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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구

인천 영종구의 카페·음식점·장소를 직접 다녀온 블로거의 글로 만나보세요.

인천 영종구카페

영종도 애견동반 카페 온실에서 즐긴 베이글, 핑크월카페

핑크월카페는 영종도 용유서로에 있는 베이글 전문 카페로, 강아지와 함께 온실 공간을 이용할 수 있어요. 평일에 방문해 소보로 밤·바질 토마토 베이글과 아메리카노를 먹었고, 부드러운 베이글 식감과 고소한 커피가 좋았어요. 다만 온실은 에어컨이 있어도 더운 날에는 충분히 시원하지 않을 수 있어요.

작성 2026. 9. 5.협찬
인천 영종구카페

영종도 베이커리 카페 갈릭·무화과베이글 맛본 핑크월카페

핑크월카페는 영종도 용유서로에 있는 베이커리 카페로, 분홍색 외관과 테라스, 주차 공간이 있는 곳이에요. 갈릭베이글과 무화과베이글을 크림치즈와 함께 먹었고, 산미가 두드러지지 않는 커피도 입맛에 맞았어요. 주말에도 좌석은 여유로웠지만 당근케이크는 품절이라 아쉬웠어요.

작성 2026. 9. 5.협찬
인천 영종구음식점

영종도 짬뽕 자가제면과 순두부짬뽕밥, 본가교동반점

본가교동반점은 영종도 운서동 은골카페거리에 있는 교동짬뽕 전문점이에요. 교동짬뽕은 면이 쫄깃하고 불맛 나는 국물이 개운했으며, 강릉초당순두부짬뽕밥은 상대적으로 매운맛이 순했어요. 테이블 간격과 주차 공간은 넉넉했지만, 대중교통보다 차로 가는 편이 수월했어요.

작성 2026. 8. 21.협찬
인천 영종구카페

영종도 베이글 카페 부드러운 빵과 크림치즈, 핑크월카페

영종도 을왕리에 있는 핑크월카페에서 모카 크림치즈 베이글과 바질 토마토 베이글을 먹었어요. 방문 당시 베이글 하나에 크림치즈 하나가 무료로 제공됐고, 식감은 쫄깃하기보다 일반 빵처럼 부드러웠어요. 핑크색 건물과 식물이 어우러진 공간은 사진을 남기기 좋았지만, 비슷한 디자인의 실내 테이블은 조금 아쉬웠어요.

작성 2026. 9. 3.협찬
인천 영종구음식점

영종도 짬뽕 이틀 연속 찾은 진한 국물, 본가교동반점

본가교동반점은 인천 영종구 화랑목로에 있는 중국집이에요. 가족과 교동짬뽕, 초당순두부 짬뽕밥, 짜장면, 미니 탕수육을 나눠 먹었고, 진하고 적당히 얼큰한 국물이 마음에 들어 다음 날 다시 방문했어요. 매장 앞에는 차 3대 정도를 세울 공간이 있었고, 두 번째 방문에서는 정오가 가까워지자 손님이 늘었어요.

작성 2026. 8. 24.협찬
인천 영종구카페

영종도 베이커리 카페 핑크 벽에서 사진 찍기, 핑크월카페

핑크월카페는 인천 영종도 용유서로에 있는 베이커리 카페로, 분홍색 실내외 공간과 소품이 인상적이었어요. 바깥 벽과 실내에서 사진을 찍고 따뜻한 아메리카노와 딸기라떼를 마셨어요. 딸기라떼는 딸기 맛이 충분했고 커피는 산미보다 탄 맛에 가까웠으며, 베이커리는 배가 불러 먹어보지 못했어요.

작성 2026. 9. 4.협찬
인천 영종구음식점

영종도 짬뽕 진한 국물과 초당순두부짬뽕밥, 본가교동반점

본가교동반점은 인천 영종구 화랑목로에 있는 중식당으로, 교동짬뽕과 초당순두부짬뽕밥, 군만두를 먹었어요. 교동짬뽕은 칼칼한 국물과 찰진 면발이 인상적이었고, 초당순두부짬뽕밥은 순두부 덕분에 부드럽고 고소하게 느껴졌어요. 매장이 넓고 단체 좌석이 있어 가족 식사에도 어울렸어요.

작성 2026. 8. 10.협찬
인천 영종구카페

영종도 베이커리 카페 부모님과 드라이브 후 들른 핑크월

핑크월카페는 영종도 을왕리·마시안해변 근처에 있는 베이커리 카페로, 전용 주차장과 정원이 보이는 야외 테라스가 있어요. 부모님과 드라이브 후 들러 갈릭크림치즈베이글과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주문했어요. 비가 내려 실내에 앉았는데, 창밖 초록 풍경과 산미가 강하지 않은 고소한 커피가 마음에 들었어요.

작성 2026. 9. 3.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