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종로 막창 무한 라면·팥빙수, 봉자막창
봉자막창 대구종로점은 대구 종로에서 막창과 셀프 라면, 팥빙수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고기구이집이다. 출산 전 마지막 막창 외식으로 방문해 고소하고 쫄깃한 생막창과 된장찌개, 막창 볶음밥까지 먹었고 직원의 친절한 마무리도 기억에 남았다. 막창에 무료 라면과 팥빙수까지 곁들이고 싶다면 봉자막창 대구종로점 추천이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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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자막창 대구종로점은 대구 종로에서 막창과 셀프 라면, 팥빙수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고기구이집이다. 출산 전 마지막 막창 외식으로 방문해 고소하고 쫄깃한 생막창과 된장찌개, 막창 볶음밥까지 먹었고 직원의 친절한 마무리도 기억에 남았다. 막창에 무료 라면과 팥빙수까지 곁들이고 싶다면 봉자막창 대구종로점 추천이에요 ㅎㅎ
덴토는 대구 봉산동 카페거리에 새로 문을 연 브런치 카페다. 반월당역에서 걸어가 한입 오픈 샌드위치 5종을 안내받은 순서대로 먹었는데, 뒤로 갈수록 맛이 진해져 작은 코스 요리처럼 즐거웠다. 정갈하고 뽀짝한 브런치를 찾는다면 덴토에 들러보세요!
동곡제면 대구동성로본점은 대구 교동·동성로 가까이에서 자가제면 칼국수를 내는 곳이다. 해물부추전 세트와 한우사골칼국수, 육개장칼국수, 초고농축 닭칼국수를 먹었고 굵은 기본 면과 진한 국물이 특히 든든했다. 닭 반마리가 올라간 닭칼국수로 푸짐하게 먹고 싶을 때 추천한다.
맛동삼 범어본점은 대구 범어동의 돼지고기 구이집이다. 오겹살과 가브리살을 볶음김치·보리된장과 함께 먹었고, 신선한 고기와 넉넉한 된장찌개까지 만족스러웠다. 다음에는 품절이었던 쫀득살도 먹으러 가고 싶다.
후발대 대구종로점은 대구 종로에서 생삼겹살과 감자쌈을 즐길 수 있는 고기집이다. 평일 늦은 저녁에도 손님이 많았지만 예약 후 웨이팅 없이 들어가 직원이 구워준 생삼겹살과 특제 볶음밥까지 맛있게 먹었다. 종로에서 고기와 바질 감자쌈 조합을 찾는다면 후발대 대구종로점 추천!
갈비정은 대구 현풍 테크노폴리스에서 돼지갈비와 왕된장찌개를 점심특선으로 즐길 수 있는 고깃집이다. 직접 구워주는 돼지갈비와 보글보글 끓는 찌개를 한 상으로 먹었고, 놀이방·유아용 의자·단체룸도 갖춰 가족 외식과 모임에도 잘 어울렸다. 굽는 수고 없이 숯불 향 갈비와 구수한 찌개를 먹고 싶을 때 만족스러운 한 끼였다.
빠레뜨한남 대구 동성로점은 동성로 거리가 내려다보이는 파스텔톤 양식당이다. 빠레뜨 파스타의 꾸덕하고 매콤고소한 크림 풍미와 몽글몽글한 반숙 계란 오므라이스를 함께 맛봤다. 데이트나 친구 모임에 잘 어울리는 조합이었다.
라이첸 칠곡점은 대구 북구 칠곡3지구의 베트남 음식 전문점이다. 2인 A 세트로 하노이 정통 쌀국수와 분짜, 반쎄오를 먹었고 특히 진한 쌀국수 국물이 인상 깊었다. 응대는 조금 아쉬웠지만 음식 맛으로는 만족스러운 한 끼였다.
미림양장 대구점은 대구 교동에서 북경오리와 중식 안주를 즐길 수 있는 요리주점이다. 북경오리 반마리와 깐쇼새우를 주문해 밀전병에 싸 먹었고, 테이블 QR 주문도 편했다. 바삭한 오리 껍질과 촉촉한 속살 조합이 좋았던 곳이다.
핸즈커피 동촌유원지점은 동촌유원지가 내려다보이는 대구 동구의 대형 카페다. 블루베리크림치즈와플과 밀크티, 바나나 생과일주스를 먹고 2층부터 루프탑까지 둘러봤다. 예쁜 뷰와 갓 구운 와플 조합으로 데이트코스에 추천하고 싶다.
카페동이 대명역점은 대구 앞산 인근에서 한식 밥상과 누룩숙성탕수육을 함께 먹을 수 있는 식당이다. 생후 52일 된 아이와 방문해 유아의자, 손 씻는 공간, 어린이용 밥상과 넉넉한 서비스바를 반갑게 이용했고, 진한 제육과 양 많은 탕수육은 남은 것까지 포장했다. 아이와 부담 없이 한식 한 상을 먹고 싶을 때 추천한다.
새로뷰티는 대구 수성구에서 속눈썹펌과 브로우펌을 함께 받을 수 있는 뷰티숍이다. 쌍꺼풀이 두껍고 속눈썹이 처진 눈매에 맞춰 자연스러운 펌과 눈썹 정리를 받아, 생얼에도 화장한 듯한 느낌을 체감했다. 약한 피부 상태를 미리 말하면 조절해줘 편안하게 받을 수 있었던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