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 낙지볶음 맛집 가을 야외석 토요일 오픈런 부부 2인 한상, 해상궁
해상궁은 인천 영종도 을왕동 마시란로에 있는 낙지볶음 전문 해물 음식점입니다. 토요일 아침 부부가 가을 하늘 아래 야외석에서 낙지볶음, 낙지한마리파전, 해물칼국수, 강황밥이 나오는 2인 한상을 먹었고, 탱글한 낙지와 달짝지근하게 매콤한 양념, 쫄깃한 칼국수 면이 특히 좋았습니다. 주말에는 아침부터 주차장이 붐비니 해상궁은 오픈런이나 예약을 하고 가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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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궁은 인천 영종도 을왕동 마시란로에 있는 낙지볶음 전문 해물 음식점입니다. 토요일 아침 부부가 가을 하늘 아래 야외석에서 낙지볶음, 낙지한마리파전, 해물칼국수, 강황밥이 나오는 2인 한상을 먹었고, 탱글한 낙지와 달짝지근하게 매콤한 양념, 쫄깃한 칼국수 면이 특히 좋았습니다. 주말에는 아침부터 주차장이 붐비니 해상궁은 오픈런이나 예약을 하고 가는 편이 좋습니다.
장소담 장어소고기 뷔페맛집 영종직영점은 인천 영종도 효정프라자 2층에 있는 장어·소고기·돼지고기 무한리필 고기뷔페예요. 두 사람이 A세트(장어, 갈빗살·우삼겹·등심, 육회, 셀프바 돼지고기)를 주문했는데 처음 나온 양이 넉넉해 추가 주문 없이 식사를 마쳤고, 떡볶이·파스타·한강라면·아이스크림까지 있는 셀프바가 특히 만족스러웠다고 해요. 1인당 3만 원대에 장어와 소고기를 한 번에 먹고 싶은 가족 외식이나 단체회식이라면 장소담 영종직영점이 괜찮은 선택지예요.
장소담 장어소고기 뷔페맛집 영종직영점은 인천 영종구 하늘중앙로에 있는 장어·소고기·돼지고기 무한리필 식당입니다. 주말 영종도 나들이 중 점심 피크 시간에 들러 장어·소고기 등심·돼지고기를 함께 먹는 B세트(100분)를 주문했고, 통통하게 손질된 장어와 셀프바 삼겹살·목살, 양념게장, 물 양이 맞춰 나온 한강라면까지 즐겼습니다. 장어만 먹기엔 아쉽고 여러 고기를 골고루 먹고 싶은 가족 외식이나 모임에 잘 맞는 곳입니다.
장소담 영종직영점은 인천 영종도 하늘중앙로195번길 건물 2층에 있는 장어·소고기 무한리필 고깃집이다. 휴일 저녁에 민물장어·소고기 등심·돼지고기를 함께 먹는 B세트(34,000원)를 주문해 숯불에 구워 먹었고, 용기마다 뚜껑이 달린 셀프바와 넉넉한 좌석이 인상적이었다. 장소담 영종직영점은 든든한 한 끼와 가족 외식·단체 식사를 찾는 사람에게 맞는 영종도 무한리필 식당이다.
본가교동반점은 인천 영종도 운서역 인근에 있는 자가제면 짬뽕 중국집으로, 간판에 '전국 5대 짬뽕'이 붙은 영종도본점이다. 둘이 방문해 탕수육 작은 사이즈, 계란프라이 올린 짜장면, 초당순두부짬뽕밥(1만2천원)을 먹었는데 직접 뽑은 굵고 쫄깃한 면과 소스가 따로 나오는 얇은 튀김옷 탕수육이 인상적이었다. 초당순두부짬뽕밥은 꽤 얼큰하니 매운 걸 약하게 먹는다면 감안하고 주문하는 게 좋다.
