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 대게 둘이서 2마리 게딱지비빔밥 마무리, 기장명품대게
기장명품대게는 부산 기장읍 차성동로에 있는 대게·킹크랩 전문점이다. 1층 수족관에서 직원 추천으로 대게 2마리를 고르고 바구니 무게를 미리 뺀 계근을 거쳐 25분간 쪄서 2층에서 먹었고, 마지막 게딱지비빔밥이 대게보다 맛있었다. 둘이 방문해 대게부터 게딱지비빔밥까지 코스로 즐기기 좋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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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명품대게는 부산 기장읍 차성동로에 있는 대게·킹크랩 전문점이다. 1층 수족관에서 직원 추천으로 대게 2마리를 고르고 바구니 무게를 미리 뺀 계근을 거쳐 25분간 쪄서 2층에서 먹었고, 마지막 게딱지비빔밥이 대게보다 맛있었다. 둘이 방문해 대게부터 게딱지비빔밥까지 코스로 즐기기 좋은 곳이다.
아몬드속눈썹은 부산 부산진구 범내골과 범일동 사이 귀금속 거리 인근에 있는 100% 예약제 속눈썹 전문샵이다. 상담 후 D컬 10미리 업래쉬로 연장을 받았는데 고정 스티커 자극이 거의 없고 원장님 손이 빨라 시술 중 잠들 정도였다. 밋밋했던 눈매가 또렷해진 전후 차이가 커서 단골로 삼기로 했다.
더도게장은 부산 해운대 마린시티에 있는 제주 황게 전문 게장집입니다. 아기와 남편과 셋이 모듬장 영양솥밥 한상차림을 먹으며 황게 간장게장, 고춧가루 베이스 양념게장, 낙지장, 전복장, 껍질 까둔 새우장까지 맛봤습니다. 게장만 먹고 가기 아까울 만큼 해물장이 전부 호불호 없이 맛있었습니다.
모시모시 부산대점은 부산 금정구 장전동 부산대 앞에서 오랫동안 자리를 지켜온 정통 일식 스시 전문점입니다. 대형 활어 수조를 지나 세미오픈 키친이 보이는 자리에서 오마카세초밥 12P와 연어초밥, 모둠 튀김 3P, 두부샐러드에 단품 우동까지 한 상으로 맛봤습니다. 가게 옆 전용 주차장 1시간 지원까지 되어 부산대 앞 데이트 식사 자리로 추천할 만했습니다.
향택 전포점은 부산 전포동 서전로에 있는 한식당으로, 삼치곤드레밥과 가지된장덮밥이 대표 메뉴예요. 주말 점심 12시 30분에 둘이 방문해 육회비빔밥과 삼치곤드레밥, 신메뉴 청송식 닭불고기를 먹었는데 육회가 냉동이 아닌 듯 신선하고 삼치는 가시를 다 발라 나왔어요. 밥은 재방문 의사 충분, 닭불고기는 기름져서 취향을 탑니다.
슌사이쿠보 화명은 부산 북구 화명동의 히츠마부시(장어덮밥) 전문점으로, 미쉐린 빕구르망과 블루리본을 받은 곳입니다. 시어머니를 모시고 예약 후 방문해 야채튀김 에피타이저부터 샐러드·장국, 계란말이가 함께 나오는 히츠마부시, 말차푸딩까지 코스처럼 먹었습니다. 어른 대접하기 좋은 정갈한 한상이라 재방문할 이유가 충분했습니다.
사생활은 부산 동래구 사직동에 있는 블랙 톤 인테리어의 양식 브런치 카페입니다. 시그니처인 바닷마을 파스타(17,900원)와 수비드 등심 보리 크림 리조또(16,900원)를 주문해 바지락이 푸짐한 매콤 오일 파스타와 부드러운 크림 리조또를 함께 먹었습니다. 혼밥석과 충전기·담요 같은 비품까지 갖춰져 데이트, 모임, 혼밥 모두 편한 곳이었습니다.
옛날통닭앤탕 연산본점은 부산 연제구 고분로31번길에 있는 통닭·닭도리탕 전문점으로, 새벽 5~6시까지 영업합니다. 닭도리탕 24,000원을 주문해 길쭉한 떡과 메추리알, 당면까지 소맥과 함께 먹었고 소스는 너무 달지 않아 술안주로 딱 맞았습니다. 연산동에서 늦은 시간까지 식사와 술을 함께 즐기기 좋은 곳입니다.
솔솥 광안리점은 부산 수영구 광남로, 금련산역 1번 출구 근처의 솥밥 전문 한식집입니다. 청첩장 모임으로 만난 친구들과 전복 솥밥, 연어 솥밥, 치즈 닭갈비 솥밥에 유린기까지 각자 다른 메뉴로 시켜 나눠 먹고 누룽지로 마무리했습니다. 월요일 점심에도 12시 넘으니 웨이팅이 있었고, 다음엔 스테이크 솥밥을 먹으러 다시 가고 싶은 집이었어요.
피클스는 전포역 7번출구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있는 전포 피자집입니다. 평일 오후 3~4시에 방문해 웨이팅 없이 반반 피자(포테이토·잠봉뵈르)와 푸타네스카 파스타 세트를 먹었고, 테이블 위 소금을 크러스트에 뿌려 먹는 조합이 특히 좋았습니다. 분위기와 코너석 덕에 전포·서면 데이트 코스로 추천할 만한 피자집입니다.
부단 남포점은 부산 남포동 족발골목 밀양돼지국밥 건물 2층에 있는 요리주점이다. 2차로 방문해 대창과 닭목살에 치즈, 불닭볶음면까지 올라간 매달구와 오레오빙수를 먹었고, 기본안주로 구운 토스트와 생크림이 나왔다. 양이 많아 다 못 먹고 나올 정도라 단체 모임이나 회식 2차로 좋다.
송림복장어 동래점은 부산 동래구 명장로에 있는 민물장어 무한리필 고깃집입니다. 성인 무한리필 1인 29,900원에 상차림·셀프바 이용료 3,000원이 붙어 2명 기준 65,800원으로 장어를 양껏 구워 먹었고, 통삼겹살과 닭목살도 함께 나옵니다. 추가할 때마다 가격을 계산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가장 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