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조례동 감자탕 치즈돈까스 곁들인 가족 점심, 남다른감자탕
한 줄 요약
남다른감자탕 순천조례점은 전남 순천 백연길에 있는 감자탕·뼈찜 전문 한식당입니다. 남자탕 기본과 특 사이즈, 매운 걸 못 먹는 아이를 위한 치즈 돈까스를 함께 주문해 가족 점심을 먹었고, 육수와 라면사리는 무한 리필이 가능했습니다. 얼큰하지만 맛있게 매운 국물에 뼈고기가 부드러워 순천 해장국·감자탕 맛집으로 찾기 좋았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영업시간
- 10:00~23:00 (브레이크타임 15:00~17:00, 라스트오더 22:20)
- 주문 메뉴
- 남자탕 기본, 남자탕 특, 치즈 돈까스
- 리필
- 육수·라면사리 무한 리필, 셀프 반찬대에서 밑반찬 리필
- 맛 선택
- 매운맛·순한맛 선택 가능
- 포장·배달
- 10분 내 포장 가능, 배달 가능
- 주차
- 매장 옆 여러 대 주차 가능, 오전 11시쯤 여유 있음
- 기타
- 입출구 쪽 믹스커피 머신·캔디, 셀프 코너 일회용 앞치마
2026. 9. 20. 방문자 기준
순천 감자탕 맛집으로 지역에서 이미 유명한 순천 남다른감자탕이에요.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한동안 못 봤었는데 오랜만에 매장을 봐서 반가웠습니다.

순천 감자탕, 순천 해장탕 맛집 찾는 분들은 맛 검증 이미 완료된 순천 남다른감자탕에 방문하면 아는맛, 맛도리를 경험할 수 있어요.
남다른감자탕 순천조례점 영업시간
10:00 ~ 23:00 (브레이크 타임 15:00 ~ 17:00 / 라스트 오더 22:20)

입구에 세워져 있었던 순천 남다른감자탕 조형물 옆에서 아이도 동일한 포즈로 사진 한장 찍어달라고 하더라고요. 남다른감자탕 시그니처 조형물이죠!

저희는 매장 내부에서 식사를 했지만 10분 내 포장도 가능하더라고요. 배달도 가능하니 어떤 상황이든 맛있는 순천 감자탕을 드실 수 있습니다.

감자탕 외에 뭘 시킬 수 있나
남다른감자탕 순천조례점은 감자탕 외에도 철판뼈찜, 뼈전골 등 메뉴가 다양합니다. 저녁 시간대였다면 철판뼈찜 혹은 뼈전골을 주문하면 더 좋을 것 같긴 합니다. 매운 맛, 순한 맛 선택이 가능해요. 감자탕 외에도 다양한 메뉴가 있어 선택의 폭이 넓어 좋습니다.


순천 남다른감자탕 내부가 넓었어요. 단체 회식도 문제 없는 식당이었습니다. 착석하자마자 직원 분께서 기본 밑반찬을 신속하게 가져다 주셨는데요.

밑반찬과 셀프 코너, 리필은 어디까지
남다른감자탕 순천조례점의 기본 밑반찬으로 콩나물 무침, 배추김치, 깍두기, 고추 쌈장 등이 나왔습니다. 먹다가 부족한 밑반찬이 있을 시 셀프 반찬대를 이용해서 리필이 가능해요. 육수, 라면사리도 직원 분께 얘기하면 무한 리필이 언제든지 가능하대요. 셀프 코너에 일회용 앞치마도 있습니다. 밝은 색 상의를 입으신 분들은 순천 감자탕 드실 때 일회용 앞치마 착용 필수입니다!



식당 입출구 쪽에 믹스커피 머신과 함께 입가심하기 좋은 캔디도 놓여져 있었어요. 식후에 잊지말고 드시면 좋을 것 같아요.


순천 남다른감자탕은 부드러운 살코기와 진한 육수를 위해 돼지목뼈로 매일 육수를 정성껏 끓인다고 합니다. 또한 정수 필터를 사용해서 정수된 물로 모든 음식을 조리하여 바른 먹거리를 추구한다고 하더라고요.

남자탕 기본·특, 그리고 아이 치즈 돈까스
기본 메뉴라 할 수 있는 남자탕을 주문했어요. 남편은 양이 더 푸짐하게 나오는 남자탕 특 사이즈로 주문했구요. 매운 것 아직 잘 못 먹는 아이는 치즈 돈까스 메뉴를 주문했습니다.


순천 감자탕 외에도 돈까스 메뉴가 있어서 아이와 함께 방문하기에도 좋았습니다. 주문한 순천 해장국이 나왔습니다. 남자탕 특 사이즈는 용기부터 남달랐네요. 나무 받침대가 있어 더 고급스러운 느낌이었어요. 물론 음식 양도 기본 사이즈에 비해 많았습니다.


국물 맛과 뼈고기
사진으로 봐도 얼큰함이 느껴지죠. 맛있게 매운 맛이라 매운 것 잘 못먹는 저 역시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큼지막한 뼈고기가 들어 있어요. 특제 소스에 살코기를 찍어 먹으면 맛있어요. 고기는 질긴 부위없이 푹 삶아서 그런지 부드러웠어요. 평소 저염식을 즐겨 드시는 분들께는 약간 국물이 자극적일 순 있습니다. 그럴 땐 뼈고기와 건더기 위주로 드시면 됩니다.

치즈 돈까스는 밥·샐러드까지
아이가 주문한 치즈 돈까스가 제일 마지막에 서빙되어 나왔는데요. 양배추 샐러드, 미니 밥도 함께 나옵니다.

나이프를 이용해서 치즈 돈까스를 커팅해보니 치즈가 바로 녹진하게 흘러 나오더라고요. 전용 돈까스 소스에 찍어 먹으면 맛있습니다.

주차와 방문 시간
남다른감자탕 순천조례점은 매장 옆에 여러 대 주차를 할 수 있었습니다. 11시쯤 방문해서 주차장 여유 있었어요. 뼈고기에 국물 양념이 잘 배어 있었어요. 남자탕 안에는 수제비도 들어 있어 다양한 식감을 즐길 수 있어 좋았습니다. 순천 해장국, 감자탕 맛집 찾으실 때 방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