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불당동 한식 바삭한 한판버섯, 향택 천안불당점
향택 천안불당점은 천안 불당동에서 한 그릇 한식과 곁들임 메뉴를 먹을 수 있는 밥집이다. 육회비빔밥과 삼치곤드레밥, 한판버섯을 아이와 나눠 먹었고 아기의자·아기식기도 준비돼 있었다. 바삭하고 고소한 한판버섯 때문에 다시 가고 싶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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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택 천안불당점은 천안 불당동에서 한 그릇 한식과 곁들임 메뉴를 먹을 수 있는 밥집이다. 육회비빔밥과 삼치곤드레밥, 한판버섯을 아이와 나눠 먹었고 아기의자·아기식기도 준비돼 있었다. 바삭하고 고소한 한판버섯 때문에 다시 가고 싶은 곳이다.
청원식당 부대찌개를 끓이다 천안두정본점은 천안 두정동에서 부대찌개를 먹을 수 있는 한식당이다. 퇴근 후 저녁 8시가 넘어 방문해도 손님이 많았지만 바로 앉았고, 햄이 넉넉한 부대찌개와 정갈한 반찬, 빠른 세팅이 좋았다. 밥과 라면 사리를 마음껏 더해 든든하게 먹기 좋은 곳이었다.
그림스 카페는 천안에 있는 베이커리와 브런치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넓은 대형카페다. 바질 크림파스타와 카스테라크림빵을 먹고, 넉넉한 실내 좌석과 테라스도 구경했다. 선선한 날 야외석에서 커피를 마시러 다시 오고 싶은 곳이다.
플랜에이치 천안청당점은 천안 청당동에서 긴 머리 펌을 받을 수 있는 헤어살롱이다. 부스스하게 뜨고 끝이 정돈되지 않던 긴 생머리에 자연스러운 C컬펌을 받았고, 드라이만으로도 끝부분 모양이 잡혀 편했다. 과하지 않은 끝 C컬로 매일 고데기 손질을 줄이고 싶을 때 참고할 만하다.
소나무한정식은 논산에서 한옥 분위기 속 다양한 한정식과 솥밥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엄마와 함께 소나무 정식을 먹으며 부드러운 갈비찜부터 낙지볶음, 디저트까지 푸짐하게 즐겼다. 어른을 모신 가족 식사나 특별한 날에 잘 어울리는 곳이다.
시유당은 천안 풍세 태학산자연휴양림 바로 앞에서 브런치와 베이커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카페다. 좋아하는 언니와 새우 파스타 두 가지를 먹었는데 양이 넉넉하고, 풍차 포토존까지 있어 가을 드라이브와 데이트 코스로 좋았다. 태학산 산책 뒤 든든한 브런치를 먹고 싶다면 시유당을 추천한다.
루타이마사지 천안신불당점은 천안 불당동 신불당먹자골목에 있는 마사지 관리숍이다. 잠을 잘못 자 허리와 어깨가 불편한 날 아로마 90분 관리를 받고, 압 조절과 소통을 통해 묵은 피로가 풀리는 느낌을 받았다. 지하주차장과 1인 샤워실까지 갖춰 퇴근 후에도 편하게 들르기 좋았다.
참돼짓간 천안두정점은 천안 두정동에서 직접 구워주는 흑돼지 삼겹살을 먹을 수 있는 고깃집이다. 서울로 돌아가기 전 남자친구와 오겹살, 가브리살, 김치찌개와 마가린 간장계란밥을 먹었는데 두툼한 고기와 감자쌈이 특히 기억에 남았다. 편하게 고기 굽기를 맡기고 분위기 있는 한 끼를 즐기기 좋았다.
강한초밥 천안불당점은 천안 불당동에서 오마카세초밥과 다양한 초밥을 맛볼 수 있는 일식당이다. 혼자 방문해 오마카세초밥에 냉모밀 변경과 새우튀김까지 곁들이니 대접받는 듯한 푸짐한 한 끼가 됐다. 두툼한 회와 편한 주차 서비스가 특히 기억에 남는다.
꽃게옥 천안유량동점은 한옥 정취 속에서 간장게장과 양념게장 정식을 즐길 수 있는 천안 유량동 해물 식당이다. 3명이 정식 3개를 주문해 알찬 게장과 미역국, 다양한 반찬을 먹었고 넓은 홀과 개별룸도 편안했다. 가족 식사나 손님 접대 장소로 찾기 좋았다.
CHOP헤어 천안점은 천안 신부동 터미널프라자 3층에 있는 예약제 헤어샵이다. 반곱슬로 자라난 뿌리는 매직으로 정리하고, 단발 끝에는 강한 C컬펌과 자연스러운 사이드뱅을 더했다. 볼륨감 있고 부드러운 단발 분위기를 원한다면 만족스러운 선택이었다.
부산에뜬고등어 아산탕정점은 아산 탕정에서 화덕 생선구이와 15첩 한식 정찬 셀프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식당이다. 고등어 양념구이·임연수구이·삼치구이와 제육볶음, 잡채, 계란말이까지 푸짐하게 맛봤다. 따뜻하고 든든한 한 상이 생각날 때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