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터미널 피자 반반 조합, 치즈웨이브
치즈웨이브 청주터미널점은 청주 터미널 근처에서 반반피자와 콰트로웨이브를 주문할 수 있는 피자집이다. 핫치킨 쉬림프와 고구마 피자를 반반으로 먹어 보니 달콤함과 짭짤함, 새우의 풍미가 잘 어울렸다. 데이트·모임·혼밥 모두에 어울리는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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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웨이브 청주터미널점은 청주 터미널 근처에서 반반피자와 콰트로웨이브를 주문할 수 있는 피자집이다. 핫치킨 쉬림프와 고구마 피자를 반반으로 먹어 보니 달콤함과 짭짤함, 새우의 풍미가 잘 어울렸다. 데이트·모임·혼밥 모두에 어울리는 곳이었다.
백산화로 청주점은 청주 송절동 테크노폴리스의 돼지고기 구이집이다. 엄마와 작은모둠, 김치청국장과 냄비밥, 물냉면을 먹었고 특히 칼집 껍데기가 가장 기억에 남았다. 주차가 편한 가족 외식 장소로 추천하고 싶다.
모모랩은 청주 성안길 아트에비뉴198 1층에 있는 일식당이다. 아내와 기본 규카츠와 흑규카츠를 하나씩 주문해 불판에 구워 비교해 먹었고, 검은 튀김옷의 고소함이 더해진 흑규카츠가 더 입맛에 맞았다. 성안길에서 두 가지 규카츠를 비교해 먹고 싶은 점심 데이트에 잘 맞았다.
매운기억은 제천터미널과 중앙시장 가까이에서 매콤한 안주를 즐길 수 있는 술집이다. 매운 꽃게무침을 매운맛으로 주문해 소금김밥, 맥주와 함께 먹었는데 게살과 자작한 양념 조합이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맛이었다. 늦은 시간 반주나 2차, 숙소 포장 메뉴로도 잘 어울렸다.
더맛있는족발보쌈 서충주점은 충주 중앙탑면에서 족발과 보쌈을 즐길 수 있는 한식당이다. 족발 소짜리에 순두부찌개와 쟁반국수가 기본으로 나오고, 아이들과는 계란찜·주먹밥 세트를 더해 편하게 식사했다. 푸짐한 구성에 부드러운 족발까지 만족스러웠던 가족 외식이었다.
면식당 지웰시티점은 청주 지웰시티 인근에서 라멘·카츠·소바를 맛볼 수 있는 일식당이다. 딸램이와 돈코츠라멘, 불맛미니부타동, 모짜치즈카츠와 미니 냉소바를 먹었는데 치즈카츠와 냉소바 조합이 특히 좋았다. 부담 없이 한 끼 먹기 좋은 곳이다.
낭만짜장은 제천 의림지 근처에서 짜장면과 짬뽕, 탕수육을 맛볼 수 있는 중식당이다. 쟁반짜장의 깻잎 향과 얼큰한 짬뽕 국물, 아이들이 잘 먹은 짜장면과 크림탕수육을 함께 주문했다. 의림지 나들이 전 가족 식사 동선으로 들르기 좋았다.
다이닝미향은 청주 상당구 동남지구에서 런치 오마카세를 즐길 수 있는 일식당이다. 3만5천원 런치에 회·참치·초밥·튀김·냉모밀까지 먹는 속도에 맞춰 나왔고, 부드럽게 녹는 참치와 바로 만든 초밥이 특히 좋았다. 부담을 덜고 알찬 오마카세를 찾는다면 다이닝미향이다.
읍천리382 충북대점은 청주 사창동 충북대 인근에서 음료와 식사 메뉴를 함께 만날 수 있는 카페다. 햄치즈·치킨·불고기 또띠아랩과 감말랭이를 포장해 집에서 맛봤고, 특히 불고기또띠아랩이 맛있었다. 다양한 랩을 골라 포장하기 좋은 곳이었다.
떡마마 청주개신점은 청주 개신동에서 피자설기부터 전통 간식, 행사떡까지 둘러볼 수 있는 떡집이다. 피자설기만 사러 갔다가 다양한 떡과 크림·과일찹쌀떡을 구경하며 양손 무겁게 담아왔고, 집에서는 오색깨송편과 피자설기도 맛있게 먹었다. 간식과 선물용 떡을 함께 고르고 싶을 때 들르기 좋다.
안민 청주는 청주 흥덕구에서 숯불 삼겹살을 직원이 직접 구워주는 고깃집이다. 두툼한 삼겹살과 다양한 소스·밑반찬을 곁들이며 대화에 집중해 식사했고, 껍데기도 쫄깃해서 다시 주문했다. 분위기 있는 곳에서 편하게 고기를 먹고 싶을 때 괜찮은 선택이다.
행복한우동가게 청주오송점은 오송에서 우동과 돈까스, 덮밥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한식·분식집이다. 키오스크로 옛날돈까스와 제육덮밥, 비빔만두를 골라 푸짐하게 맛봤고 레트로한 매장 분위기도 편안했다. 늦은 시간 든든한 한 끼나 야식 포장에 잘 어울리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