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터미널 피자 반반 조합, 치즈웨이브
한 줄 요약
치즈웨이브 청주터미널점은 청주 터미널 근처에서 반반피자와 콰트로웨이브를 주문할 수 있는 피자집이다. 핫치킨 쉬림프와 고구마 피자를 반반으로 먹어 보니 달콤함과 짭짤함, 새우의 풍미가 잘 어울렸다. 데이트·모임·혼밥 모두에 어울리는 곳이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피자 가격대
- 20,000원 초중반
- 피자 선택
- 반반피자, 4가지 맛의 콰트로웨이브 가능
- 좌석
- 여러 명이 앉는 소파 좌석과 일반 2인석
- 주문 방식
- 테이블 QR 스캔 후 휴대폰 링크로 주문
- 셀프바
- 피클·물·식기류 이용 가능
2026. 9. 13. 방문자 기준
청주 터미널 근처 통창 피자집 분위기
청주 터미널 근처에서 맛있는 피자를 드시고 싶으시다면 꼭 방문해줘야 할 청주 피자 맛집입니다.

깔끔한 분위기에 통창으로 탁 트인 곳이라서 데이트하기에도 좋고 모임하기에도 적합한 곳입니다. 제가 갔을 때도 커플분들이 많이 와서 피자를 드시고 계시더라고요.



여러 명이 앉을 수 있는 소파 좌석부터 단란하게 앉을 수 있는 일반 2인석까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1인 방문해도 배불리 먹을 수 있어서 터미널 근처 혼밥하기에도 좋은 곳입니다.

반반피자와 셀프바 이용 방법
메뉴를 보이도록 하겠습니다. 다양한 메뉴가 있는데, 20,000원 초중반의 가격입니다. 반반피자도 되고 콰트로웨이브라고 4가지 맛이 들어간 피자도 가능합니다.

셀프바도 있는데요! 피클과 물을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식기류도 이곳에서 가져가 주시면 됩니다.

각 자리에 다양한 소스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피자 소스와 핫소스, 파마산 치즈, 그리고 매콤함을 더해 줄 고춧가루까지 더할 수 있습니다. 고춧가루는 한국식이 아니라 베트남식이긴 한데 그렇게 맵지 않아서 적당히 매콤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파마산 치즈를 좋아해서 피자에 뿌려 먹으니 맛있더라고요.

치즈웨이브는 비닐장갑도 함께 마련되어 있어서 손으로 피자 먹는 분들도 깔끔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치즈웨이브에서 주문할 때는 핸드폰을 이용하면 되는데요. 핸드폰으로 테이블 QR을 스캔하고 링크를 통해 주문해 주시면 됩니다.

핫치킨 쉬림프와 고구마 피자 반반
저희는 반반 메뉴를 주문했는데요. 핫치킨 쉬림프와 고구마 피자를 주문해 보았습니다! 매콤한 쉬림프 피자와 달콤한 고구마 피자의 조합이 잘 어울릴 것 같다고 생각했거든요.

베이컨과 고구마무스가 올라간 고구마 피자
우선 고구마 피자 먼저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구마 피자는 짭짤한 치즈 피자 위에 베이컨과 고구마무스가 올라간 피자입니다.

하얀색 치즈 바탕에 노란색 고구마가 올라가 있으니 엄청 비주얼부터 예뻤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데이트하러 많이 들어오시는 청주버스터미널 맛집이었습니다.

피자 도우는 새끼손톱 반 만한 정도여서 말랑말랑한 피자와 쭈욱 늘어나는 치즈가 어우러진 피자를 먹기 참 좋았습니다! 청주 피자 맛집 찾으신다면 방문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치즈웨이브 피자에는 아몬드 슬라이스도 올라가 있더라고요. 고소함을 주는 아몬드 슬라이스가 고구마 피자와 같이 씹힐 때마다 식감도 주고 담백한 맛도 줘서 이게 은근 킥이었습니다.

달콤한 스위트칠리의 핫치킨 쉬림프
핫치킨 쉬림프 피자는 스위트칠리 소스의 달콤한 맛이 생각보다 강했던 피자였습니다. 그래서 매운 거 못 드시는 분들도 주문하셔도 될 것 같아요!!

이것도 치즈가 베이스인 피자 위에 소시지와 올리브, 새우 그리고 닭고기 살이 중간중간 올라가 있는 피자였습니다! 올리브 좋아하시는 분들 드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보시다시피 스위트칠리 소스가 잔뜩 들어가 있기 때문에 스위트칠리 소스 맛 좋아하시는 분들 주문해 주시면 맛있게 드실 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새우 맛이 더 강한 피자였는데요! 평소 새우 피자나 해산물 피자 좋아하신다 하시는 분들은 핫치킨 쉬림프 피자 시켜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가게는 주문한 피자가 나오니 은은한 조명도 함께 해 주셔서 더욱더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그래서 청주 피자 맛집 중에서 분위기 좋은 맛집 찾으시는 분들은 청주 터미널 근처에 있는 치즈웨이브 방문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