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촌유원지 카페 티라미수 크레이프와 4층, 핸즈커피
핸즈커피 동촌유원지점은 동촌유원지 산책로 근처에서 브런치와 디저트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형 카페다. 브런치 세트 B의 소프트 잠봉뵈르와 크리미 머쉬룸 파스타, 티라미수 크레이프와 밀크티를 먹고 층별로 다른 넓은 좌석 공간도 둘러봤다. 든든한 브런치 뒤 디저트까지 한곳에서 즐기기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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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즈커피 동촌유원지점은 동촌유원지 산책로 근처에서 브런치와 디저트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형 카페다. 브런치 세트 B의 소프트 잠봉뵈르와 크리미 머쉬룸 파스타, 티라미수 크레이프와 밀크티를 먹고 층별로 다른 넓은 좌석 공간도 둘러봤다. 든든한 브런치 뒤 디저트까지 한곳에서 즐기기 좋았다.
핸즈커피 동촌유원지점은 대구 동구 동촌유원지 인근의 넓은 카페다. 핸즈 브런치 세트로 파케리 크림파스타와 소프트 잠봉뵈르를 먹고, 4층 해맞이공원 뷰와 편한 주차도 함께 즐겼다. 숟가락으로 떠먹는 크림파스타와 탁 트인 풍경이 특히 기억에 남았다.
카페동이 수성1가점은 대구 수성구에서 정식 한 상과 어린이 전용 식판 메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한식당이다. 불향 제육볶음과 된장찌개정식, 무료 셀프바 후식까지 아이와 든든하게 식사했다. 아이와 집밥 같은 한 끼를 찾는다면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라마앤바바나 수성못점은 수성못 풍경을 보며 인도요리를 즐길 수 있는 대구 수성구 식당이다. 코코넛크림 쉬림프커리와 갈릭난, 탄두리띠까, 블루베리라씨를 주문해 여유롭게 식사했고 매장 뒤 주차장도 편했다. 수성못 산책 전후에 분위기 있는 인도요리를 찾을 때 괜찮은 곳이다.
무보까국밥 감삼점은 감삼역 가까이에서 국밥과 정식을 함께 고를 수 있는 국밥집이다. 무보까정식 2개와 맛보기순대를 주문해 고기와 사골국물을 따로 즐기고, 취향대로 간을 맞춰 먹었다. 2인 3만 원으로 든든하게 먹기 좋았다.
다나 동성로본점은 대구 동성로에서 통창뷰와 아늑한 복층 공간을 즐길 수 있는 양식 레스토랑이다. 친구와 퇴근 후 피자 세트로 샐러드, 프레쉬 로제 파스타, 고르곤졸라 피자와 에이드를 먹었는데 꾸덕한 소스와 화덕피자가 특히 만족스러웠다. 분위기와 든든한 한 끼를 함께 챙기고 싶은 날 추천하고 싶다.
오터래빗하우스 종로점은 대구 종로에서 브런치와 음료, 디저트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카페다. 스파이시 바지락 브로스 파스타와 치즈베이컨 프랜치토스트를 나눠 먹으며 아늑한 공간에서 쉬어갔다. 식사 뒤 커피까지 천천히 이어가고 싶은 날 잘 어울린다.
울동보쌈은 대구 교동에서 보쌈한상과 보쌈덮밥한상을 식사 메뉴로 즐길 수 있는 한식당이다. 직접 간 통깨로 만든 깨간장을 보쌈에 곁들이고, 두 한상 모두 된장찌개까지 함께 먹었다. 깔끔한 분위기에서 든든하게 보쌈 한 끼를 먹기 좋았다.
상록회관 연탄구이 고성점은 대구 고성동에서 돼지고기와 해산물을 함께 파는 연탄구이 식당이다. 아이와 목살 3인분, 생새우구이, 촌 된장찌개를 주문해 넓은 좌석에서 먹었고, 새우 머리 버터구이까지 제대로 즐겼다. 북구청역 근처에서 고기와 해산물을 함께 먹기 좋은 곳이다.
라마앤바바나는 대구 동성로 통신골목에서 20년 넘게 자리를 지킨 인도 음식점이다. 새우커리 1.5인분에 버터갈릭난을 곁들이고, 해물볶음밥과 치즈를 난으로 감싼 시그니처 나시고랭까지 맛봤다. 쫀득한 난과 색다른 나시고랭을 함께 즐기기 좋은 곳이었다.
동곡제면 대구동성로본점은 대구 교동에서 한우사골칼국수과 육개장칼국수, 가브리살 수육을 함께 먹을 수 있는 한식당이다. 28개월 아이와 아기의자를 이용해 방문했고, 깊은 국물과 매콤한 겉절이, 무료 공깃밥까지 든든하게 즐겼다. 가족 외식으로 다시 찾고 싶은 곳이다.
교동 낙원은 대구 교동에서 일본 현지 같은 아늑한 분위기와 안주를 즐길 수 있는 이자카야다. 친구들과 연어사시미, 나폴리탄 파스타에 소주를 곁들였고 넓은 안쪽 홀과 단체석도 인상적이었다. 식사 겸 1차 술자리로 다시 찾고 싶은 곳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