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삼겹살 직원이 구워주는 저녁 식사, 안민 청주
안민 청주는 청주 흥덕구에서 숯불 삼겹살을 직원이 직접 구워주는 고깃집이다. 두툼한 삼겹살과 다양한 소스·밑반찬을 곁들이며 대화에 집중해 식사했고, 껍데기도 쫄깃해서 다시 주문했다. 분위기 있는 곳에서 편하게 고기를 먹고 싶을 때 괜찮은 선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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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 청주는 청주 흥덕구에서 숯불 삼겹살을 직원이 직접 구워주는 고깃집이다. 두툼한 삼겹살과 다양한 소스·밑반찬을 곁들이며 대화에 집중해 식사했고, 껍데기도 쫄깃해서 다시 주문했다. 분위기 있는 곳에서 편하게 고기를 먹고 싶을 때 괜찮은 선택이다.
행복한우동가게 청주오송점은 오송에서 우동과 돈까스, 덮밥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한식·분식집이다. 키오스크로 옛날돈까스와 제육덮밥, 비빔만두를 골라 푸짐하게 맛봤고 레트로한 매장 분위기도 편안했다. 늦은 시간 든든한 한 끼나 야식 포장에 잘 어울리는 곳이다.
뚝방집은 청주 사직동에서 점심 4시간만 운영하는 한식 식당이다. 연탄초벌 고추장구이 3인분과 공기밥을 주문해 청국장, 셀프바 쌈채소, 리뷰 이벤트 김치말이국수까지 곁들여 먹었다. 불향 가득한 고기를 편하게 즐기고 싶다면 뚝방집을 추천한다.
제이비커피는 단양 특산물 마늘을 모티브로 한 이색 디저트를 만날 수 있는 카페다. 바나나맛·멜론맛·딸기맛 마늘인줄알았단양을 나눠 먹고, 함께 나온 에스프레소도 부어 먹어봤다. 달콤한 과일 맛의 반전이 기억에 남는 곳이다.
흑마늘소금빵은 단양 구경시장 골목 끝에서 매일 아침 소금빵을 굽는 베이커리다. 고수동굴을 보고 가족과 들러 기본 세트와 마늘·흑마늘 세트를 포장했고, 아이들도 과하지 않은 마늘맛을 잘 먹었다. 다음날 냉동 빵도 큐커에 구우니 겉바속촉이라 넉넉히 사 올 만했다.
고래부대찌개 오창본점은 오창 중심상업지에 있는 수제햄 부대찌개 전문점이다. 부대찌개 대신 대왕꽃소불고기를 골랐는데, 꽃처럼 펼쳐진 고기가 푸짐해 점심 한 상이 꽉 찬 느낌이었다. 고기가 당기는 날에도 기억해둘 만한 곳이다.
단양흑마늘쌈밥은 단양 구경시장 가까이에서 흑마늘밥과 제육·수육 쌈밥을 즐길 수 있는 한식당이다. 성인 3명과 아이 1명이 푸짐한 반찬, 쌈 채소, 꽃게 된장찌개까지 한 상으로 먹었고 아이를 위해 수육 마늘 양념장을 따로 내어준 배려도 좋았다. 단양 여행 중 든든한 가족 식사를 찾는다면 괜찮은 선택이었다.
살롱오브 강서점은 청주 강서로 대로변 HY드림몰 2층에 있는 헤어 살롱이다. 가슴 위 중단발에 레이어드 컷과 C컬펌을 받고, 약 3시간 동안 상담부터 드라이 방법까지 꼼꼼히 안내받았다. 처음 해본 C컬펌이지만 자연스럽고 손질하기 편해 만족 중이다.
제주바당은 청주 가경동에서 순살 갈치조림과 고등어 메뉴를 솥밥으로 즐길 수 있는 한식당이다. 넓은 주차장과 셀프바, 아이도 좋아할 치킨까지 있어 가족 네 명이 각자 먹고 싶은 메뉴를 1인분씩 주문해 푸짐하게 먹었다. 순살 갈치조림의 탄탄한 살과 짜지 않은 양념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소로리솥밥 가경직영점은 청주 가경동에서 주문 후 지은 솥밥과 메밀김밥을 함께 맛볼 수 있는 한식당이다. 전복버터솥밥의 고소한 밥과 타르타르소스를 곁들인 새우메밀김밥을 주문해 여러 조합으로 먹어봤다. 갓 지은 따뜻한 밥 한 끼가 생각날 때 들르기 좋았다.
행복한우동가게 청주율량점은 청주 율량동에서 우동과 안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밤 11시가 넘어 2차로 들러 두부김치와 막걸리를 먹었는데, 3명이 먹어도 푸짐한 18,000원 메뉴와 늦은 시간에도 활기찬 분위기가 좋았다. 늦은 술자리 뒤 해장이나 가벼운 한 끼를 찾을 때 잘 어울린다.
오늘하루는 청주 가경동에서 곤드레솥밥과 한식 한 상을 즐길 수 있는 식당이다. 고추장불고기곤드레솥밥과 생선구이곤드레솥밥을 주문해 정갈한 반찬, 셀프바의 떡볶이와 가지튀김까지 함께 먹었다. 든든하고 담백한 한 끼가 필요할 때 찾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