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오천 회전초밥 참치와 광어지느러미 만족, 호주에서온회전초밥
호주에서온회전초밥은 포항 오천에서 회전 레일 초밥과 키오스크 주문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일식당이다. 2인이 방문해 연어부터 참치, 광어지느러미까지 골라 먹었고, 균일가 초밥의 회 퀄리티와 빠른 주문 제공이 특히 만족스러웠다. 포항 여행 중 깨끗하고 편하게 회전초밥을 먹고 싶다면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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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온회전초밥은 포항 오천에서 회전 레일 초밥과 키오스크 주문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일식당이다. 2인이 방문해 연어부터 참치, 광어지느러미까지 골라 먹었고, 균일가 초밥의 회 퀄리티와 빠른 주문 제공이 특히 만족스러웠다. 포항 여행 중 깨끗하고 편하게 회전초밥을 먹고 싶다면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해녀솥밥 경산점은 경산에서 전복솥밥과 해물뚝배기를 13첩반상으로 즐길 수 있는 한식당이다. 해녀2인세트로 서로 다른 메인을 골라 전복버터구이와 생선구이, 버섯탕수까지 한 상으로 먹었다. 부모님과 함께하는 든든한 한식 외식으로 살펴볼 만하다.
갈릴리대게회식당은 포항 죽도시장 대게회센터 거리에 있는 대게·해산물 식당이다. 예약 후 토요일 저녁에 방문해 2인 박달대게세트와 게딱지밥, 매운탕을 먹었고, 살수율 좋은 큰 대게와 푸짐한 상차림이 기억에 남았다. 수율을 중요하게 보는 대게 식사라면 만족할 만한 또간집이다.
영광회대게센타는 포항 죽도시장에서 박달대게 스페셜 4인세트와 다양한 해산물 한 상을 먹을 수 있는 대게 식당이다. 대게부터 물회, 모둠회, 매운탕까지 배 터지게 즐겼고 아이와 함께하기 위한 편의시설도 갖춰져 있었다. 푸짐한 대게 한 상을 찾는다면 영광회대게센타예요.
타르당은 경주 황리단길에서 과일모찌를 판매하는 디저트 카페다. 평일에 망고와 골드키위 과일모찌를 사 왔지만 보냉백 없이 들고 다녀 녹아버렸고, 그래도 부드러운 크림과 큼지막한 과일은 맛있었다. 더운 날 타르당 과일모찌는 보냉백이 필수다.
부자호두는 경주 황리단길에서 국산쌀 반죽 호두과자를 포장할 수 있는 디저트 매장이다. 마감 무렵 방문해 말차가 품절된 15개 믹스를 가져왔고, 저당팥앙금과 완두크림치즈의 꽉 찬 속을 맛봤다. 늦은 방문이라면 원하는 맛의 재고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고유는 경주 황리단길의 한옥 감성을 살린 한식다이닝이다. 고등어 들기름 메밀면, 냉제육 강된장 케일 쌈밥, 가지강정에 호랑이 유자 막걸리를 곁들여 먹었는데 음식과 공간 모두 만족스러웠다. 분위기 있는 한식 식사를 찾는다면 재방문하고 싶은 곳이다.
퐝물회는 포항 영일대해수욕장 해안로에 자리한 물회 전문점이다. 퐝물회 3콤보와 참가자미 물회에 소면과 공깃밥을 말아 먹고, 무한 셀프바 반찬도 마음껏 곁들였다. 물회 육수까지 맛있어서 다음 포항 방문에도 다시 올 예정이다.
미담키친은 경주 황리단길에서 피자·파스타·돈까스를 함께 고를 수 있는 한옥 분위기의 레스토랑이다. 둘이서 콰트로치즈피자, 차돌오일파스타, 치즈롤까스를 주문해 먹었고 특히 피자에 꿀을 찍어 먹는 조합과 깔끔한 파스타가 좋았다. 메뉴 취향이 다른 일행과 든든하게 식사하기 좋았다.
한다솥 경주점은 경주 황리단길에서 한옥 분위기와 능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한식당이다. 까다로운 엄마 입맛을 고려해 화덕생선구이 한상과 참전복솥밥을 주문했고, 바삭한 고등어와 푸짐한 전복솥밥, 정갈한 반찬까지 만족스러웠다. 부모님과 황리단길에서 든든하게 한 끼 먹기 좋았네요.
비비비당은 경주 우양미술관 1층에서 차와 다과, 디저트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카페다. 6개월 아기와 유모차를 동반해 우전녹차, 다완커피, 티슈브레드와 스누피 카스테라를 맛보며 전시 뒤 여유롭게 쉬었다. 미술관 관람 동선에 티타임을 더하고 싶을 때 좋은 곳이었다.
동양백반은 경주 황리단길에서 순살 닭볶음탕과 여러 종류의 밥을 즐길 수 있는 한식당이다. 여행 첫날 첫 점심으로 간장계란밥과 당면사리를 곁들여 먹었는데, 사골육수 베이스의 깊은 국물과 양념을 머금은 수미감자가 특히 맛있었다. 옛 주택 같은 고즈넉한 분위기까지 만족스러워 다시 가고 싶은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