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황리단길 한옥 식사와 폭탄 계란찜, 황남두꺼비식당
황남두꺼비식당은 경주 황리단길의 한옥 분위기에서 경주를 담은 한식 세트를 즐길 수 있는 식당이다. 오빠와 첨성대7종세트와 폭탄 계란찜을 먹으며 창가 한옥 풍경까지 함께 즐겼다. 경주 여행 기분을 제대로 내고 싶을 때 들르기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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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남두꺼비식당은 경주 황리단길의 한옥 분위기에서 경주를 담은 한식 세트를 즐길 수 있는 식당이다. 오빠와 첨성대7종세트와 폭탄 계란찜을 먹으며 창가 한옥 풍경까지 함께 즐겼다. 경주 여행 기분을 제대로 내고 싶을 때 들르기 좋았다.
타르당은 경주 황리단길의 포장 전문 수제 과일모찌 카페다. 망고 모찌는 품절돼 복숭아 2개와 키위 1개를 포장했고, 부산 집까지 이동한 뒤에도 과즙과 쫀득한 식감이 살아 있었다. 황리단길 산책 뒤 상큼달콤한 디저트를 찾는다면 타르당이다.
플랜에이레스토랑은 포항 송도 바다를 통창으로 바라보며 양식을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이다. 친구와 재방문해 치킨샐러드, 통새우필라프, 화이트라구 쇠고기크림스파게티를 맛봤고, 바다 풍경과 함께 여유롭게 식사하기 좋았다. 오션뷰와 든든한 메뉴를 함께 찾는다면 플랜에이레스토랑이 괜찮다.
퐝물회는 포항 영일대해수욕장 인근에서 오징어 중심의 물회를 먹을 수 있는 식당이다. 오징어물회와 오징어·참가자미 반반물회를 주문해 육수 넣는 방식과 두 재료의 식감을 비교해봤다. 영일대에서 식사 후 바다까지 산책하기 좋은 무난한 한 끼였다.
동양백반 경주황리단길 본점은 경주 황리단길의 옛 살림집을 개조한 한식 전문점이다. 남편과 토마토 치즈 닭볶음탕, 계란밥, 명란밥을 먹었고 순살 닭볶음탕의 색다른 국물 맛이 특히 기억에 남았다. 조용한 룸형 공간에서 퓨전 한식을 먹고 싶다면 동양백반 경주황리단길 본점이 좋았다.
부자호두는 경주 황리단길에서 쌀가루 반죽과 저당 앙금, 통호두를 내세운 호두과자 매장이다. 믹스 24개 세트를 숙소에서 따뜻한 커피와 함께 먹으니 바삭하고 촉촉한 식감과 다양한 맛을 즐기기 좋았다. 경주 여행 뒤 선물이나 간식으로 챙기기 좋은 곳이다.
이로정 구미금오산직영점은 구미 금오산 근처에서 추어탕·염소탕 등 보양식 메뉴를 먹을 수 있는 한식당이다. 이른 저녁에 방문해 추어탕 정식과 염소탕, 미꾸라지튀김을 먹었고 아이와 함께 이용하기 좋은 시설과 넉넉한 셀프바도 경험했다. 저녁 피크 전 이른 방문을 추천하는 든든한 식사처였다.
동양백반 경주황리단길 본점은 황리단길에서 전골과 다양한 양념밥을 먹을 수 있는 한식집이다. 이른 시간에 방문해 창가 2인석에 앉아 한우 곱창전골과 계란밥을 먹었는데, 넉넉한 양과 적당한 매운맛이 만족스러웠다. 든든한 황리단길 점심을 찾는다면 기억해둘 만하다.
황남두꺼비식당은 경주 황리단길에서 묵은지등갈비찜과 한식 메뉴를 함께 먹을 수 있는 식당이다. 디저트를 많이 먹은 뒤 얼큰한 한 끼를 찾다가 등갈비찜, 한우육회비빔밥, 황금옥수수전을 주문했고 테라스 자리 분위기도 마음에 들었다. 느끼함을 달래는 김치찜과 계속 손이 가는 옥수수전 조합이 좋았던 한 끼였다.
미담키친은 경주 황리단길에서 넓은 테이블 간격과 프라이빗룸을 갖춘 양식당이다. 아이와 함께 비프크림리조또, 등심돈까스, 콰트로치즈피자를 먹었고 유아식기 배려까지 받아 편안했다. 복작이는 황리단길에서 여유롭게 가족 식사를 하고 싶을 때 좋았다.
야드는 경주 보문단지 근처에서 황화코스모스를 감상할 수 있는 브런치 카페다. 친구와 등산 뒤 프리첼과 크로와상, 달달고소한 커피를 곁들이며 꽃밭과 넓은 2층 좌석을 둘러봤다. 꽃 구경과 여유로운 티타임을 함께하기 좋았다.
타르당은 경주 황리단길에서 과일모찌를 포장해 갈 수 있는 디저트 전문점이다. KTX 돌아가는 길 간식으로 망고요거트·파인애플·생초코모찌를 골랐는데, 큼직한 과일과 쫄깃한 떡피가 특히 인상적이었다. 오래 들고 갈 예정이라면 보냉백을 함께 챙기는 것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