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아트밸리 양식 이전 후 재방문, 갈릭쉬림프와 한우 채끝 1등급 어느달
한 줄 요약
어느달은 경기 포천시 정문동길, 포천 아트밸리 근처에 있는 파스타·스테이크 양식 레스토랑입니다. 작성자는 이전한 어느달을 주말 점심에 지인과 다시 찾아 테이블링 원격 대기로 약 30분 기다린 뒤, 예전에 인상 깊었던 매콤한 오일 베이스 갈릭쉬림프 파스타(19,000원)와 처음 먹어보는 한우 채끝 1등급 스테이크(43,000원)를 주문했습니다. 미나리 향이 은은한 갈릭쉬림프 파스타는 여전히 기억에 남았고, 두툼하고 부드러운 한우 채끝 스테이크까지 만족스러웠다는 결론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경기 포천시 정문동길 54 단독상가
- 영업시간
- 11:30~21:30
- 브레이크 타임
- 평일 16:00~17:00, 주말·공휴일은 브레이크 타임 없음
- 휴무일
- 매주 월요일
- 주차
- 매장 앞, 뒤 전용주차장
- 아기 동반
- 아기의자 있음
- 예약·단체
- 단체 이용, 예약 가능(캐치테이블), 테이블링 원격 대기 가능
- 웨이팅
- 주말 오후 1시쯤 방문 시 약 30분 대기
- 갈릭쉬림프 파스타
- 19,000원
- 한우 채끝 1등급 스테이크
- 43,000원
2026. 7. 28. 방문자 기준
포천 아트밸리 맛집을 찾다 보면 맛은 괜찮은데 분위기가 아쉽거나, 분위기는 좋은데 음식이 기대에 못 미치는 곳이 은근 많더라고요. 그러다 찾은 곳이 포천 정문동길의 양식 레스토랑 <어느달>이에요.

예전에 한번 가본 적 있는데 이전했더라구요 ㅎㅎ 파스타가 생각나기도 하고 지인도 가보고 싶었던 곳이라 다녀왔어요. 주말 오후 1시쯤 방문했는데 웨이팅이 30분 정도 있었고, 테이블링으로 원격 대기가 가능했답니다!
포천 어느달 위치·영업시간·주차 정보
- 주소: 경기 포천시 정문동길 54 단독상가
- 영업시간: 11:30 ~ 21:30
- 브레이크 타임: 16:00 ~ 17:00 (주말, 공휴일 브레이크 타임 없음)
- 휴무일: 매주 월요일
- 주차: 매장 앞, 뒤 전용주차장
- 아기템: 아기의자
- 단체 이용, 예약 가능
왜 어느달을 다시 선택했을까요?
어느달을 다시 찾은 이유는 예전에 먹었던 갈릭쉬림프 파스타가 꽤 인상적이었기 때문이에요. 보통 새우 파스타는 크림 베이스가 많은데, 어느달은 매콤한 오일 베이스 소스에 미나리가 들어가 향이 정말 좋았거든요. 근데 이게 생각보다 계속 기억에 남더라고요.
이번에는 스테이크까지 함께 먹어보고 싶어서 다시 방문했어요!!

어느달 주말 점심 웨이팅은 얼마나 걸릴까?
어느달 주말 점심 웨이팅은 이날 약 30분이었어요. 주말 점심이라 사람이 정말 많았는데, 다행히 테이블링 원격 대기가 가능해서 가는 길에 예약했고 약 30분 정도 기다린 뒤 들어갈 수 있었어요. 예약이 필요하다면 캐치테이블도 가능하니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요.

매장 내부에 유리 벽 사이에 대기 장소가 있었어요.


어느달 분위기, 데이트와 아기 동반 가족 모두 괜찮을까?
어느달 내부는 은은한 조명의 따뜻한 분위기라 데이트하기에도 좋을 거 같아요. 이런 분위기면 커플 손님이 대부분일 줄 알았는데!! 아기 동반 가족 단위 손님도 정말 많았어요.

아기의자도 준비되어 있어서 아기와 함께 방문하기에도 부담 없는 분위기였어요.


주문 후 식전빵과 피클이 먼저 나왔어요. 식전빵이 따뜻해서 메인 메뉴가 나오기 전까지 가볍게 먹기 좋았답니다.

어느달 갈릭쉬림프 파스타(19,000원), 미나리가 킥
어느달 갈릭쉬림프 파스타는 19,000원으로, 매콤한 오일 소스에 두 가지 종류의 새우와 애호박, 버섯, 잘게 썬 미나리가 들어가요. 예전에도 먹었지만 인상 깊었던 생각에 같은 메뉴를 주문했어요. 일반적인 양식 파스타와는 조금 다른 매력! 특히 미나리가 잘게 들어가 있는데 같이 먹으면 킥!!

특히 미나리 향이 과하지 않고 은은하게 올라와서 매콤한 소스와 정말 잘 어울렸어요. 애호박도 식감이 살아 있고 달달한 맛이 느껴졌어요. 포천 파스타 맛집을 찾는다면 이 메뉴 추천해요!!

어느달 한우 채끝 1등급 스테이크(43,000원) 맛은?
어느달 한우 채끝 1등급 스테이크는 43,000원이고, 생각보다 두께가 꽤 있었어요. 질기지 않고 부드러워서 썰기도 편했고 육즙도 잘 살아 있었어요! 파스타만 맛있는 곳일 줄 알았는데 스테이크까지 맛있어서 완전 만족!
지인도 스테이크 맛있게 하는 곳 찾기 힘들다고 했는데 부드럽고 맛있다며 좋아했어요.


한우 채끝 스테이크에는 버섯, 아스파라거스, 매쉬포테이토 등 다양한 가니시를 즐길 수 있어서 더 좋더라구요. 소금과 홀그레인머스타드도 있어서 취향에 맞게 먹기 좋았어요.
어느달은 이런 분께 추천해요
- 포천 아트밸리 맛집을 찾는 분
- 포천 파스타 맛집을 찾는 분
- 분위기 좋은 양식 레스토랑에서 식사하고 싶은 분
- 데이트나 가족 외식을 계획하는 분
포천 아트밸리 근처에서 분위기 좋은 양식 레스토랑을 찾는다면 어느달은 한 번쯤 들러볼 만한 곳이었어요. 매콤한 갈릭쉬림프 파스타는 여전히 기억에 남았고, 부드러운 한우 채끝 스테이크까지 함께 즐길 수 있어 식사 시간이 더욱 즐겁더라구요 ㅎㅎ 다음에는 다른 파스타 메뉴도 하나씩 먹어보고 싶어서 또 방문하고 싶어지는 곳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