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백현동 화덕피자, 꼬또 에 리코타와 먹물 생면 페투치니 라온식탁 판교점
라온식탁 판교점은 백현동 카페거리에 있는 화덕피자를 직접 구워내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평일 점심에 방문해 72시간 저온 숙성 도우로 구운 꼬또 에 리코타 피자와 해산물이 가득한 먹물 생면 토마토 페투치니를 먹었다. 화덕에서 갓 나온 피자는 최근 먹은 화덕피자 중 최고였고, 도보 거리 공영주차장 덕에 방문도 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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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식탁 판교점은 백현동 카페거리에 있는 화덕피자를 직접 구워내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평일 점심에 방문해 72시간 저온 숙성 도우로 구운 꼬또 에 리코타 피자와 해산물이 가득한 먹물 생면 토마토 페투치니를 먹었다. 화덕에서 갓 나온 피자는 최근 먹은 화덕피자 중 최고였고, 도보 거리 공영주차장 덕에 방문도 편했다.
홍라드 수원역점은 수원 로데오거리 끝 2층에 있는 디저트 카페다. 크림치즈와 바닐라 아이스크림, 블루베리잼이 올라간 전남친 토스트에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아이스 카페라떼를 곁들였고, 좌석이 다양하고 실내가 넓어 원하는 자리를 골라 앉기 좋았다. 밤 11시까지 영업해 수원역 밤 데이트 카페로도 괜찮았다.
피앤칙은 부천 신중동 신흥로에 있는 피자·파스타 전문 양식집이다. 아기와 함께 방문해 담백한 피자와 투움바 파스타, 순살치킨을 함께 주문했고 아기의자가 준비되어 있어 편하게 식사했다. 자극적이지 않은 피자 맛과 친절한 응대 덕분에 가족 외식지로 다시 떠오르는 곳이었다.
옹기꽃게장 본점은 경기 구리시 인창동 동구릉로에 있는 게장 무한리필 음식점입니다. 가족과 함께 1인 26,000원 게장 무한리필을 주문해 간장게장과 양념게장을 맛봤고, 셀프 라면 코너에서 신라면도 끓여 먹을 수 있었습니다. 간장게장이 특히 입에 맞아 여러 번 리필해 먹었고, 게장 좋아하는 가족 외식에 잘 맞는 곳이었습니다.
더유로피언 광교점은 광교 카페거리에 있는 화덕피자·생면 파스타 전문 유럽풍 레스토랑이다. 샤퀴테리 오일 카사라체(생면), 볼로네제 생면 라자냐, 시그니처 바질 부라타 치즈 피자 세 가지를 나눠 먹었고 카사라체의 은근한 매콤함이 오일 파스타의 느끼함을 잡아줬다. 가격대는 가볍지 않지만 데이트나 청첩장 모임처럼 분위기를 내고 싶은 자리에 잘 맞는 곳이다.
냉면가준 동탄본점은 동탄호수공원 근처에서 냉면과 갈비탕, 육개장칼국수를 한자리에서 먹을 수 있는 한식당입니다. 아이가 냉면을 먹고 싶다고 해서 가족 셋이 칡물냉면 7,900원, 갈비탕 14,500원, 육개장칼국수 11,000원, 쭈꾸미 만두 반판을 주문했고 창밖으로 동탄호수공원 뷰가 보였습니다. 차가운 면과 뜨거운 국물 취향이 다른 가족이 함께 가기 좋았고, 늦게 가면 삼겹살이 품절될 수 있습니다.
이화정 숯불돼지갈비는 평택 소사벌에 있는 숯불 돼지갈비 전문점이다. 친구 집들이를 겸해 토요일 점심에 찾아가 돼지양념갈비 1인분과 돼지양념구이 2인분을 먹고 양념구이 1인분을 추가했고, 두툼한 고기와 된장찌개 조합이 질리지 않았다. 단체석과 룸, 아기의자까지 있어 가족모임·회식 장소로 쓰기 좋은 곳.
대동한식뷔페는 경기 용인시 처인구 양지읍에 있는 한식뷔페로, 용인휴게소 근처에서 한식 한 끼를 찾다가 들른 곳입니다. 치킨과 가자미조림, 잡채, 볶음밥을 골라 담고 마지막에 꿀떡과 바람떡, 식혜까지 챙겨 한 끼 코스처럼 먹었습니다. 음식이 줄어들면 금방 채워지고 새 음식이 나올 때 직원분이 알려줘 따뜻할 때 담아올 수 있었습니다.
만포갈비 양주본점은 경기 양주 송랑로에 있는 숯불 수제 돼지갈비 전문점이다. 평일 11시~15시에만 주문 가능한 수제 갈비 정식 19,000원을 3인분 시켜 수제양념갈비 250g, 함흥냉면, 차돌 된장술밥에 육회·육전 밑반찬까지 먹었다. 냉면과 식사가 포함된 가격 대비 구성이 푸짐해 평일 점심 가족 외식으로 괜찮았다.
만포가든은 양주 고읍동에 있는 숯불갈비 전문 고깃집으로, 매장 앞 전용 주차장과 단체석을 갖춰 가족 모임에 맞는 곳입니다. 대표 메뉴인 숯불 양념갈비와 함께 잡채·나물·양념게장 같은 정갈한 밑반찬, 점심 특선에 덤으로 나오는 된장 술밥, 넉넉한 갈비탕, 1인 1냉면 무료 후식까지 한 상으로 먹었습니다. 부모님 모시고 갈 고깃집을 찾는다면 만포가든이 실패 없는 선택이었습니다.
초이다이닝은 양주 옥정동 중심상가 부자로타워 2층에 있는 퓨전 일식집입니다. 예약 없이 둘이서 방문해 연어 후토마끼, 육회 후토마끼, 베스트 메뉴인 마제소바를 먹었고, 육회와 김밥 재료의 조합과 꾸덕한 마제소바 소스가 특히 잘 맞았습니다. 1인석도 있어 혼밥부터 가족 식사, 데이트까지 두루 가기 좋은 곳이었습니다.
옥된장 서현점은 서현역 4번 출구 메가박스 뒤 사거리 코너에 있는 한식 전골집입니다. 둘이 방문해 모듬 수육전골 중 사이즈와 오징어미나리 초무침을 주문했는데, 연골 고기가 부드럽고 육수 간이 짜지 않았으며 초무침은 둘이서 2/3만 먹고 남길 정도로 양이 많았습니다. 가족모임·회식처럼 여럿이 와서 여러 메뉴를 나눠 먹기 좋은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