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월평동 카페 정원 동물 구경, 자연in PLANT827
자연in PLANT827은 제주 월평동의 넓은 베이커리 카페다. 시그니처 라떼와 빵을 먹고 통유리 너머 정원, 닭과 토끼가 있는 야외정원까지 천천히 둘러봤다. 넓은 공간에서 정원 뷰와 베이커리를 함께 즐기기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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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in PLANT827은 제주 월평동의 넓은 베이커리 카페다. 시그니처 라떼와 빵을 먹고 통유리 너머 정원, 닭과 토끼가 있는 야외정원까지 천천히 둘러봤다. 넓은 공간에서 정원 뷰와 베이커리를 함께 즐기기 좋았다.
제주 우대 노형본점은 제주 노형동에서 우대갈비와 오겹살을 구워주는 고깃집이다. 우대갈비 2인분과 오겹살 1인분, 냉면과 된장찌개를 먹었고 청양고추소스와 된장찌개가 특히 괜찮았다. 짚불 훈연 향은 취향에 따라 다르게 느껴질 수 있다.
제주힐링돼지는 서귀포에서 바다 뷰와 잔디 정원을 곁들여 흑돼지 숯불구이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흑돼지 한근을 주문해 직원의 초벌 구이 서비스와 멜젓, 파채 무침 조합을 맛봤고 두툼한 고기의 육즙과 불향이 만족스러웠다. 바다를 보며 편하게 흑돼지를 먹고 싶다면 제주힐링돼지가 잘 어울린다.
글러트니커피는 제주시 아라동에서 디카페인 필터커피와 케이크, 휘낭시에를 즐길 수 있는 카페다. 차분한 우드톤 공간에서 작업한 뒤 오레오케이크를 먹고, 동생과 나눠 먹을 쿠키와 휘낭시에까지 포장했다. 달콤한 디저트와 조용한 작업 공간을 함께 찾는 날 추천한다.
골뱅이포차는 제주시청과 제주법원 근처에서 큼직하고 탱실한 골뱅이무침을 먹을 수 있는 동네 포차다. 2명이 골뱅이무침과 요구르트 샤베트를 주문해 매콤한 양념과 차갑고 달달한 조합을 즐겼다. 매운 골뱅이와 소면을 푸짐하게 먹고 싶을 때 기억해둘 곳이다.
제주본참숯불갈비는 제주 노형동에서 참숯불에 흑돼지와 갈비를 구워 먹을 수 있는 고깃집이다. 친구들과 두툼한 고기를 노릇하게 구워 쌈채소와 기본찬을 곁들여 든든한 저녁을 먹었다. 그랜드하얏트·드림타워 숙박 중 참숯 고기 한 끼가 생각날 때 기억해둘 곳이에요.
딕시스는 제주 관덕정 근처에서 미국 남부식 메뉴를 맛볼 수 있는 캐주얼한 식당이다. 동문시장으로 가는 길에 케이준쉬림프 라이스볼과 텍사스칠리, 코울슬로를 주문했고, 진한 텍사스칠리와 생맥주의 궁합이 특히 인상적이었다. 제주에서 색다른 점심 메뉴가 생각날 때 들르기 좋은 곳이다.
수라간떡방은 제주 노연로에서 오메기떡을 단품부터 선물 상자까지 고를 수 있는 떡 전문점이다. 여러 맛을 조합한 선물세트를 주문해 보니 개별 포장과 보자기 옵션이 편리했고, 달지 않은 쫀득한 맛도 만족스러웠다. 여행 선물이나 답례품으로 챙기기 좋은 곳이다.
돌격한우는 제주 연동에서 제주공항과 가까워 여행 마지막 식사로 들른 한우구이 식당이다. 1++ 한우 갈비살과 한정 특수부위를 숯불에 구워 여러 소스, 마농육회, 갓김치비빔국수까지 곁들였다. 화력이 세니 한 점씩 천천히 구워 먹는 것을 추천한다!
돈구어는 제주 구좌 세화해변 인근에서 흑돼지 한상을 즐길 수 있는 고깃집이다. 비자림을 다녀온 뒤 1인 21,000원 흑돼지 한상을 주문해 오겹살, 김치찌개, 공기밥과 푸짐한 반찬을 먹었다. 오후 4시 전 든든한 흑돼지 한 끼를 찾는다면 돈구어가 만족스러운 선택이다.
노형수퍼마켙은 제주시 노형로에 있는 흑백 레트로 공간과 미디어아트를 함께 즐기는 실내 전시 공간이다. 음료 포함 입장권으로 노형다방 음료를 들고 들어가 와랑와랑의 명화·바닷속·공룡·사이버시티 테마를 감상했다. 제주공항 가까이에서 날씨 걱정 없이 들르기 좋았어요!
제쭈 동홍점은 서귀포 동홍동에서 초밥·덮밥·도시락을 포장하거나 매장에서 먹을 수 있는 곳이다. 제쭈도시락에 모듬튀김과 계란초밥을 더해 바닷가 피크닉용으로 챙겼고, 알찬 구성과 친절한 응대가 특히 인상적이었다. 든든한 도시락을 찾는다면 제쭈 동홍점이 좋은 선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