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태학산 브런치 새우 파스타 푸짐한 시유당
시유당은 천안 풍세 태학산자연휴양림 바로 앞에서 브런치와 베이커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카페다. 좋아하는 언니와 새우 파스타 두 가지를 먹었는데 양이 넉넉하고, 풍차 포토존까지 있어 가을 드라이브와 데이트 코스로 좋았다. 태학산 산책 뒤 든든한 브런치를 먹고 싶다면 시유당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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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유당은 천안 풍세 태학산자연휴양림 바로 앞에서 브런치와 베이커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카페다. 좋아하는 언니와 새우 파스타 두 가지를 먹었는데 양이 넉넉하고, 풍차 포토존까지 있어 가을 드라이브와 데이트 코스로 좋았다. 태학산 산책 뒤 든든한 브런치를 먹고 싶다면 시유당을 추천한다.
루타이마사지 천안신불당점은 천안 불당동 신불당먹자골목에 있는 마사지 관리숍이다. 잠을 잘못 자 허리와 어깨가 불편한 날 아로마 90분 관리를 받고, 압 조절과 소통을 통해 묵은 피로가 풀리는 느낌을 받았다. 지하주차장과 1인 샤워실까지 갖춰 퇴근 후에도 편하게 들르기 좋았다.
참돼짓간 천안두정점은 천안 두정동에서 직접 구워주는 흑돼지 삼겹살을 먹을 수 있는 고깃집이다. 서울로 돌아가기 전 남자친구와 오겹살, 가브리살, 김치찌개와 마가린 간장계란밥을 먹었는데 두툼한 고기와 감자쌈이 특히 기억에 남았다. 편하게 고기 굽기를 맡기고 분위기 있는 한 끼를 즐기기 좋았다.
강한초밥 천안불당점은 천안 불당동에서 오마카세초밥과 다양한 초밥을 맛볼 수 있는 일식당이다. 혼자 방문해 오마카세초밥에 냉모밀 변경과 새우튀김까지 곁들이니 대접받는 듯한 푸짐한 한 끼가 됐다. 두툼한 회와 편한 주차 서비스가 특히 기억에 남는다.
꽃게옥 천안유량동점은 한옥 정취 속에서 간장게장과 양념게장 정식을 즐길 수 있는 천안 유량동 해물 식당이다. 3명이 정식 3개를 주문해 알찬 게장과 미역국, 다양한 반찬을 먹었고 넓은 홀과 개별룸도 편안했다. 가족 식사나 손님 접대 장소로 찾기 좋았다.
CHOP헤어 천안점은 천안 신부동 터미널프라자 3층에 있는 예약제 헤어샵이다. 반곱슬로 자라난 뿌리는 매직으로 정리하고, 단발 끝에는 강한 C컬펌과 자연스러운 사이드뱅을 더했다. 볼륨감 있고 부드러운 단발 분위기를 원한다면 만족스러운 선택이었다.
부산에뜬고등어 아산탕정점은 아산 탕정에서 화덕 생선구이와 15첩 한식 정찬 셀프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식당이다. 고등어 양념구이·임연수구이·삼치구이와 제육볶음, 잡채, 계란말이까지 푸짐하게 맛봤다. 따뜻하고 든든한 한 상이 생각날 때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동해바다횟집은 천안 두정동에서 모둠회와 해물탕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횟집이다. 푸짐한 기본 상차림부터 참치와 흰살회, 직원이 손질해 준 해물탕까지 편하게 맛봤다. 여럿이 풍성하게 회와 해산물을 먹고 싶을 때 다시 찾고 싶은 곳이다.
불나는쭈꾸미 유량점은 천안 유량동 태조산 아래에서 불맛 쭈꾸미와 세트 메뉴를 먹을 수 있는 음식점이다. 태조산 데크길 산책 뒤 중간맛 쭈꾸미볶음과 들깨칼국수 세트를 먹었는데, 탱글한 쭈꾸미의 진한 불맛은 좋았고 들깨칼국수는 매운맛을 달래 주었다. 산책 뒤 가족이나 단체 식사로 들르기 좋았다.
밥꽃하나피었네는 공주 계룡산 주변에서 정식 한상을 내는 한식당이다. 돼지숯불볶음 정식과 미나리떡갈비 정식을 주문해 직접 재배했다는 나물과 곁들임 메뉴를 푸짐하게 즐겼고, 고양이들이 보이는 창가 분위기도 힐링이었다. 정갈하고 건강하게 든든한 한 끼를 찾는 가족 식사에 추천한다.
나폴리신부는 천안 신부동에서 화덕피자와 파스타, 감바스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양식당이다. 친구들과 점심에 프로슈토 루꼴라 피자, 명란파스타, 감바스를 나눠 먹었는데 갓 구운 피자와 독특한 빵이 특히 기억에 남았다. 여럿이 여러 메뉴를 곁들여 여유롭게 식사하기 좋았던 곳이다.
솥뚜레 닭도리탕은 천안 성정동에서 솥뚜껑에 자작하게 졸여 먹는 닭도리탕집이다. 헬스 후 친한 언니와 찾은 고정 코스에서 닭 한 마리에 우동사리·납작만두·셀프볶음밥까지 곁들여 배부르게 먹었다. 양념이 감자와 떡에 배어드는 스타일을 좋아한다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