고객 대기실이 마련되어 있어서 에어컨 바람 쐬면서 편하게 기다릴 수 있거든요. 이런 작은 배려가 은근히 만족도를 높여주는 것 같아요.
매장 내부와 가족석
윤우재샤브칼국수 매장 내부는 상당히 넓고, 가족석이 따로 있어 가족 모임에 좋아요.


테이블 간격도 넓고 파티션으로 적당히 분리되어 있어서 옆 테이블 이야기가 크게 신경 쓰이지 않았어요. 가족석도 따로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기에도 좋고, 부모님 모시고 오기에도 편안한 분위기예요.
윤우재샤브칼국수 메뉴와 가격




- 하얀거(보통맛) 11,500원
- 빨간거(보통맛) 11,500원
- 빨간거(얼큰한맛) 11,500원
- 빠삭 해물파전 16,000원
- 등심추가(140g) 8,000원
- 버섯미나리모듬 5,000원
- 볶음밥 2,500원
샤브샤브 2인분 양은 충분한가요?

윤우재샤브칼국수에서 샤브샤브 2인분과 해물파전을 주문했는데, 솔직히… 성인 남자 둘이 먹고도 남을 정도였어요. 😂 양이 정말 넉넉해서 "이 정도면 부족하겠지?"라는 생각은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샤브샤브는 고기 양도 푸짐했고, 미나리와 버섯, 채소도 신선해서 보기만 해도 건강해지는 느낌이었어요. 🥬


국물도 처음에는 깔끔한데 고기와 채소가 들어갈수록 점점 깊은 맛이 나더라고요. 한 숟갈 먹을수록 "아… 이래서 또 왔지."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어요.

고추냉이는 직원께서 여쭤보시고 괜찮다고 하시면 넣어주시더라구요. 전 일단 매운 걸 잘 못 먹어서 같이 간 일행분만 좀 넣었어요. 한번 찍어 먹어 봤는데 그렇게 맵지는 않더라구요;;

자가제면 납작칼국수는 몇 분 끓이나요?
윤우재샤브칼국수의 납작칼국수는 2분만 끓여 먹으면 되고, 테이블에 타이머까지 준비되어 있어요. 매장에 자가 제면실이 따로 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쫄깃하고 맛있나 봐요~


직접 만든 납작칼국수는 직원분께서 먹기 좋게 잘라주시기까지 해요;; 가위 들고 낑낑거릴 필요가 없어요. 😄 직원분께서 "납작칼국수는 2분만 끓여 드세요."라고 친절하게 알려주시는데, 타이머까지 준비되어 있어서 딱 맞춰 먹을 수 있는 점도 센스 있었어요. ⏱️
이런 사소한 부분들이 모이면 식사 만족도가 확 올라가는 것 같아요.

면도 정말 쫄깃했어요. 두꺼우면서도 부드럽고, 밀향도 살아 있어서 국물을 제대로 머금어 주더라고요.
고기도 상당히 만족스러웠어요. 🥩 얇게 썰어져 있어서 살짝만 익혀도 부드럽게 먹을 수 있었고, 샤브소스도 따로 제공돼서 취향대로 즐길 수 있었어요.

빠삭 해물파전
가족 모임 메뉴로 함께 주문한 윤우재 빠삭 해물파전(16,000원)이에요.


김치와 셀프 반찬
윤우재샤브칼국수는 김치가 정말 맛있고, 반찬과 육수를 셀프로 가져다 먹을 수 있어요.


칼국수집에서 김치가 맛없으면 괜히 섭섭한데 여기는 김치 하나만으로도 밥 한 공기 가능할 정도였어요. 반찬과 육수도 셀프로 가져다 먹을 수 있어서 눈치 보지 않고 이용할 수 있는 점도 좋았어요.
볶음밥 마무리
윤우재샤브칼국수의 볶음밥(2,500원)은 국물의 감칠맛이 그대로 살아 있는 마무리였어요. 개인적으로 샤브샤브는 볶음밥 먹기 전까지는 끝난 게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여기 볶음밥은 정말 마무리까지 완벽했어요.
국물의 감칠맛이 그대로 살아 있고 김가루와 채소까지 잘 어우러져서 배가 부른데도 계속 들어가더라고요.


"한 숟갈만 더…" 이 말을 몇 번 했는지 모르겠어요. 😂
다섯 번 넘게 윤우재를 찾은 이유
제가 왜 윤우재샤브칼국수를 5번 넘게 방문했는지 이번에도 다시 느꼈어요.
- 주차 편하고,
- 웨이팅도 배려가 있고,
- 직접 만드는 자가제면,
- 친절한 직원분들,
- 푸짐한 양,
- 맛있는 고기,
- 바삭한 해물파전,
- 깔끔한 국물,
- 그리고 볶음밥까지.
1부터 9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흠잡을 곳이 거의 없었어요. 그래서 지금도 샤브샤브가 생각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이 바로 이곳이에요. 감히 이야기하자면 용인맛집, 그리고 수지구 샤브샤브 맛집 중에서는 TOP3 안에는 충분히 들어갈 만한 곳이라고 생각해요.
샤브샤브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은 꼭 방문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아마 한 번 다녀오시면 저처럼 "또 가자."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나올 거예요. 😊
결론 3줄
- 🥩 샤브샤브부터 자가제면 납작칼국수, 볶음밥까지 완성도가 정말 높아요.
- 🥬 동천동맛집, 수지맛집, 용인맛집을 찾는다면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는 곳이에요.
- 👍 다섯 번 넘게 방문한 이유는 먹어보면 바로 이해되는 샤브샤브 맛집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