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둔산동 파스타 방학 아들과 11시 오픈런 점심, 플레이트 둔산점
플레이트 둔산점은 갤러리아 타임월드 옆 건물 2층에 있는 대전 서구 생면 파스타 전문점이다. 방학 중인 첫째 아들과 11시 오픈 시간에 맞춰 방문해 장각 불닭 로제 파스타와 직화 찹스테이크 피자를 먹었고, 피자 끝부분까지 접시를 싹 비웠다. 생면과 도우, 소스를 매장에서 직접 만든다는 점이 믿음이 가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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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트 둔산점은 갤러리아 타임월드 옆 건물 2층에 있는 대전 서구 생면 파스타 전문점이다. 방학 중인 첫째 아들과 11시 오픈 시간에 맞춰 방문해 장각 불닭 로제 파스타와 직화 찹스테이크 피자를 먹었고, 피자 끝부분까지 접시를 싹 비웠다. 생면과 도우, 소스를 매장에서 직접 만든다는 점이 믿음이 가는 곳이다.
반티엔야오 카오위 대전점은 대전 둔산동에서 생선을 구워 매운 양념 국물에 끓여 먹는 카오위 전문 중식당입니다. 마라카오위 닝보어를 덜 매운맛으로 주문해 모래시계가 끝날 때까지 끓인 뒤 직원이 손질해준 뱃살·뽈살을 밥에 얹어 먹고, 인당 2천원 셀프바에서 공기밥과 소스, 아이스크림까지 챙겨 먹었습니다. 야채·버섯 사리를 추가하면 샤브샤브처럼 즐길 수 있어 3~4명 방문에 더 잘 맞는 곳이었습니다.
갓지동 대전노은지족점은 대전 유성구 주택가에 있는 돈까스와 카레 식당이다. 아이와 함께 매콤돈까스, 야채고로케 카레를 먹고 경양식 스프를 두 번 리필했으며, 치즈 품절로 반반돈까스는 다음으로 미뤘다. 자극적이지 않은 간과 부드러운 고로케가 특히 기억에 남았다.
복사꽃피는집 대전점은 대전 유성구 계산동 수통골 인근의 직화 쭈꾸미 전문점입니다. 쭈치파세트 2인을 매운맛 2단계로 주문해 직화 쭈꾸미, 파스타면, 주먹밥, 고르곤졸라 화덕피자를 먹고, 별관 도화원에서 옛날과자 셀프 코너와 무료 음료로 후식까지 즐겼어요. 130석 이상 규모에 단체석·키즈룸·주차장까지 갖춰 가족 외식과 모임 장소로 좋습니다.
플레이트 둔산점은 대전 서구 둔산동 갤러리아 타임월드 근처 2층에 있는 파스타·스테이크 양식집입니다. 플레이트 둔산점에서 생면과 건면, 면 번호까지 골라 관자 우니 오일파스타를 넣은 스테이크 세트를 주문해 스프·식전빵·샐러드까지 먹었고, 식은 뒤에도 맛있던 스테이크와 꾸덕한 오일파스타가 이 금액대라 갓성비로 느껴졌습니다. 단체룸과 아기의자도 있어 데이트와 모임 모두 가능한 곳입니다.
버기즈 대흥은 성심당 본점에서 도보 2분 거리, 대흥동 성당 지나 대전평생학습관 주차장 입구 맞은편에 새로 오픈한 미국식 수제버거 매장입니다. QR코드로 치즈버거와 치즈뱅 두 가지를 주문해 버터리한 번과 100% 소고기 패티, 체다치즈·구운 양파·특제 소스의 조합을 맛봤습니다. 성심당 근처에서 근본 치즈버거를 찾는다면 버기즈 대흥의 치즈 라인이 답입니다.
반티엔야오 카오위 대전점은 대전 서구 둔산로31번길에 있는 충칭·쓰촨식 카오위(구운 생선) 전문 중식당입니다. 카오위 입문자로 마라맛 기본 카오위에 야채버섯 모둠사리를 추가해 먹고, 셀프바에서 취두부까지 처음 도전해봤어요. 마라샹궈가 질릴 때 색다른 중국요리가 당기면 다시 생각날 곳이었습니다.
버기즈 대흥은 대전 중구 대흥동에 새로 문을 연 대전 로컬 수제버거집입니다. 행오버 버거 세트와 더블치즈 버거 세트를 주문하고 프라이 갈릭소스를 추가해 먹었는데, 더블 패티의 눅진함과 갓 튀긴 프라이즈가 특히 좋았습니다. 성심당 근처에서 뭘 먹을지 고민될 때 후보로 넣어볼 만한 곳입니다.
플레이트 둔산점은 갤러리아타임월드 바로 옆 건물 2층에 있는 대전 서구 둔산동의 파스타·스테이크 양식집입니다. 스테이크 세트로 시그니처 폭립과 전복 게우 크림파스타를 먹물 스파게티 생면으로 골라 주문했고, 빵·샐러드·스프가 먼저 나온 뒤 메인이 이어졌습니다. 은은한 펜던트 조명과 아치형 인테리어 덕분에 둔산동 소개팅 장소로 인기 있는 이유가 납득됐습니다.
반티엔야오 카오위 대전점은 대전 서구 둔산동 갤러리아 백화점 근처 2층에 있는 중식 카오위 전문점이다. 부부가 마라 카오위 닝보어 맵기 2단계에 야채버섯모둠사리, 셀프바, 생맥주 2,500원을 곁들여 먹었고 직원이 생선을 직접 손질해 설명까지 해줬다. 셀프바와 야채를 따로 추가해야 해 가성비가 뛰어나진 않지만, 처음 접하는 카오위 경험으로는 만족스러웠다.
플레이트 둔산점은 대전 서구 둔산동에서 매장에서 직접 반죽한 생면과 화덕 피자를 내는 파스타 전문 레스토랑입니다. 대전 발표 일정을 마치고 성심당에 들른 뒤 남자친구와 방문해 직화 찹스테이크 피자와 장각 불닭 로제 파스타(링귀니 면)를 주문하고 4천원 추가로 빵·스프·샐러드 세트까지 곁들였습니다. 통창 가로수 뷰와 면 선택 시스템까지, 당일치기 대전 데이트 코스로 만족스러웠습니다.
반티엔야오 카오위 대전점은 대전 서구 둔산동 건물 2층에 있는 중식 민물생선찜 전문점이다. 소스·생선·사리·사이드를 순서대로 고르는 주문 방식대로 홍화지아오 카오위(닝보어)에 신선새우샤화와 궁채를 넣고 인당 2,000원 셀프바까지 곁들여 먹었는데, 생선 크기가 예상보다 훨씬 커도 2인이 남김없이 비웠다. 카오위 첫 주문이 막막한 사람에게 순서만 알면 어렵지 않은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