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명동 아이랑 고기집 다 구워져 나오는 껍데기 세트, 고옥희 화명본점
고옥희 화명본점은 주방에서 고기를 다 구워 내오는 부산 북구 화명동 고기집입니다. 세트메뉴 작은판(순삼겹·고추장양념·껍데기 보통맛)에 껍데기 매운맛과 계란찜, 볶음밥까지 추가해 아이와 함께 먹었고, 만 6세 미만 아가밥 무료와 유아의자까지 있어 가족외식이 편했습니다. 고기 굽는 수고 없이 따뜻할 때 바로 먹기 좋은 곳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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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옥희 화명본점은 주방에서 고기를 다 구워 내오는 부산 북구 화명동 고기집입니다. 세트메뉴 작은판(순삼겹·고추장양념·껍데기 보통맛)에 껍데기 매운맛과 계란찜, 볶음밥까지 추가해 아이와 함께 먹었고, 만 6세 미만 아가밥 무료와 유아의자까지 있어 가족외식이 편했습니다. 고기 굽는 수고 없이 따뜻할 때 바로 먹기 좋은 곳이었어요.
산성식육점 전포직영점은 부산 전포역 인근에서 누룩을 입힌 목살과 삼겹살을 직원이 직접 구워주는 고기집이다. 세 명이 방문해 누룩목살 300g·삼겹살 300g·특수부위 100g 구성의 B세트(74,000원)를 주문하고, 민물새우 된장찌개와 솥밥, 물밀면까지 마무리했다. 소스와 소금 종류가 많아 끝까지 물리지 않고, 테이블이 넓어 회식하기 좋은 곳이다.
기장명품대게는 부산 기장읍 차성동로에 있는 대게·킹크랩 전문점이다. 1층 수족관에서 직원 추천으로 대게 2마리를 고르고 바구니 무게를 미리 뺀 계근을 거쳐 25분간 쪄서 2층에서 먹었고, 마지막 게딱지비빔밥이 대게보다 맛있었다. 둘이 방문해 대게부터 게딱지비빔밥까지 코스로 즐기기 좋은 곳이다.
아몬드속눈썹은 부산 부산진구 범내골과 범일동 사이 귀금속 거리 인근에 있는 100% 예약제 속눈썹 전문샵이다. 상담 후 D컬 10미리 업래쉬로 연장을 받았는데 고정 스티커 자극이 거의 없고 원장님 손이 빨라 시술 중 잠들 정도였다. 밋밋했던 눈매가 또렷해진 전후 차이가 커서 단골로 삼기로 했다.
더도게장은 부산 해운대 마린시티에 있는 제주 황게 전문 게장집입니다. 아기와 남편과 셋이 모듬장 영양솥밥 한상차림을 먹으며 황게 간장게장, 고춧가루 베이스 양념게장, 낙지장, 전복장, 껍질 까둔 새우장까지 맛봤습니다. 게장만 먹고 가기 아까울 만큼 해물장이 전부 호불호 없이 맛있었습니다.
모시모시 부산대점은 부산 금정구 장전동 부산대 앞에서 오랫동안 자리를 지켜온 정통 일식 스시 전문점입니다. 대형 활어 수조를 지나 세미오픈 키친이 보이는 자리에서 오마카세초밥 12P와 연어초밥, 모둠 튀김 3P, 두부샐러드에 단품 우동까지 한 상으로 맛봤습니다. 가게 옆 전용 주차장 1시간 지원까지 되어 부산대 앞 데이트 식사 자리로 추천할 만했습니다.
향택 전포점은 부산 전포동 서전로에 있는 한식당으로, 삼치곤드레밥과 가지된장덮밥이 대표 메뉴예요. 주말 점심 12시 30분에 둘이 방문해 육회비빔밥과 삼치곤드레밥, 신메뉴 청송식 닭불고기를 먹었는데 육회가 냉동이 아닌 듯 신선하고 삼치는 가시를 다 발라 나왔어요. 밥은 재방문 의사 충분, 닭불고기는 기름져서 취향을 탑니다.
슌사이쿠보 화명은 부산 북구 화명동의 히츠마부시(장어덮밥) 전문점으로, 미쉐린 빕구르망과 블루리본을 받은 곳입니다. 시어머니를 모시고 예약 후 방문해 야채튀김 에피타이저부터 샐러드·장국, 계란말이가 함께 나오는 히츠마부시, 말차푸딩까지 코스처럼 먹었습니다. 어른 대접하기 좋은 정갈한 한상이라 재방문할 이유가 충분했습니다.
사생활은 부산 동래구 사직동에 있는 블랙 톤 인테리어의 양식 브런치 카페입니다. 시그니처인 바닷마을 파스타(17,900원)와 수비드 등심 보리 크림 리조또(16,900원)를 주문해 바지락이 푸짐한 매콤 오일 파스타와 부드러운 크림 리조또를 함께 먹었습니다. 혼밥석과 충전기·담요 같은 비품까지 갖춰져 데이트, 모임, 혼밥 모두 편한 곳이었습니다.
옛날통닭앤탕 연산본점은 부산 연제구 고분로31번길에 있는 통닭·닭도리탕 전문점으로, 새벽 5~6시까지 영업합니다. 닭도리탕 24,000원을 주문해 길쭉한 떡과 메추리알, 당면까지 소맥과 함께 먹었고 소스는 너무 달지 않아 술안주로 딱 맞았습니다. 연산동에서 늦은 시간까지 식사와 술을 함께 즐기기 좋은 곳입니다.
솔솥 광안리점은 부산 수영구 광남로, 금련산역 1번 출구 근처의 솥밥 전문 한식집입니다. 청첩장 모임으로 만난 친구들과 전복 솥밥, 연어 솥밥, 치즈 닭갈비 솥밥에 유린기까지 각자 다른 메뉴로 시켜 나눠 먹고 누룽지로 마무리했습니다. 월요일 점심에도 12시 넘으니 웨이팅이 있었고, 다음엔 스테이크 솥밥을 먹으러 다시 가고 싶은 집이었어요.
피클스는 전포역 7번출구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있는 전포 피자집입니다. 평일 오후 3~4시에 방문해 웨이팅 없이 반반 피자(포테이토·잠봉뵈르)와 푸타네스카 파스타 세트를 먹었고, 테이블 위 소금을 크러스트에 뿌려 먹는 조합이 특히 좋았습니다. 분위기와 코너석 덕에 전포·서면 데이트 코스로 추천할 만한 피자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