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포역 횟집 기본안주 카라멜팝콘과 얇게 썬 모듬회 한상, 리고수산
한 줄 요약
리고수산 전포역본점은 부산 전포대로216번길에 있는 한 상 차림 횟집이다. 퇴근 후 평일에 방문해 모듬회 한상 소자 49,000원과 맥주를 주문했고, 기본 안주로 나온 카라멜 팝콘과 스끼다시 냉우동, 타르타르 소스 튀김이 특히 취향에 맞았다. 얇게 썰린 회를 좋아하고 연어를 먹는 사람이라면 리고수산이 잘 맞는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영업시간
- 일~목 17:00~01:00 (L.O 00:00), 금~토 17:00~02:00 (L.O 01:00)
- 전어회/활새우/모듬회/달마새우 한상
- 49,000 / 69,000 / 89,000원
- 연어+달마새우 한상
- 56,000 / 76,000 / 96,000원
- 모듬회+생새우 / 모듬회+달마새우 한상
- 59,000 / 79,000 / 99,000원
- 주문 내역
- 모듬회 한상 49,000원, 맥주 10,000원
- 좌석
- 2인석·4인석, 테이블 붙이기 가능해 단체 방문 가능
- 기본 안주
- 카라멜 팝콘
- 추가 주문
- 태블릿으로 가능, 스끼다시 추가란에 게장·생선조림, 사이드에 맛보기 물회
2026. 9. 16. 방문자 기준

일부 내돈내산
전포역 8번출구 리고수산, 퇴근 후 방문

퇴근하고 방문한 전포 술집 회 맛집 서면 횟집 리고수산. 통창이 활 ~ 짝 열려있어서 그냥 저기로 들어가면 되고, 지금 생새우 시즌인지 관련 홍보로 매장 앞을 꾸며놨더라구요. but 저는 회를 먹을 예정이었습니다.
🏡 전포 술집 회 맛집 서면 횟집 리고수산
⏰ 일 ~ 목 17:00 ~ 01:00 (라스트 오더 00:00) / 금 ~ 토 17:00 ~ 02:00 (라스트 오더 01:00)
리고수산 좌석과 웨이팅

내부의 테이블은 2인석이랑 4인석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테이블끼리 붙일 수 있어서 단체 방문도 문제없을 듯해요. 가게 컨셉이 큰 트레이에 한 상 차림으로 제공해 주는 건데 2인석 테이블은 작지 않을까 싶은 . .
테이블이 꽤 많았던 편이라 주말이어도 웨이팅은 없지 않을까 싶었어요 ! 전 평일에 방문했답니다.
기본 안주는 카라멜 팝콘

리고수산의 기본 안주는 카라멜 팝콘으로, 종이컵에 담아주시는데 맛있어서 술안주로 줍줍 . . 영화관에서 판매하는 카라멜 팝콘이 생각났다랄까.


리고수산 메뉴와 가격
전포 술집 회 맛집 서면 횟집 리고수산 MENU
- 전어회 / 활새우 / 모듬회 / 달마새우 한상 — 49,000 / 69,000 / 89,000
- 연어 + 달마새우 한상 — 56,000 / 76,000 / 96,000
- 모듬회 + 생새우 / 모듬회 + 달마새우 한상 — 59,000 / 79,000 / 99,000
모듬회 한상 / 맥주

전어회, 모듬회, 새우가 주메뉴였고 저는 모듬회로 주문했어요. 큰 트레이에 기본 스끼다시들이 나오는데 종류가 다양했어요. 회를 그닥 선호하지 않으시는 분들도 일행 따라와서 먹을 수 있는 게 있겠다 그런 느낌 ?
스끼다시 구성과 추가 주문


콘치즈, 냉우동, 튀김, 떡볶이, 롤 등 분식과 일식(?) 그 사이를 넘나드는 음식들로 구성이 되어있었어요. 더 먹고 싶을 경우 태블릿으로 추가 주문도 가능 !
기본 제공은 아니지만 스끼다시 추가란에서 게장이랑 생선조림 주문 가능했고, 사이드 메뉴에서 맛보기 물회를 별도로 판매 중이었으니 참고하시면 될 듯해요.
+) 맛보기 물회는 리뷰 이벤트로도 받을 수 있었음
+) 매운탕도 리뷰 이벤트로 가능 !



양배추에는 초장 뿌려서 먹으면 됐고, 냉우동이 제 취향이었어요. 냉모밀이 아닌 냉우동의 맛을 알아버렸다 . . 이게 진짜 맛있었어요 . . ㅋ ㅋ ㅋ
튀김은 같이 제공된 타르타르 소스랑 찰떡이었어요. 그냥 먹는 것보다 꼭 찍어 먹는 걸 추천드려요.
+) 이 소스는 활용도가 좋을 예정 . .
모듬회 한상 소자, 연어 고정 구성

모듬회 한상은 소, 중, 대 / 2인, 3인, 4인 둘 중 하나로 나눠져있었을 건데 기억이 안 나서 유감 ㅠ 아무튼 제일 작은 사이즈로 주문했고 세 종류가 섞여서 나왔어요. 구성은 아마 날마다 다를 거라고 생각이 되는데 리뷰 보면 연어는 고정인 거 같아요.


연어가 포함된 구성이라 혹 못 (안) 드시는 분들은 다른 횟집을 가거나 미리 문의해 보셔야 할 거 같아요. 저는 일행이 연어를 안 먹어서 혼자 다 먹었어요. 연어가 나올 줄 몰랐어 . .
초밥용 밥도 같이 제공돼서 원하는 회 올려 회초밥으로 만들어 먹을 수도 있음 ! 물론 이것도 추가 주문 가능 ~ 이제는 횟집에서 초밥용 밥이 없으면 섭섭할 지경.


아무 맛도 안 나는 백김치라 뭐지 싶었지만 와사비랑 간장이 있으니까 . . 연어는 아까 얘기했던 타르타르 소스에 찍어 먹어도 굿 !
두껍게 썰린 회가 아니어서 얇은 회 좋아하시는 분들이 선호할 만한 횟집이었어요. 전포 술집 회 맛집 서면 횟집 리고수산 후기 끝.
결제 내역
- 모듬회 한상 49,000
- 맥주 10,000
- 일부 내돈내산 1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