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교동 보쌈덮밥한상 깨간장 곁들인 울동보쌈
울동보쌈은 대구 교동에서 보쌈한상과 보쌈덮밥한상을 식사 메뉴로 즐길 수 있는 한식당이다. 직접 간 통깨로 만든 깨간장을 보쌈에 곁들이고, 두 한상 모두 된장찌개까지 함께 먹었다. 깔끔한 분위기에서 든든하게 보쌈 한 끼를 먹기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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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동보쌈은 대구 교동에서 보쌈한상과 보쌈덮밥한상을 식사 메뉴로 즐길 수 있는 한식당이다. 직접 간 통깨로 만든 깨간장을 보쌈에 곁들이고, 두 한상 모두 된장찌개까지 함께 먹었다. 깔끔한 분위기에서 든든하게 보쌈 한 끼를 먹기 좋았다.
상록회관 연탄구이 고성점은 대구 고성동에서 돼지고기와 해산물을 함께 파는 연탄구이 식당이다. 아이와 목살 3인분, 생새우구이, 촌 된장찌개를 주문해 넓은 좌석에서 먹었고, 새우 머리 버터구이까지 제대로 즐겼다. 북구청역 근처에서 고기와 해산물을 함께 먹기 좋은 곳이다.
라마앤바바나는 대구 동성로 통신골목에서 20년 넘게 자리를 지킨 인도 음식점이다. 새우커리 1.5인분에 버터갈릭난을 곁들이고, 해물볶음밥과 치즈를 난으로 감싼 시그니처 나시고랭까지 맛봤다. 쫀득한 난과 색다른 나시고랭을 함께 즐기기 좋은 곳이었다.
동곡제면 대구동성로본점은 대구 교동에서 한우사골칼국수과 육개장칼국수, 가브리살 수육을 함께 먹을 수 있는 한식당이다. 28개월 아이와 아기의자를 이용해 방문했고, 깊은 국물과 매콤한 겉절이, 무료 공깃밥까지 든든하게 즐겼다. 가족 외식으로 다시 찾고 싶은 곳이다.
교동 낙원은 대구 교동에서 일본 현지 같은 아늑한 분위기와 안주를 즐길 수 있는 이자카야다. 친구들과 연어사시미, 나폴리탄 파스타에 소주를 곁들였고 넓은 안쪽 홀과 단체석도 인상적이었다. 식사 겸 1차 술자리로 다시 찾고 싶은 곳이었다.
향택 성서계명대점은 대구 달서구 성서계명대 인근의 퓨전 한식당이다. 아이와 대구 여행 첫 식사로 삼치곤드레밥, 청어알비빔면, 한판버섯을 먹고 서비스 한판갈비까지 곁들여 든든하게 즐겼다. 담백한 밥과 매콤고소한 면을 함께 먹기 좋았던 가족 식사였다.
다나 동성로본점은 대구 동성로 중심가의 복층형 캐주얼 양식 레스토랑이다. 만삭의 작성자는 아침 겸 점심으로 부채살 스테이크, 베이컨새우필라프, 봉골레파스타와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먹고 통창뷰와 음식 구성, 친절함에 만족했다. 특히 새우가 넉넉한 필라프가 원픽이었다.
이자카야 와코안 수성범어점은 대구 범어동에서 다양한 일본식 메뉴와 술을 즐길 수 있는 이자카야다. 남편과의 저녁 데이트에 완도 전복버터구이, 나가사키 백탕, 가지튀김을 먹었는데 양도 푸짐하고 분위기도 좋았다. 따뜻한 국물과 여러 안주를 함께 즐기기 좋았던 곳이다.
피오라뷰티샵은 대구 달서구에서 1:1 맞춤 예약제로 피부관리와 속눈썹펌, 자연눈썹, 두피관리를 함께 받을 수 있는 토탈뷰티샵이다. 탄력 저하와 무너진 얼굴 윤곽이 고민돼 하이푸·물방울관리·써마젯·RF·갈바닉 관리를 받았고, 얼굴라인부터 목선과 쇄골 주변까지 꼼꼼하게 케어받았다. 울퉁불퉁했던 턱라인이 매끈해지고 윤곽이 잡힌 느낌이라 만족스러웠어요.
댕하우스&빙수킹은 대구 중구의 애견 수영장과 카페를 함께 갖춘 반려동물 공간이다. 강아지를 키우지 않는 가족도 초등학생 딸과 방문해 카페 강아지들과 놀고, 수영장·놀이터를 둘러본 뒤 죠리퐁 프라페와 크로플까지 맛있게 먹었다. 반려견 동반 여부와 관계없이 강아지와 디저트를 함께 즐기기 좋았다.
금등어 달서구점은 대구 달서구에서 고등어구이와 솥밥, 다양한 반찬을 한 상으로 즐길 수 있는 한식당이다. 금등어 솥밥 정찬 2인을 주문해 노릇한 고등어와 셀프바 반찬, 후식까지 든든하게 먹었다. 가족과 편하게 한식 외식을 하기 좋은 곳이다.
스시나루 영대병원본점은 대구 대명동 영대병원 입구 근처에서 숙성 초밥을 선보이는 일식집이다. 두 번째 방문에서 다찌석에 앉아 즉석으로 만드는 초밥과 따뜻한 밥, 부드러운 횟감을 만족스럽게 즐겼다. 영대병원 근처에서 정성스러운 초밥 점심을 찾는다면 다시 찾고 싶은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