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칼국수 동죽 가득 칼칼한 국물, 서산동죽칼국수
서산동죽칼국수는 김해 덕정로에 있는 동죽칼국수와 해물파전을 함께 먹을 수 있는 한식당이다. 늦은 시간에도 넓고 깔끔한 매장에서 동죽칼국수 2인과 오낙새해물파전을 먹었는데, 동죽은 오동통하고 국물은 시원칼칼했다. 따뜻한 칼국수와 해물 듬뿍 파전이 당길 때 다시 찾고 싶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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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동죽칼국수는 김해 덕정로에 있는 동죽칼국수와 해물파전을 함께 먹을 수 있는 한식당이다. 늦은 시간에도 넓고 깔끔한 매장에서 동죽칼국수 2인과 오낙새해물파전을 먹었는데, 동죽은 오동통하고 국물은 시원칼칼했다. 따뜻한 칼국수와 해물 듬뿍 파전이 당길 때 다시 찾고 싶은 곳이다.
언양닭칼국수 통도사점은 통도사 인근에서 닭사골 육수와 닭 반 마리를 넣은 칼국수와 곰탕을 내는 밥집이다. 통도사 스탬프 투어 뒤 닭칼국수, 닭곰탕, 쫄깃만두를 먹었고 매운 김치와 함께하니 더욱 든든했다. 통도사 나들이 전후 뜨끈한 한 끼가 필요할 때 추천해요!
피어어피어는 김해 진례의 공장을 되살린 대형 베이커리 카페다. 전시와 다양한 좌석을 둘러본 뒤 아메리카노, 꿀아몬드바나나주스, 명란소금빵, 마틸다케이크를 먹었는데 빵과 음료가 모두 맛있었다. 전시를 보며 여유롭게 머물기 좋은 곳이다.
페이머스베니 양산오슬로파크점은 양산 오슬로파크에서 호주식 브런치와 커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카페다. 엄마와 연어 브런치, 아보카도 토스트, 아사이볼을 먹었는데 음식도 맛있고 조명까지 예쁜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다. 아사이볼 브런치가 생각나는 날 다시 가고 싶은 곳이다.
뼈대있는해장국 주촌점은 김해 주촌에서 감자탕과 편육, 양념게장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한식당이다. 감자탕 2인 한상에 돌솥밥을 더해 먹었는데, 푸짐한 뼈와 야들야들한 고기, 녹진한 국물이 특히 만족스러웠다. 이 구성과 맛에 4만 원이라는 말이 나오는 한상이었어요.
제주돌담 상남동본점은 창원 상남동에서 제주흑돼지 오겹살을 직접 구워주는 고깃집이다. 제주흑돼지 오겹살 400g에 제주맬젖, 갈치속젓, 마요쌈장을 곁들여 먹었고 김치찌개도 특히 기억에 남았다. 여럿이 편하게 고기 먹고 싶은 날 만족스러웠던 곳이다.
송기원진주냉면 본점은 진주에서 육전 고명을 올린 진주냉면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담백한 순조 1800년과 특제소스·해물육수의 송기원 1997년, 따끈한 육전을 함께 먹어봤다. 육전 양까지 푸짐해서 진주 여행 때 추천하고 싶은 한 끼였다.
뼈대있는해장국감자탕 율하점은 김해 율하에서 감자탕과 무한리필 사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식점이다. 2인 감자탕 대가한상에 편육과 매콤양념게장이 곁들여지고, 큼직한 고기와 깔끔하고 깊은 국물이 인상적이었다. 사리까지 마음껏 더해 든든하게 먹기 좋은 한상이었어요ㅎㅎ
가야끝집은 김해 삼계에서 보쌈과 화덕생선구이 등을 한 상으로 내는 한식당이다. 아이 둘과 방문해 보쌈정식 2인분에 밥 한 공기를 더했고, 넉넉한 반찬과 아이 식기가 특히 마음에 들었다. 가족 식사로 다시 부모님을 모시고 가고 싶은 곳이다.
와이스타브다이어트 창원메트로센텀점은 마산회원구 용마로에 있는 프로틴박스·샐러드 매장이에요. 치킨 파스타와 연어 라이트 프로틴박스를 포장해 먹었는데, 닭가슴살은 넉넉했고 구운 연어는 비린 맛 없이 담백했어요. 별도로 고른 소스 외에도 음식에 소스가 뿌려져 있어 소스 양을 조절하고 싶다면 주문할 때 확인하는 게 좋겠어요.
진해장뼈칼국수 양산점은 양산 부산대병원 맞은편 범어택지 골목에 있는 식당이에요. 둘이 방문해 순살로 변경한 뼈칼국수와 갈비맛 뼈구이 소를 먹었어요. 진한 국물과 뼈에서 쉽게 분리되는 고기가 좋았고, 곁들인 김치는 매운 음식을 어려워하는 분에게는 많이 매울 수 있겠어요.
비비엔느헤어 창원상남점은 창원 상남동 단정로에 있는 미용실이에요. 평일 낮에 방문해 길이를 크게 줄이지 않고 손상된 끝부분을 커트한 뒤 애쉬브라운으로 전체 염색을 받았어요. 염색만 하는 것보다 머리끝을 함께 정리하니 전체적으로 정돈되고 차분해 보여 만족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