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후평동 참치 두툼한 리필 코스, 마구로참치
마구로참치는 춘천 후평동에서 참치 코스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작성자는 여러 차례 ‘진’ 코스를 먹으며 두툼한 참치, 부위 설명, 이어지는 사이드와 두 차례 리필을 편하게 즐겼다. 참치와 사케를 곁들이며 천천히 먹기 좋은 재재재방문 맛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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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구로참치는 춘천 후평동에서 참치 코스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작성자는 여러 차례 ‘진’ 코스를 먹으며 두툼한 참치, 부위 설명, 이어지는 사이드와 두 차례 리필을 편하게 즐겼다. 참치와 사케를 곁들이며 천천히 먹기 좋은 재재재방문 맛집이었다.
신해불이횟집은 속초 대포항에서 회와 대게를 함께 먹을 수 있는 횟집이다. 성인 둘과 아이 한 명이 대게+회 A세트를 먹으며 스키다시부터 매운탕까지 한 상으로 즐겼다. 아이와 함께 회와 대게를 먹을 자리를 찾는다면 비교해볼 만하다.
서주방은 속초 영랑동 포차거리에서 해산물 안주와 술을 즐길 수 있는 요리주점이다. 속초 주안상으로 아바이백순대와 오징어숙회, 백골뱅이, 토마토 가자미 물회를 함께 맛봤는데 해산물이 싱싱하고 차분한 분위기라 대화하며 먹기 좋았다. 여러 안주를 한 번에 맛보고 싶다면 서주방 주안상이 괜찮다.
속초탑골막국수 본점은 속초해수욕장 근처에서 들기름 메밀 막국수와 감자전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들메막의 은은한 들기름 향, 새콤매콤한 메밀막국수, 푸짐한 감자전을 함께 먹어 든든했다. 속초 여행 중 담백한 한 끼를 찾는다면 들러볼 만하다.
등대곳간은 속초 영랑동 등대해수욕장 바로 앞에서 바다를 보며 식사할 수 있는 한식당이다. 짜글낙지에 우동사리를 넣어 먹었고, 탱글한 낙지와 적당히 매콤한 양념, 콩나물무침 조합이 만족스러웠다. 창가 오션뷰와 식사를 함께 즐기고 싶을 때 추천하고 싶다.
강릉횟집 삼삼이네 경포대본점은 사근진해변 앞에서 회와 물회를 포장할 수 있는 횟집이다. 세인트존스호텔 숙박 중 반려견 행운이와 편히 쉬기 위해 7만 원 가성비 모듬회를 포장했고, 참돔 유비끼와 1인 개별 구성, 물회까지 만족스러웠다. 호텔에서 편하게 회 한 상을 즐기고 싶을 때 추천하고 싶다.
국밥카페 픽업투유는 강릉역 가까이에서 오전 7시부터 국밥과 수제돈가스를 먹을 수 있는 식당이다. 딸과 아침으로 수제돈가스와 딸기아이스라떼를 먹었고, 혼밥하기 편한 분위기와 여행객 짐 보관 공간도 인상적이었다. 기차 시간 전후 든든한 아침 식사를 찾을 때 실용적인 곳이었다.
현대메밀은 춘천 남춘천역 도보권에서 막국수와 메밀 요리를 선보이는 한식 공간이다. 비빔막국수, 트러플 감자전, 메밀 장수제비를 주문해 새콤한 면과 바삭한 전, 칼칼하고 눅진한 국물을 함께 맛봤다. 분위기 좋은 공간에서 특별한 메밀 한 상을 찾는다면 현대메밀이 잘 어울린다.
이부자마약곳간은 속초 중앙시장 안에서 당일 생산 수제 곡물 강정을 포장할 수 있는 곳이다. 현미·메밀·백미·흑미·황미를 맛보고 8조각 세트로 골고루 담아 부모님 선물과 집에서 먹을 분량을 챙겼다. 달달한 황미와 고소하고 바삭한 메밀이 특히 취향 저격이었어요!
관동집은 속초 조양동에서 묵은지뼈찜과 감자탕 등을 내는 한식당이다. 일행과 묵은지뼈찜 대자를 먹고 남은 양념에 볶음밥까지 주문했는데, 부드러운 고기와 푹 익은 김치, 푸짐한 재료가 특히 만족스러웠다. 든든하고 기분 좋게 한 끼 먹기 좋은 곳이었다.
커피드립퍼는 강릉 초당동에서 넓은 주차장과 반려견 동반 야외 테라스를 갖춘 카페다. 행운이와 캠프파이어 분위기의 테라스에 앉아 직접 삶은 팥과 방앗간 미숫가루를 올린 수제 팥빙수,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맛봤다. 주차부터 디저트와 커피까지 만족스러웠던 여행 시작의 카페였다.
강릉샌드 본점은 강릉에서 커피향 디저트를 선물용으로 고를 수 있는 카페·디저트 매장이다. 3박 4일 동해안 여행의 마지막에 커피맛 강릉샌드를 골라 맛봤는데, 바삭한 쿠키와 커피 캐러멜 조합에 차 안에서 세 개를 순식간에 먹었다. 예쁜 벚꽃 패키지까지 갖춘 강릉 여행선물로 기억에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