핑크월카페는 인천 영종도 용유서로에 있는 오션뷰 테라스·온실을 갖춘 대형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작성자는 엄마와 함께 흐린 날 방문해 아메리카노와 크림치즈가 가득 든 치즈 베이글을 먹었고, 빵이 맛있어서 추가로 포장해 왔습니다. 애견동반·아기 동반·넓은 주차까지 갖춘 영종도 베이커리 카페를 찾는다면 핑크월카페를 추천한다는 결론입니다.
장소담은 인천 영종도 중산동 영종구청 뒤 먹자골목에 있는 장어·소고기·돼지고기 무한리필 뷔페예요. 평일 저녁 남편과 몸보신하러 가서 인당 34,000원 B세트로 자포니카 장어, 소고기 등심, 1회 무료 연평도 양념게장을 먹었는데, 장어가 팔뚝만 하고 반마리 추가분도 처음과 똑같은 퀄리티였어요. 장소담은 무한리필이라 기대를 안 했는데도 장어 퀄리티가 좋아서 장어 좋아하는 사람과 가족·단체 모임에 추천할 만한 곳이었어요.
300도씨 흑돼지해물찜&흑돼지돈까스는 인천 영종구 마시란로에 있는 한식 해물찜 식당으로, 10월 21일 300도씨 해물갈비에서 이름과 메뉴를 바꿔 리뉴얼했습니다. 작성자는 가족 3명과 반려견 레오를 데리고 가서 파티션으로 나뉜 애견동반 좌석에서 흑돼지낙지찜 세트2를 먹었고, 낙지찜과 해물칼국수, 흑돼지돈까스까지 나와 양이 넘쳐 꽤 남겼습니다. 300도씨는 강아지와 함께 가족 외식하기 좋았지만, 순한맛은 많이 순하고 공기밥은 따로 주문해야 했으니 맵기와 세트 크기를 확인하고 주문하는 게 좋습니다.
마시안300은 인천 영종도 마시안 해변 앞 마시란로 300에 있는 미국 서부 감성의 수제버거집입니다. 평일 점심에 성인 2명·아이 2명이 마시안 클래식, 마시안 쉬림프, 오리지널 치즈버거와 오리지널 감자튀김을 44,700원에 먹었고, 할로윈 포토존과 넓은 야외공간에서 아이들이 즐겁게 놀았습니다. 미국에서 먹던 쉑쉑·슈퍼두퍼가 떠오른 맛에 아이의 인생 버거까지 생긴, 재방문하고 싶은 곳이었습니다.
해상궁은 인천 영종도 을왕동, 인스파이어와 을왕리 사이 동선에 있는 해물칼국수·낙지 요리 전문 음식점이다. 작성자는 전날 과음 뒤 해장하려고 부모님과 재방문해 낙지볶음·해물칼국수·낙지한마리파전·강황밥이 나오는 해상궁 한상(57,000원)을 먹었고, 매콤한 낙지볶음과 시원한 조개 국물 칼국수의 조합으로 속을 풀었다. 바닷가 메뉴 세 가지를 한 번에 맛보고 싶은 사람과 애견인에게 해상궁 한상을 권할 만하다.
장소담 영종직영점은 인천 영종도 하늘도시에 있는 장어·소고기·돼지고기 무한리필 뷔페형 고깃집입니다. 장어를 좋아하는 부모님과 인천 나들이 길에 B세트(장어·등심·돼지고기 무제한)를 주문해 두툼한 장어와 부드러운 등심, 무료 양념게장, 셀프바 라면과 아이스크림까지 먹었습니다. 장어만으로도 값어치를 하지만 셀프바 돼지갈비가 뜻밖의 최고 메뉴였던 가족 외식이었습니다.
해상궁은 인천 영종도 을왕리 인스파이어 근처, 인천공항 가는 길목에 있는 낙지·해물 한식당입니다. 영종도 여행 마지막 날 집에 가기 전 둘이서 해상궁 한 상 2인을 주문해 낙지한마리파전, 낙지볶음, 해물칼국수를 함께 먹었습니다. 얇고 바삭한 파전과 떡볶이 소스처럼 걸쭉한 낙지볶음, 사골처럼 진한 칼국수 국물까지 여행 마지막 한 끼로 만족스러웠던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