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유량동 가족모임 한옥 게장 정식, 꽃게옥
꽃게옥 천안유량동점은 한옥 정취 속에서 간장게장과 양념게장 정식을 즐길 수 있는 천안 유량동 해물 식당이다. 3명이 정식 3개를 주문해 알찬 게장과 미역국, 다양한 반찬을 먹었고 넓은 홀과 개별룸도 편안했다. 가족 식사나 손님 접대 장소로 찾기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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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게옥 천안유량동점은 한옥 정취 속에서 간장게장과 양념게장 정식을 즐길 수 있는 천안 유량동 해물 식당이다. 3명이 정식 3개를 주문해 알찬 게장과 미역국, 다양한 반찬을 먹었고 넓은 홀과 개별룸도 편안했다. 가족 식사나 손님 접대 장소로 찾기 좋았다.
CHOP헤어 천안점은 천안 신부동 터미널프라자 3층에 있는 예약제 헤어샵이다. 반곱슬로 자라난 뿌리는 매직으로 정리하고, 단발 끝에는 강한 C컬펌과 자연스러운 사이드뱅을 더했다. 볼륨감 있고 부드러운 단발 분위기를 원한다면 만족스러운 선택이었다.
부산에뜬고등어 아산탕정점은 아산 탕정에서 화덕 생선구이와 15첩 한식 정찬 셀프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식당이다. 고등어 양념구이·임연수구이·삼치구이와 제육볶음, 잡채, 계란말이까지 푸짐하게 맛봤다. 따뜻하고 든든한 한 상이 생각날 때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동해바다횟집은 천안 두정동에서 모둠회와 해물탕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횟집이다. 푸짐한 기본 상차림부터 참치와 흰살회, 직원이 손질해 준 해물탕까지 편하게 맛봤다. 여럿이 풍성하게 회와 해산물을 먹고 싶을 때 다시 찾고 싶은 곳이다.
불나는쭈꾸미 유량점은 천안 유량동 태조산 아래에서 불맛 쭈꾸미와 세트 메뉴를 먹을 수 있는 음식점이다. 태조산 데크길 산책 뒤 중간맛 쭈꾸미볶음과 들깨칼국수 세트를 먹었는데, 탱글한 쭈꾸미의 진한 불맛은 좋았고 들깨칼국수는 매운맛을 달래 주었다. 산책 뒤 가족이나 단체 식사로 들르기 좋았다.
밥꽃하나피었네는 공주 계룡산 주변에서 정식 한상을 내는 한식당이다. 돼지숯불볶음 정식과 미나리떡갈비 정식을 주문해 직접 재배했다는 나물과 곁들임 메뉴를 푸짐하게 즐겼고, 고양이들이 보이는 창가 분위기도 힐링이었다. 정갈하고 건강하게 든든한 한 끼를 찾는 가족 식사에 추천한다.
나폴리신부는 천안 신부동에서 화덕피자와 파스타, 감바스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양식당이다. 친구들과 점심에 프로슈토 루꼴라 피자, 명란파스타, 감바스를 나눠 먹었는데 갓 구운 피자와 독특한 빵이 특히 기억에 남았다. 여럿이 여러 메뉴를 곁들여 여유롭게 식사하기 좋았던 곳이다.
솥뚜레 닭도리탕은 천안 성정동에서 솥뚜껑에 자작하게 졸여 먹는 닭도리탕집이다. 헬스 후 친한 언니와 찾은 고정 코스에서 닭 한 마리에 우동사리·납작만두·셀프볶음밥까지 곁들여 배부르게 먹었다. 양념이 감자와 떡에 배어드는 스타일을 좋아한다면 추천!
샤브20 아산온양점은 아산에서 아이와 함께 샤브샤브와 다양한 뷔페 메뉴를 즐길 수 있는 식당이다. 가쓰오부시와 얼큰 육수를 반반으로 먹고, 아이들은 가쓰오부시 육수에 익힌 고기도 잘 먹었다. 가족 모두 기분 좋게 배부른 저녁을 보내기 좋은 곳이다.
육대장 천안백석점은 천안 백석동에서 전통육개장과 양지설렁탕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한식당이다. 얼큰한 육개장과 담백한 설렁탕을 번갈아 먹고 언양식불고기까지 곁들이니 든든하고 만족스러웠다. 쌀쌀한 날 따뜻한 한 끼가 생각날 때 방문하기 좋다.
피노카페 천안은 천안 풍세면에서 황화코스모스 꽃밭과 브런치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카페다. 조카와 토마토 듬뿍 파스타, 반반 피자, 음료를 먹고 넓어진 공간과 꽃밭을 둘러봤다. 넉넉한 파스타 소스가 특히 기억에 남은 기분 좋은 하루였다.
불나는쭈꾸미 본점은 천안 백석동에서 매콤한 쭈꾸미볶음과 솥밥을 함께 먹을 수 있는 곳이다. 쭈꾸미볶음·솥밥·새우튀김 런치세트를 덜매운맛으로 먹고, 셀프바의 물김치와 순두부까지 곁들였다. 주차와 넓은 홀이 특히 만족스러웠던 든든한 점심 한 끼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