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 카페 아메리카노 마시며 힐링한 핑크월카페
핑크월카페는 영종도 용유서로에 있는 정원과 핑크 벽이 인상적인 베이커리 카페다. 친구와 여행 중 아이스아메리카노를 마시며 넓은 공간, 식물, 포토존을 둘러봤고 좌석도 편해 수다 떨기 좋았다. 파란 하늘과 핑크월을 보며 쉬고 싶을 때 들르기 좋았던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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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월카페는 영종도 용유서로에 있는 정원과 핑크 벽이 인상적인 베이커리 카페다. 친구와 여행 중 아이스아메리카노를 마시며 넓은 공간, 식물, 포토존을 둘러봤고 좌석도 편해 수다 떨기 좋았다. 파란 하늘과 핑크월을 보며 쉬고 싶을 때 들르기 좋았던 곳이다.
해물명가 동해해물탕은 인천 부평구에서 해물탕과 해산물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음식점이다. 남편과 소자 해물탕을 주문해 푸짐한 해산물, 시원한 국물, 기본찬과 무료 발렛 주차를 경험했다. 둘이 먹어도 부족함 없이 든든했던 한 냄비였다.
300도씨해물갈비 본점은 인천 영종구 을왕리 해수욕장과 인스파이어 가까이에서 한식과 해물 메뉴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남편과 커플세트로 불향 나는 갑오징어볶음, 해물칼국수, 치즈 반반 파전을 먹었고 실내 애견 동반 공간과 넓은 주차장도 인상적이었다. 공깃밥을 더해 갑오징어볶음 소스에 비벼 먹는 조합을 추천한다.
바스버거 인천계양구청점은 계양구청 인근에서 수제버거와 무료 무한리필 감자칩을 즐길 수 있는 버거 매장이다. 바스버거와 와사비마요 쉬림프버거를 세트·콤보로 먹었고, 촉촉한 번과 신선한 재료, 바삭한 감자칩이 특히 좋았다. 기본 버거부터 새우 버거까지 만족스러워 단골각이에요!!ㅋㅋㅋ
해목정 부평점은 인천 부평구 산곡동에서 아귀찜과 해물 요리를 맛볼 수 있는 한식당이다. 늦은 저녁 오빠와 순살아귀찜을 안 맵게 주문해 조용한 매장에서 따뜻하게 데워 먹었고, 알과 천사채 곁들임도 마음에 들었다. 맵찔이도 부담 없이 순살아귀찜을 즐기기 좋았어요 ㅎㅎ
숙성명작 청라는 인천 서해구 청라에서 숙성 한우와 성게알, 트러플 한우육회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고기·구이 음식점이다. 2주년 기념일에 채끝등심을 와인과 먹고 직원이 구워주는 동안 편하게 대화했으며, 얼큰해물된장죽과 기념일 케이크까지 기억에 남았다. 기념일에 고기와 식사 메뉴를 천천히 즐기고 싶다면 만족스러운 선택이었다.
재즈257 송도센트럴파크점은 송도 센트럴파크 인근에서 식사와 라이브 재즈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재즈바다. 금요일 저녁 스톤 스테이크를 취향껏 익혀 화이트·레드 와인과 먹고, 호수뷰를 보며 재즈퀸텟 공연을 들었다. 특별한 날 분위기 내기 좋은 곳이었다 ㅎㅎ
무의랑물회랑 효성직영점은 인천 계양구에서 모듬물회와 제철 왕새우 소금구이를 함께 먹을 수 있는 해물 식당이다. 수제 양념의 감칠맛 나는 물회에 옥수수소면을 곁들이고, 새우 머리 버터구이까지 알차게 즐겼다. 상큼한 물회와 고소한 새우구이 조합이 만족스러웠다.
5PM 선셋아워는 영종도 하늘도시 KCC스위첸 상가에 있는 베이커리 카페다. 재방문해 아이스크림 소금빵과 카페라떼, 아메리카노를 먹고 햇살 좋은 테라스에서 쉬어 갔다. 파삭하고 쫄깃한 소금빵을 좋아한다면 아이스크림 소금빵을 꼭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민영활어공장 모래내시장점은 인천 구월동 모래내전통시장의 테이크아웃 초밥·활어회 전문점이다. 공영주차장에 차를 세운 뒤 모듬초밥을 픽업해 아이스팩 포장 그대로 근처 공원에서 먹었는데, 버터를 뿌린 새우초밥과 도톰한 회 식감이 특히 좋았다. 신선식품 포장 구성까지 챙기고 싶을 때 들르기 좋았다.
흑돼지형제들 가정루원시티본점은 인천 가정동에서 연탄불 흑돼지 구이와 수제 찬을 내는 고깃집이다. 원육을 먼저 확인하고 직원의 초벌·그릴링 서비스를 받으며, 수향미 밥과 멜젓 조합까지 즐겼다. 대화에 집중하며 고기와 사이드를 함께 먹기 좋은 곳이었다.
한상차림코다리명가 루원시티점은 루원시티에 새로 문을 연 명태조림 한식집이다. 기본 매운맛의 매콤시래기명태조림과 돌솥밥을 먹었는데, 달짝지근하고 감칠맛 나는 양념과 부드러운 시래기가 특히 마음에 들었다. 밥이 계속 들어가는 매콤한 한 끼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