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모래내시장 초밥 연어·광어와 여름 물회 포장, 민영활어공장
민영활어공장 모래내시장점은 인천 남동구 모래내시장에서 초밥과 회를 포장으로 파는 활어 판매점이다. 주말 16시 넘어 방문해 연어초밥, 광어초밥, 16,000원짜리 물회를 사서 보냉백에 담아 집에서 먹었고, 물회는 두 그릇에 나눠 담을 만큼 양이 많았다. 소량 구성이 많아 혼자 먹을 초밥을 고르기에도 좋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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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활어공장 모래내시장점은 인천 남동구 모래내시장에서 초밥과 회를 포장으로 파는 활어 판매점이다. 주말 16시 넘어 방문해 연어초밥, 광어초밥, 16,000원짜리 물회를 사서 보냉백에 담아 집에서 먹었고, 물회는 두 그릇에 나눠 담을 만큼 양이 많았다. 소량 구성이 많아 혼자 먹을 초밥을 고르기에도 좋은 곳이다.
코지베어는 인천 송도 해돋이로에 새로 문을 연 소금빵 전문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반려견과 아침 산책을 하다 빵 냄새에 끌려 들러 야외 테라스석에서 카스테라 소금빵, 앙버터 소금빵, 아이스 카페라떼를 먹었고 밑바닥이 바삭한 앙버터가 특히 좋았습니다. 오전 9시·오후 2시에 빵이 갓 나오고 매장 맞은편 송도12공영주차장을 쓰면 되니 반려견과 아침 카페를 찾는다면 코지베어를 추천합니다.
삼미집 청라점은 청라커낼로233번길에 있는 고기·구이 전문점으로, 1인 메뉴도 주문할 수 있는 곳이다. 이번엔 오삼두루치기 11,000원과 감자치즈전 9,000원을 주문해 구워져 나온 오징어·삼겹살에 셀프 밑반찬과 서비스 계란후라이까지 곁들였고, 후식으로 인절미아이스크림도 먹었다. 매콤달큰한 양념에 흰쌀밥이 계속 들어가는 조합이라 혼밥으로도 충분했다.
베테랑종합어시장 인천구월점은 인천 남동구 구월동의 생새우회·물회 횟집입니다. 토요일 저녁 2차로 방문해 생새우회 소 사이즈와 물회를 주문했는데, 소 사이즈에도 새우가 15마리쯤 나오고 물회는 국물 없이 양념이 걸쭉한 회무침 스타일이었습니다. 셀프 김치전과 나가면서 먹는 아이스크림 후식까지 있어 재방문 의사 100%였습니다.
위드위치는 인천 구월동 아시아드 로터리 앞에 있는 파스타·피자·샌드위치 브런치 식당입니다. 주말 오전 11시에 짝꿍과 재방문해 더블 이탈리아 2인 세트에 우삼겹 짬뽕 파스타와 루꼴라 리코타 치즈 피자를 추가해 총 49,500원으로 먹었고, 첫 방문 때 기억한 맛이 그대로였습니다. 지하주차장 2시간 무료라 차로 가는 점심 데이트에도 편했습니다.
베테랑종합어시장 인천시청점은 인천 남동구 구월동의 폴딩도어 야장 횟집이에요. 점심시간에 방문해 산오징어회, 버터 새우구이, 돌솥 알밥을 식사 겸으로 주문했고, 셀프바에서 김치전을 직접 부쳐 먹었습니다. 탱글한 산오징어회와 큼직한 버터 새우구이, 관리 잘 된 셀프바까지 만족스러웠어요.
분더커피바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은 송도 현대프리미엄아울렛(송현아) 지하1층 식당가에 있는 커피·소프트 아이스크림 카페입니다. 반반 대신 호지차 맛과 바닐라 맛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단품으로 각각 주문하고, 바닐라에는 1,000원을 더해 초코쉘을 올렸습니다. 호지차는 쌉싸름하고 구수해 단맛을 싫어하는 사람에게도 좋고, 바닐라 초코쉘은 깨뜨려 먹는 재미가 있어 식후 디저트 코스로 추천할 만했습니다.
언양닭칼국수 인천송도점은 인천 송도 1공구 아파트 상가에 있는 닭칼국수 한식집입니다. 점심시간에 닭칼국수(11,000원)와 닭곰탕(11,000원), 쫄깃만두(6,000원)를 주문해 숙성면을 15분마다 새로 삶아 낸다는 안내와 칼국수 속 닭 반 마리를 확인했습니다. 셀프바 김치를 국물에 넣으면 개운해져 남은 국물까지 비우게 되는 집입니다.
홍대구루메 인천논현점은 인천 남동구 논현동 아이플렉스빌딩 2층에 있는 일본식 라멘·튀김·초밥 전문점이다. 오픈 20분 뒤에 도착했는데도 웨이팅이 걸렸고, 구루메 라면정식(쿠마모토·후쿠오카)과 사케동 정식을 먹으며 바 형식 혼밥석과 가림막, 지하 주차장 2시간 무료까지 확인했다. 웨이팅이 있어야 할 이유가 분명한, 나만 알고 싶은 인천 논현 맛집.
스시도쿠 더송도는 인천 송도 오네스타몰 2층에 있는 일식 초밥집이에요. 아기와 유모차를 데리고 오전 11시 오픈 시간에 맞춰 방문해 명품스시 특정식 10pc(25,900원) 2인분과 미니우동을 먹었어요. 유모차를 가지고 들어갈 수 있어 아기 동반 외식 장소를 찾는 부모에게 특히 편했던 곳이에요.
민영활어공장 모래내시장점은 인천 모래내시장 안에 있는 포장 전문 초밥집이다. 오마카세 초밥 11피스, 생새우초밥 10피스, 연어모둠을 총 43,000원에 포장해 할머니댁으로 가져가 점심과 저녁으로 나눠 먹었다. 활어회 기반이라 횟감이 두툼하고 쫀득해 어르신 입맛에도 잘 맞았다.
베테랑종합어시장 인천구월점은 인천 구월동에서 다양한 회와 해산물, 식사 메뉴를 즐길 수 있는 횟집이다. 선선해진 날 재재방문해 모둠회와 알탕을 먹고, 무료 셀프바의 라면·수제비와 부침개 코너도 이용했다. 회부터 알탕까지 배 터지게 먹은 재방문 식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