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아이랑 저녁 맛집 3인분 안 매운 상황버섯 육수, 속초해물꽃장칼국수
속초해물꽃장칼국수는 속초 조양동에 있는 해물꽃쟁반 샤브 장칼국수 전문점이에요. 토요일 저녁 6시 예약으로 아이와 함께 방문해 해물꽃쟁반 샤브 장칼국수 3인분을 먹었고, 상황버섯·헛개진액 육수가 맵지 않아 초등학생 아이들도 잘 먹었어요. 산양삼 식전 서비스부터 자가제면 칼국수, 상황영양죽까지 풀코스로 이어지는 속초 보양식 저녁 코스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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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해물꽃장칼국수는 속초 조양동에 있는 해물꽃쟁반 샤브 장칼국수 전문점이에요. 토요일 저녁 6시 예약으로 아이와 함께 방문해 해물꽃쟁반 샤브 장칼국수 3인분을 먹었고, 상황버섯·헛개진액 육수가 맵지 않아 초등학생 아이들도 잘 먹었어요. 산양삼 식전 서비스부터 자가제면 칼국수, 상황영양죽까지 풀코스로 이어지는 속초 보양식 저녁 코스예요.
이부자마약곳간은 속초관광수산시장 1층 19번 점포에 있는 수제 곡물강정 가게입니다. 아침 수영 후 오징어순대를 사러 들렀다가 시식 강정을 맛본 아이가 좋아해 친정 부모님 주전부리로 8개 1만 원 세트를 구매했고, 치아에 붙지 않고 과하게 달지 않은 바삭함이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잘 맞았습니다. 시장 구경 중 부담 없이 고르기 좋은 선물용 간식이에요.
강릉전복해녀마을은 강문 세인트존스호텔 앞에 있는 압력솥 전복죽 전문 한식당이에요. 남편과 네이버로 예약해 아침에 방문해 압력솥전복죽 2인을 주문했고, 수육·물회·찐 전복·생선구이 등 12가지 이상의 해녀한상이 함께 차려졌어요. 강릉 강문해변 근처에서 아침부터 든든하게 먹고 싶다면 강릉전복해녀마을이 선택지예요.
진솔할머니순두부는 속초 학사평 순두부마을에 있는 순두부 한식당입니다. 시부모님·남편·아이들과 3대가 함께 방문해 불고기백반 2인분, 오징어순대, 메밀전병을 주문했고 미역줄기·하얀 감자조림·잡채 같은 기본반찬 가짓수가 상당했습니다. 어르신은 순두부와 메밀전병, 아이들은 불고기백반으로 나뉘어 먹기 좋아 3대 가족 여행 식사로 추천할 만합니다.
영진길51은 강릉 연곡면 영진해변 도보 3분 거리의 1·2층 분리형 독채 펜션이다. 가족여행으로 1박 2일 묵으며 1층 다이닝룸에서 주문진 수산시장 회를 포장해 먹고, 2층 히노키 스파로 하루 피로를 풀었다. 같이 모여 놀고 층별로 따로 쉬기 좋은 구조라 여러 명이 함께 묵을 강릉 숙소를 찾는다면 잘 맞는다.
속초탑골막국수 본점은 속초 고속버스터미널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들기름 메밀막국수 전문점입니다. 특허 받은 들메막과 1인 수육, 뚝배기 칼국수 3인분만 한 크기로 나온 도토리묵을 함께 먹었고, 수육을 들메막 위에 올린 조합이 이 날 최고였습니다. 회전율이 빨라 웨이팅이 있어도 금방 들어갈 수 있는 가족 단위 맛집입니다.
정성카츠 춘천퇴계점은 강원 춘천 퇴계동의 돈카츠 전문점입니다. 고수마치즈카츠 정식과 특로스카츠 정식을 함께 주문해 나눠 먹어보니 치즈의 고소함과 고기 본연의 풍미라는 서로 다른 방향을 비교할 수 있었습니다. 남춘천역에서 도보 약 940m 거리이고 후문 지하주차장을 무료로 쓸 수 있어 가족 외식이나 점심 식사로 방문하기 좋았습니다.
봉평메밀미가연은 강원 평창 봉평면에서 메밀 특허와 명인 타이틀을 가진 대표가 운영하는 메밀 전문 한식당이다. 부부 둘이 방문해 명품 이대팔 100% 육회비빔국수, 미가면, 수제 메밀전, 메밀전병에 메밀 막걸리까지 곁들였다. 비빔과 물국수를 함께 시키니 서로 맛을 정리해줘서, 둘 이상이면 이 조합을 추천할 만했다.
길151 한옥카페는 강원 홍천군 남면 길골길에 있는 한옥 대형 카페예요. 케어키즈존으로 운영돼 아이와 함께 방문했고, 시그니처 '진흙 속에 핀 꽃' 크림라떼와 '동백꽃 필 무렵 쯤에' 아포가토, 초코 가나슈를 주문했어요. 연못과 물레방아까지 있어 커피만 마시고 나오는 곳이라기보다 나들이처럼 머물기 좋은 카페였어요.
육대장 단계무실점은 강원 원주 단계·무실동에서 24시간 문을 여는 육개장 전문점입니다. 성인 2명과 아이 1명이 이른 저녁 5시에 방문해 매콤소갈비찜(매콤단계)과 육칼면, 어린이설렁탕을 먹어봤는데 갈비는 뼈에서 쏙쏙 발릴 만큼 부드러웠고 육칼면은 사골 베이스에 칼칼한 육개장 국물이 가장 기억에 남았어요. 전용주차장과 어린이 식기까지 있어 아이와 함께하는 가족 외식으로 편했습니다.
강릉샌드 본점은 오죽헌 근처에 건물 하나를 통째로 쓰는 강릉 대표 기념품 디저트 매장이다. 딸기맛과 커피맛 10개입 두 박스를 골라 여행 내내 차에서 나눠 먹었고, 매장에서 바로 택배 접수가 가능해 선물용으로 들고 다닐 필요가 없었다. 포장 옆면 글자 색으로 맛이 구분되는 디테일까지 좋았다.
커피드립퍼는 강릉 초당 순두부 마을 안, 강문해변에서 도보 10분 거리의 로스터리 카페예요. 시그니처를 재구성한 드리퍼라떼(화이트아몬드모카)와 초당 순두부 푸딩, 소금맛 휘낭시에를 먹어봤는데 크림이 가득해도 달지 않고 밸런스가 좋았어요. 회전율이 빨라 대기 없이 여유롭게 앉아 있을 수 있는 강릉 여행 코스 카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