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 아울렛 주말 점심 캐치테이블 대기, 파스타 두 접시 부엌간
부엌간 레스토랑 신세계 사이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점은 기장 신세계 아울렛 1층에 있는 양식당입니다. 주말 점심 붐비는 시간에 입구 캐치테이블로 번호를 넣고 쇼핑하다 입장해 알배추 시저 샐러드와 쉬림프 엔초비 파스타, 해산물 토마토 파스타를 먹었습니다. 오일과 토마토 두 가지 파스타 모두 실패 없이 맛있어, 쇼핑 전후 점심으로 다시 찾게 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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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간 레스토랑 신세계 사이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점은 기장 신세계 아울렛 1층에 있는 양식당입니다. 주말 점심 붐비는 시간에 입구 캐치테이블로 번호를 넣고 쇼핑하다 입장해 알배추 시저 샐러드와 쉬림프 엔초비 파스타, 해산물 토마토 파스타를 먹었습니다. 오일과 토마토 두 가지 파스타 모두 실패 없이 맛있어, 쇼핑 전후 점심으로 다시 찾게 되는 곳입니다.
코르는 부산 동래구 여고로, 부산교대 건너편에 있는 사직동 휘낭시에 디저트 카페입니다. 집에서 도보 2분 거리라 자주 들르는 단골집으로 이번에도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플레인·무화과 휘낭시에를 골라 먹었고, 부산 최초라는 야구공빵은 방문일에 품절이라 못 만났습니다. 겉바속촉 휘낭시에가 저녁이면 품절될 때가 많아 8시 이전 방문을 권합니다.
거북이동네 부산남천점은 지하철 남천역 1번출구 바로 앞에 있는 남천동 삼겹살·목살 고깃집입니다. 광안리 드론쇼 가는 길에 주말 저녁 키오스크 대기 후 들어가 삼겹살 300g과 목살 200g, 된장찌개와 솥밥을 먹고 숭늉까지 비웠습니다. 첫 주문 500g·부위별 200g 기준과 셀프바 무한리필 구조를 알고 가면 거북이동네 남천점에서 필요한 만큼만 편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강갈비탕은 부산 서면역 11번 출구 근처 진구청 건너편에 있는 갈비탕 전문 식당입니다. 1년 만에 다시 찾아 기본 갈비탕 두 그릇을 시켜 뜨거운 뚝배기 국물로 전날 술을 풀고, 공깃밥을 말아 고기를 얹어 든든하게 먹었습니다. 뼈에서 살이 잘 발라지는 갈비와 해장용 국물이 좋아 다음에도 또 가고 싶은 집이었어요.
유망주 서면점은 부산 서면 동천로에 있는 20대들이 많이 찾는 요리주점이에요. 짜파게티 김치와 오레오 빙수를 주문했는데 사이드 메뉴인데도 접시 가득 푸짐하게 나왔고, 기본 안주로는 마늘빵이 나왔어요. 트렌디한 음악에 직원분들도 유쾌해서 친구들과 신나게 한잔하기 좋은 곳이었어요.
부엌간 차이니즈 마린시티점은 수변최고 돼지국밥 2층에 있는 해운대 마린시티의 중식당이다. 남자친구와 재방문해 BUUK 짜장면, 마라 고수 짬뽕, 처음 주문한 할라피뇨 크림새우를 먹고 영수증 리뷰 이벤트로 군만두까지 받았다. 매콤한 마라와 고수를 좋아한다면 마라 고수 짬뽕, 튀김류 중에서는 할라피뇨 크림새우가 가장 만족스러웠다.
리고수산 전포역본점은 전포역 8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활어 숙성회 전문 술집이다. 모듬회 한상 소짜를 주문해 오코노미야끼, 콘치즈, 냉우동, 떡볶이, 캘리포니아롤 등 기본 상차림을 먼저 즐기고 윤기 도는 숙성 모듬회를 맛봤다. 사이드 구성까지 알차서 여럿이 소주 한잔 기울이기 좋은 전포 술집이었다.
엑스트라마일은 광안리에 새로 생긴 캐주얼 양식당으로, 전포동 프리윌피자·피클스·어퍼이스트베이커리를 잇는 곳이다. 평일 점심 시간이 조금 지난 때라 웨이팅 없이 들어가 클래식 콤보로 포테이토·비리아 하프앤하프 피자와 화이트 라구 파스타를 먹었고, 라임워터와 수제피클 셀프바가 특히 인상적이었다. 광안리에서 바다 산책과 묶기 좋은 데이트 코스로 추천할 만한 피자·파스타집.
수월경화는 부산 송정해수욕장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있는 4층 오션뷰 전통 티카페입니다. 어른 둘·아이 둘 네 식구가 달보드레 상자와 레몬석양 아이스, 미국식가배를 주문해 통창 너머 해변열차를 보며 티타임을 즐겼고, 즉석사진기로 아이들과 사진도 남겼습니다. 커피파 어른과 카페인 못 마시는 아이가 함께 가도 각자 마실 게 있는 가족 나들이 카페였습니다.
페이머스 베니 광안리점은 부산 수영구 민락동 행정복지센터 맞은편에 있는 호주식 브런치 카페입니다. 동생과 둘이 방문해 시그니처 더 페이머스 베니 연어와 베이컨 스크램블 토스트, 사과당근쥬스와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주문했고 양이 푸짐해 둘이 나눠 먹어도 될 정도였어요. 채광 좋은 2층 좌석까지 마음에 들어 재방문 의사 100%입니다.
부엌간 차이니즈 해운대점은 부산 해운대 달맞이길에 있는 중식 다이닝 분위기의 중식당이다. 고추간짜장 곱빼기, 해물짬뽕밥, 어향가지를 주문해 칼칼한 짜장과 시원한 해물 국물, 겉바속촉 가지 튀김을 맛봤다. 은은한 조명과 통창 덕분에 데이트나 가족 외식으로 여유롭게 이야기하며 먹기 좋은 곳이다.
동암떡갈비는 부산 기장 롯데아울렛 앞 건물 3층에 있는 떡갈비 한정식집입니다. 부모님과 4인이 동암 떡갈비 정식(1인 15,000원)을 주문해 반찬 셀프바에서 흑두부, 볶음김치, 오징어무침, 떡볶이, 볶음밥과 짜장소스까지 가져다 먹었고 꽃게 된장찌개와 큼지막한 떡갈비가 함께 나왔습니다. 간이 삼삼한 수제 반찬 위주라 과식해도 속이 편했던, 부모님 모시고 가기 좋은 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