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포동 노래방 술집 불고기피자에 기본안주 한상, 주주노래타운
주주노래타운은 부산 자갈치역 남포동 광복로에 있는 룸 노래타운 겸 요리주점입니다. 기본 룸 25,000원에 불고기 피자 28,000원을 주문했는데 떡볶이·튀김·계란후라이·팥빙수·만쥬까지 기본 안주가 한상 깔렸고, 대형 HD 화면과 마이크 음질도 만족스러웠습니다. 남포동에서 안주와 노래를 한 자리에서 해결하고 싶다면 주주노래타운이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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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노래타운은 부산 자갈치역 남포동 광복로에 있는 룸 노래타운 겸 요리주점입니다. 기본 룸 25,000원에 불고기 피자 28,000원을 주문했는데 떡볶이·튀김·계란후라이·팥빙수·만쥬까지 기본 안주가 한상 깔렸고, 대형 HD 화면과 마이크 음질도 만족스러웠습니다. 남포동에서 안주와 노래를 한 자리에서 해결하고 싶다면 주주노래타운이 답입니다.
판나 서면본점은 부산 서면 서전로38번길에 있는 파스타·스테이크 양식집이다. 판나 봉골레 파스타, 갈릭 치즈 씬피자, 판나 부채살을 함께 주문해 데이트로 나눠 먹었는데 바지락 넉넉한 봉골레와 꿀 찍어 먹는 얇고 바삭한 씬피자, 감자튀김·구운 채소까지 나온 부채살 모두 만족스러웠다. 오렌지 포인트 인테리어에 오픈형 주방까지 있어 여럿이 여러 메뉴 시켜 나눠 먹기 좋은 곳.
시즈니크는 부산 센텀시티 신세계백화점 지하 1층 스타벅스 맞은편에 있는 제철 과일 케이크 전문점이에요. 세 명이 먹을 케이크로 39,000원 망고탑 케이크 미니를 골랐는데 통망고가 3개나 올라가 있고 안쪽에도 망고가 들어 있어 양이 딱 맞았어요. 생크림 케이크를 안 좋아하는 사람도 퍼먹을 만큼 안 느끼한 게 시즈니크의 매력이에요.
부단 남포점은 부산 남포동 광복로 2층에 있는 요리주점이다. 파벽돌과 주황빛 조명의 빈티지 펍 분위기에서 대창·닭목살·라면사리에 치즈를 올린 맵달구 철판과 생크림을 얹은 기본 토스트를 맛봤다. 분위기와 안주 푸짐함을 함께 찾는다면 부단 남포점이 어울린다.
힙피는 부산 전포동 골목에 있는 크림 파이 전문 디저트 카페예요. 대표 메뉴인 몽블랑 밤 크림 파이(8,500원)와 자체 로스팅한 전포동 블렌딩 아이스 아메리카노(4,500원)를 함께 먹어봤는데, 바삭한 파이지와 부드러운 크림에 밤 풍미가 더해져 커피와의 궁합이 좋았어요. 흔한 케이크보다 특색 있는 디저트를 찾는다면 힙피가 잘 맞습니다.
금수돼지국밥 경성부경대점은 지하철 2호선 경성대·부경대역 1번 출구에서 도보 약 2분 거리에 있는 대연동 돼지국밥집이다. 돼지국밥 2그릇과 만두 한 접시를 주문해 잡내 없는 뽀얀 국물에 셀프바 새김치와 부추를 곁들이고, 무료 공깃밥과 소분된 국수사리까지 추가해 먹었다. 깔끔한 부산식 국물과 갓 담근 듯한 김치, 무료 사리 구성이 든든한 한 끼를 만들어 준 곳이다.
구포짬뽕 구포본점은 부산 북구 구포에서 상황버섯 육수 짬뽕과 코스 요리로 알려진 중식당입니다. 남편과 주말 점심에 방문해 코스 대신 단품으로 낙지 전복 짬뽕, 1인 쟁반짜장, 가지튀김, 미니탕수육을 주문했고 가지튀김과 부먹 탕수육이 특히 좋았습니다. 주말 피크 시간에는 만석이라 예약이 안전합니다.
델리돈까스는 부산 해운대구 송정중앙로9번길에 있는 경양식 돈까스 전문점입니다. 평일 저녁 마감 가까운 시간에 방문해 경양식 돈까스 정식은 품절이라 곱빼기와 치즈돈까스, 생선까스를 먹고 매장 옆 계단으로 2층 식물 공간까지 구경했어요. 정식을 노린다면 일찍 가야 하지만, 곱빼기와 치즈돈까스만으로도 든든한 한 끼였습니다.
수성수산은 부산 강서구 신호동 부영사랑아파트 뒤편에 있는 물회 전문점입니다. 전복물회에는 전복이 4마리 들어가고 3종 모듬 물회는 대광어·도다리·밀치를 회와 야채·소스를 따로 내줘 신선함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평소 물회 육수에 밥을 말지 않던 모녀가 한 공기를 다 말아 먹었을 만큼 육수가 맛있어 재방문 의사 100%였습니다.
옛날통닭앤탕 서면점은 연산동에서 입소문 난 옛날통닭 가게의 부산 2호점이다. 1차로 조개구이를 먹고 배부른 상태에서 옛날통닭 1/2과 과일세트 파인애플샤베트를 시켜 소주와 곁들였는데, 적당한 두께의 튀김옷에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해 담백했다. 배가 불러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2차 코스로 좋았다.
간밤에는 부산 전포역 근처에서 안주 종류가 다양한 심야 술집이에요. 카야버터토스트와 들깨크림 파스타를 주문했는데, 꾸덕한 크림에 들깨 고소함이 더해진 들깨크림 파스타가 이날의 원픽이었어요. 분위기·음식·친절한 응대까지 만족스러워서 친구들과의 술자리나 데이트로 추천해요.
다이도코로 광안리본점은 광안리해수욕장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일본 가정식 전문점입니다. 아이 둘과 2인세트 A에 미니 튀김우동과 계란밥을 추가해 먹었고, 어린이 손님 이벤트로 색칠공부를 받아 기다리는 시간도 지루하지 않았어요. 후식 우유푸딩이 가장 기억에 남아 다음엔 따로 사 올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