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대쟁이마을 칼국수 주차장 넓은 2인 점심세트 35,000원, 토담옥
한 줄 요약
토담옥은 안산 선부동 대쟁이마을 행복학습센터 옆에 있는 칼국수 전문점입니다. 2인 칼국수 감자전 점심 세트 35,000원으로 닭칼국수와 알곤이칼국수, 감자전을 함께 먹었고 셀프바에서 반찬과 밥이 무한 제공됐어요. 매장 앞 자갈 주차장이 넉넉해 차를 가지고 가족과 방문하기 편한 곳이었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경기 안산시 단원구 대쟁이길 17
- 영업시간
- 11:00~21:00 (15:00~16:00 브레이크타임, 20:30 라스트오더)
- 주차
- 매장 앞 자갈 주차장 가능
- 주문 메뉴
- 2인 칼국수 감자전 점심 세트 35,000원 (알곤이칼국수, 닭칼국수, 감자전)
- 좌석
- 룸 있음, 단체석 최대 20명
- 셀프바
- 반찬·밥 무한 제공
2026. 8. 23. 방문자 기준
안산 선부동 대쟁이마을 쪽에 주차 편하고 구성 좋은 칼국수 맛집이 있다고 해서 토담옥에 다녀왔어요. 든든한 점심 세트 메뉴를 즐기기 딱인 곳이었고 넓은 주차장이 있어 차를 가지고 방문하기 편했어요.

담백한 닭칼국수와 얼큰한 알곤이칼국수, 노릇하게 구운 감자전까지 함께 먹어봤는데요 선부동 점심 맛집이나 가족과 편하게 방문할 수 있는 주차 편한 칼국수 맛집 찾는 분들이라면 추천드려요.

- 토담옥
- 주소: 경기 안산시 단원구 대쟁이길 17
- 영업시간: 11:00~21:00 (15:00~16:00 브레이크 타임 / 20:30 라스트 오더)
- 주차: 매장 앞 가능
토담옥 위치와 주차, 대쟁이마을 어디에 있나
안산 선부동 토담옥은 대쟁이마을 행복학습센터 바로 옆에 있어요. 토담옥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게 넓은 주차장이에요.

식당 앞쪽으로 자갈 주차 공간이 넉넉하게 마련되어 있어서 점심시간에도 차량을 세우기 편해 보였어요.

안산에서 가족 외식이나 부모님과 식사를 하려고 하면 음식 맛만큼 주차도 신경 쓰이는데, 그런 점에서 토담옥은 접근성이 꽤 괜찮았어요.

매장 내부와 단체석
토담옥 매장 안으로 들어가니 외관에서 생각했던 것보다 매장도 훨씬 넓었어요.

테이블 수가 많고 좌석 사이 간격도 여유가 있어서 가족 단위 손님이나 여러 명이 함께 방문해도 답답하지 않을 것 같았어요.

좌석 공간은 룸도 있고 단체석은 최대 20명까지 수용 가능해요.
셀프바
토담옥 셀프바도 잘 되어 있었는데 반찬뿐만 아니라 밥도 무한으로 제공돼요.

2인 칼국수 감자전 점심 세트 35,000원 구성
이날 저희가 주문한 메뉴는 2인 칼국수 감자전 칼국수 점심 세트 35,000원이었어요.

(알곤이칼국수, 닭칼국수) 두 그릇에 큼직한 감자전까지 함께 나오는 구성이라 둘이서 점심으로 먹기 든든한 메뉴였어요. 저희는 담백한 닭칼국수와 얼큰한 알곤이칼국수로 골라 서로 다른 맛을 하나씩 즐겨봤어요.

칼국수와 함께 먹기 좋은 밑반찬도 깔끔하게 나왔어요. 배추김치는 적당히 익어 아삭한 식감이 살아 있었고, 칼국수 면에 한 점 올려 먹으니 담백한 국물에 매콤한 맛이 더해져 잘 어울렸어요.

닭칼국수 – 담백하고 깔끔한 쪽
먼저 닭칼국수는 뽀얗고 맑은 국물에 면과 닭고기가 들어 있고 위에는 노란 계란지단이 올라가 있었어요. 국물을 먹어보니 짜거나 자극적인 맛보다는 깔끔하고 담백한 쪽이었어요.


은근한 닭 육수의 감칠맛이 있으면서도 부담스럽지 않아 계속 숟가락이 갔고, 두툼한 면도 국물과 잘 어울렸어요.

얼큰한 음식을 잘 못 먹는 분이나 아이들과 함께 방문했을 때 선택하기에 딱인 닭칼국수였어요.

알곤이칼국수 – 칼칼하고 진한 쪽
반대로 알곤이칼국수는 국물 색부터 제대로 얼큰해 보였어요.

실제로 먹어보니 단순히 맵기만 한 국물이 아니라 칼칼하면서 진한 맛이 느껴졌고, 면 사이사이 들어 있는 알과 곤이도 함께 건져 먹는 재미가 있었어요.

탱글한 알과 부드러운 곤이의 식감이 칼국수 면과 달라서 한 그릇 안에서도 식감이 다양했고요. 얼큰한 국물 좋아하는 분이라면 닭칼국수보다 알곤이칼국수 쪽이 더 취향에 맞을 것 같아요.

감자전
감자전은 크기도 제법 넉넉했고 가장자리는 바삭하게 구워져 있었어요. 가운데 부분은 촉촉하면서 쫀득했고요.

감자 특유의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살아 있어서 그냥 먹어도 좋았지만, 얼큰한 알곤이칼국수를 먹은 뒤 한 조각 먹으니 매운맛을 부드럽게 잡아줘 조합이 특히 좋았어요. 칼국수만 주문하기 아쉽다면 감자전을 같이 곁들여도 좋을 것 같아요.

국물에 밥 말아 마무리
국물이 진하다 보니까 밥 말아서 먹고 싶더라고요. 국물이 진하고 감칠맛이 좋아서 면을 어느 정도 먹고 나니 자연스럽게 밥을 말아 먹고 싶더라고요.

결국 밥까지 조금 넣어 먹었는데, 진한 국물이 밥알에 스며들면서 든든하게 마무리하기 좋았어요.
총평
안산 선부동 맛집 토담옥 방문했는데요, 넓은 주차장과 여유 있는 매장에 담백한 닭칼국수와 얼큰한 알곤이칼국수, 바삭하고 쫀득한 감자전까지 점심 메뉴 세트 구성이 좋았고요.

안산 선부동 맛집이나 주차 편한 칼국수 전문점을 찾고 있다면 토담옥 방문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