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청라 크레스티드게코 릴리화이트 입양, 크레리즘
크레리즘 인천청라점은 인천 청라에서 크레스티드게코 개체와 사육용품을 직접 살펴볼 수 있는 파충류샵이다. 처음 키울 릴리화이트를 오래 고민한 끝에 데려왔고, 재촉하지 않고 기다려준 점이 편했다. 처음 시작하는 크레스티드게코 생활을 차근차근 준비하기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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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리즘 인천청라점은 인천 청라에서 크레스티드게코 개체와 사육용품을 직접 살펴볼 수 있는 파충류샵이다. 처음 키울 릴리화이트를 오래 고민한 끝에 데려왔고, 재촉하지 않고 기다려준 점이 편했다. 처음 시작하는 크레스티드게코 생활을 차근차근 준비하기 좋았다.
장소담 청라본점은 청라에서 장어와 소고기를 무한리필로 즐기고 다양한 셀프바까지 이용할 수 있는 고기·구이 식당이다. B세트로 장어와 등심을 세 번 리필하고, 양념게장과 한강 라면, 아이스크림까지 2시간 동안 먹었다. 놀이방과 넓은 공간이 있어 가족모임이나 단체 모임 장소로 추천한다.
멘야서울 롯데백화점 인천점은 인천 롯데백화점 지하 푸드코트에 있는 라멘집이다. 쇼핑 전 동파육 순한국물 세트와 더블세트를 주문해 꼬들한 면, 담백한 국물, 촉촉한 동파육과 차슈를 즐겼다. 고기 2배 세트 구성까지 만족스러운 든든한 한 끼였다.
콜럼버스라운지 부평점은 부평 테마의거리의 해적선 콘셉트 칵테일 바이다. 청첩장 모임 뒤 아쉬운 마음에 들러 시그니처 칵테일과 나쵸를 즐겼는데, 화려한 퍼포먼스와 달달한 맛이 특히 기억에 남았다. 혼술부터 데이트까지 분위기 있게 한잔하기 좋은 곳이다.
국담순대국 본점은 인천 간석동에서 순대국과 한우 곱창전골을 함께 먹을 수 있는 한식당이다. 순대국을 먹고 얼큰한 곱창전골에 우동사리와 셀프볶음밥까지 이어 먹으니 든든했고, 2명이 34,000원에 메뉴를 조합해 먹기 괜찮게 느껴졌다. 얼큰한 전골을 좋아한다면 사리와 볶음밥까지 챙겨보는 코스를 추천한다.
해목정 연수본점은 연수역 맞은편에 있는 해물 갈비찜 전문점이다. 엄마와 주꾸미볶음 2인분을 보통맛으로 먹고, 부추와 양배추를 더해 밥에 비벼 먹었다. 연수역에서 데이트나 회식, 모임으로 찾기 좋은 곳이다.
을지로연탄구이 마전점은 검단사거리 근처에서 연탄불에 고기와 해산물을 함께 구워 먹는 고깃집이다. 가족과 돼지 한근, 된장찌개, 가리비구이를 먹었는데 레트로한 분위기와 친절한 응대, 얼린무생채가 특히 기억에 남았다. 다음에도 다시 오고 싶은 가족 외식 장소였다.
체나콜로 아트포레는 송도 센트럴파크 아트포레에 있는 파스타·뇨끼·리조또 양식집이다. 버섯크림뇨끼와 아마트리치아나 파스타, 단새우 리조또를 한꺼번에 먹고 이국적인 아트포레와 센트럴파크까지 구경했다. 버섯크림뇨끼가 특히 기억에 남았다.
연 뷰티는 인천 미추홀구에서 자연눈썹 시술을 받은 뷰티 매장이다. 좌우 높이가 다른 눈썹을 엠보 기법으로 정리하고 밝은 헤어컬러에 맞춘 색으로 시술받았는데, 5일차까지 자연스럽고 인상이 깔끔해진 변화가 마음에 들었다. 매일 눈썹 그리기 어려웠던 사람이라면 체감이 꽤 클 것 같아요.
코지베어는 송도 학원가에 있는 소금빵 전문 베이커리 카페다. 남편과 딸아이와 오전 산책으로 들러 플레인·마늘·명란·카스테라 소금빵 3+1 세트와 음료를 맛봤다. 아이와 가볍게 들르거나 포장해 가기 좋은 포근한 송도 카페였다.
24시소풀이양평해장국연안부두종합어시장점은 인천 연안부두종합어시장 근처에서 24시간 국밥과 해장국을 먹을 수 있는 곳이다. 30개월 아기와 맑은 국물의 소머리국밥을 나눠 먹고, 선지·밥·반찬을 셀프바에서 더해 든든하게 식사했다. 이른 아침이나 낚시 뒤 뜨끈한 한 끼가 필요할 때 잘 어울린다.
택이네조개전골 인천검단아라점은 검단신도시에서 조개탕과 보쌈을 함께 먹을 수 있는 해물 음식점이다. 탕보쌈세트 2인에 맑은 조개탕을 골라 보리밥, 칼국수 사리, 소프트아이스크림까지 알차게 즐겼다. 시원한 국물과 촉촉한 보쌈을 번갈아 먹기 좋은 저녁 식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