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전포 돈까스 캐치테이블 늦은 점심 히레·로스카츠, 헷츠 전포점
헷츠 전포점은 부산 전포대로 중심가 2층에 있는 다찌 카운터 카츠 전문점입니다. 캐치테이블로 미리 대기등록하고 늦은 점심 시간에 방문해 히레카츠와 로스카츠를 트러플오일·옥수수 드레싱과 함께 먹었고, 앞에 한 팀뿐이라 웨이팅 없이 앉았습니다. 피크시간 1시간 웨이팅이 부담이라면 늦은 점심에 캐치테이블 예약이 정답입니다.
지역 · 2040 개의 글
부산의 카페·음식점·장소를 직접 다녀온 블로거의 글로 만나보세요.
헷츠 전포점은 부산 전포대로 중심가 2층에 있는 다찌 카운터 카츠 전문점입니다. 캐치테이블로 미리 대기등록하고 늦은 점심 시간에 방문해 히레카츠와 로스카츠를 트러플오일·옥수수 드레싱과 함께 먹었고, 앞에 한 팀뿐이라 웨이팅 없이 앉았습니다. 피크시간 1시간 웨이팅이 부담이라면 늦은 점심에 캐치테이블 예약이 정답입니다.
부엌간 레스토랑 신세계 사이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점은 기장 아울렛 North동 1층 제일 안쪽(Ugg 안쪽)에 있는 유럽풍 분위기의 양식 레스토랑입니다. 테이블오더로 쉬림프 앤초비 오일 파스타, 쿵파오 치킨 필라프, 루꼴라 프로슈토 피자에 사이다까지 주문해 먹었고 베스트 픽은 쿵파오 치킨 필라프였습니다. 쇼핑 동선 안에서 데이트나 가족외식을 해결하기 좋은 곳이었어요.
부엌간 해운대점은 부산 해운대 달맞이길 SK뷰 아파트 앞 건물 2층에 있는 양식 레스토랑으로, 1층은 같은 브랜드의 차이니즈 레스토랑이 붙어 있습니다. 부산 여행 중 들러 태블릿으로 고구마 프라이스(8,000원), 트러플 버섯크림 뇨끼(22,000원), 쉬림프 로제 파스타(20,000원)를 주문했고, 뇨끼는 두툼하고 쫀득해 양까지 넉넉했습니다. 넓은 홀과 소파석·아기의자까지 있어 단체모임이나 데이트에 모두 무난한 곳입니다.
부엌간 차이니즈 마린시티점은 해운대 마린시티3로 수변최고돼지국밥 2층에 있는 동백섬 오션뷰 중식당입니다. 해운대해수욕장에서 놀고 난 뒤 아이들과 저녁으로 수란간짜장·흑초탕수육(소)·전복볶음밥을 주문했고, 입구 세면대와 아기의자, 아델리스 상가 1시간 30분 무료주차까지 아이 동반에 편했습니다. 오션뷰와 음식 퀄리티를 생각하면 해운대에서 합리적인 가족 외식으로 남았습니다.
리고수산 전포역본점은 부산 전포대로216번길에 있는 한 상 차림 횟집이다. 퇴근 후 평일에 방문해 모듬회 한상 소자 49,000원과 맥주를 주문했고, 기본 안주로 나온 카라멜 팝콘과 스끼다시 냉우동, 타르타르 소스 튀김이 특히 취향에 맞았다. 얇게 썰린 회를 좋아하고 연어를 먹는 사람이라면 리고수산이 잘 맞는다.
페이머스 베니 광안리점은 부산 수영구 민락동에서 오전 8시부터 문을 여는 1·2층 브런치카페입니다. 아침 일찍 방문해 베이컨 스크램블 토스트와 햄치즈 토스트, 아사이볼, 아이스 아메리카노 2잔, 사과당근주스를 한 상에 차려 먹었고 우드톤 내부에 들어오는 햇살이 특히 좋았어요. 광안리 산책이나 러닝 후 든든한 아침 식사 자리로 추천합니다.
송정옥 송정본점은 부산 해운대구 송정광어골로에 있는 전복솥밥 한상차림 한식당이다. 명절 연휴에 부모님과 방문한 뒤 다시 찾아 전복솥밥 해물편백한상 2인(23,000원)을 먹었고, 당일 저온 도정한 황미로 지은 솥밥과 가브리살 보쌈·양념게장 등 기본상차림, 마지막 숭늉까지 순서대로 이어졌다. 차분한 분위기에 반찬 셀프바까지 있어 부모님 모시고 가는 가족 식사 자리에 잘 맞았다.
모시모시 스시 롯데백화점 광복점은 부산 중구 롯데백화점 광복점 본관 10층 식당가에 있는 일식 초밥집입니다. 친구와 세트 4번(초밥 18피스·새우튀김·우동)을 주문해 엔가와, 연어 후토마끼, 소고기·육회·전복 초밥까지 맛봤고, 엔가와 초밥이 베스트 픽이었습니다. 쇼핑하다 조용하게 한 끼 하기 좋은 남포역 점심 코스로 추천할 만한 곳이에요.
모시모시 스시 롯데백화점 동래점은 명륜역 5번출구 육교를 건너면 나오는 롯데백화점 동래점 8층 일식집이다. 조카와 함께 방문해 초밥 18p·새우튀김·면 택 1로 구성된 세트 4를 면은 우동으로 골라 먹었고, 식전 연두부 샐러드부터 참치·연어초밥까지 만족스러웠다. 유아의자와 칸막이 좌석이 있어 아이 동반 쇼핑 식사로 좋은 곳.
부엌간 차이니즈 해운대점은 부산 해운대구 달맞이길에 있는 약 50평 규모의 중식당입니다. 남자친구와 수란오겹간짜장, 마파두부덮밥, 표고샤, 파이황과, 제로콜라를 주문해 먹었고 표고샤는 주문 후 조리해 바삭하면서 양념이 자극적이지 않았습니다. 유럽 가구로 꾸민 고급스러운 분위기라 데이트는 물론 가족모임과 단체모임에도 좋은 곳입니다.
헷츠 전포점은 부산 부산진구 전포역 7번 출구에서 도보 297m 거리에 있는 일식 돈카츠 전문점이다. 저녁 시간대에 방문했지만 대기 없이 바로 입장했고, 한정메뉴 상로스카츠는 품절이라 YBD로스카츠를 통후추와 와사비를 곁들여 먹었다. 밥과 양배추 샐러드는 리필이 가능해 든든하게 한 끼를 마무리할 수 있었다.
수월경화는 부산 해운대구 송정 해수욕장 근처 건물 4층에 자리한 오션뷰 티카페입니다. 메뉴판을 보고 고른 뒤 키오스크로 현월호지와 호지가배를 아이스로, 달 보드레 디저트 상자까지 주문해 창가에서 송정해수욕장과 해변열차를 보며 즐겼습니다. 나가기 전 리뷰 이벤트에 참여해 티백도 하나 받아왔고, 송정에서 바다 보며 차 한잔하기 좋은 곳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