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흑돼지 파채무침 리필한 레트로 숯불구이, 포크80 제주공항점
포크80 제주공항점은 제주시 노형동에 있는 난축맛돈 숯불구이 전문점이다. 제주 여행 마지막 날 저녁에 난축맛돈 한접시(600g)와 포크밥을 먹었고, 직원이 300도 숯불에 직접 구워주는 그릴링 서비스와 리필까지 한 파채무침이 특히 좋았다. 옛날 다방 느낌의 레트로 인테리어에 개별 화로까지 갖춰 비행기 시간 전 마지막 식사로 추천할 만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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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크80 제주공항점은 제주시 노형동에 있는 난축맛돈 숯불구이 전문점이다. 제주 여행 마지막 날 저녁에 난축맛돈 한접시(600g)와 포크밥을 먹었고, 직원이 300도 숯불에 직접 구워주는 그릴링 서비스와 리필까지 한 파채무침이 특히 좋았다. 옛날 다방 느낌의 레트로 인테리어에 개별 화로까지 갖춰 비행기 시간 전 마지막 식사로 추천할 만한 곳.
성산바다풍경 제주성산일출봉점은 성산일출봉 근처에서 갈치조림과 통갈치구이를 한 상에 먹을 수 있는 회·해물 음식점이다. 강풍이 불던 날 가게 앞에 주차하고 바다풍경조림 19,500원을 2인분 주문해, 서비스로 나온 통갈치구이까지 직원이 가시를 발라주는 상차림을 받았다. 갈치조림 양념에 밥을 비벼 먹고 셀프 미역국까지 두 번 떠먹은, 성산 갈치조림 맛집으로 오래 자리를 지킨 이유가 납득되는 식사였다.
제쭈 시청점은 제주공항 근처 제주시청 쪽에서 도시락·덮밥·초밥을 포장할 수 있는 도시락 전문점입니다. 서귀포도시락과 반반새우초밥을 포장해 집에서 먹어보니 초밥에 매콤한 쭈꾸미덮밥까지 함께 들어 있어 구성이 깔끔했고, 연어와 새우가 두툼하고 탱글했습니다. 각각 도시락 형태로 포장돼 피크닉이나 여러 명이 나눠 먹을 때도 편해 보였어요.
자연in PLANT827은 제주 제주시 월평동에 있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로, 산책하듯 둘러보는 넓은 정원과 족욕 체험장이 함께 있는 곳입니다. 유모차를 끌고 정원부터 통창 실내까지 돌아보며 모모스커피 시즈널 아메리카노와 과일 생크림빵, 명란바게트를 먹었고 유아의자와 기저귀갈이대도 있었습니다. 아기랑 제주 여행 중 사진 많이 남기고 싶다면 자연in PLANT827은 리스트에 넣어볼 만합니다.
제주힐링돼지는 서귀포 말질로에 있는 오션뷰 흑돼지 구이 전문점입니다. 해질 무렵 방문해 목살·삼겹살·갈매기살이 나오는 흑돼지 모듬 세트와 꽃게 된장찌개를 먹었고, 숙성 고기라 잡내 없이 육즙이 살아 있었습니다. 오션뷰 좌석과 넓은 주차장까지 갖춰 아이 동반 가족 여행객에게 특히 잘 맞는 곳이었습니다.
한담국수 곽지애월점은 제주 애월 해안도로에 있는 오션뷰 고기국수집입니다. 진한 사골 고기국수와 동치미 비빔국수, 오겹살 돔베냉수육 세 가지를 주문해 통창 바다 풍경과 함께 먹었고, 셀프 반찬 코너도 짜지 않게 균형이 잡혀 있었습니다. 평일 한산한 시간대에는 대기 없이 바로 앉을 수 있었습니다.
까망돼지 중문점은 제주 서귀포 중문관광단지에 있는 720시간 숙성 흑돼지 전문점이다. 바람이 심한 날 호텔 더 그랑 옆이라 걸어가 흑오겹점심특선(25,000원)과 치즈폭탄계란찜, 된장찌개·김치찌개를 먹었고, 초벌해 나온 고기를 5가지 소스와 고사리에 곁들였다. 아이와 어르신까지 함께 앉기 좋은 가족여행 고깃집이다.
어음리 사진관 스튜디오는 제주 애월 어음리의 돌창고 스튜디오 겸 야외 스냅 사진관입니다. 작가님과 돌담·슬레이트 지붕 배경으로 야외 촬영을 한 뒤, 사진을 인화하는 20분 동안 돌집 스튜디오 안에서 삼각대와 리모콘으로 셀프 촬영을 즐겼습니다. 보정본 2장은 현장에서 받고 원본은 따로 전송받아 대만족이었습니다.
제쭈 서귀포신시가지점은 제주 서귀포 신시가지에 있는 초밥·직화쭈꾸미 전문 한식집이다. 안주 삼총사(23,800원)와 돈까스(7,800원)를 포장해 숙소에서 술 한잔 곁들였는데 총 31,600원으로 연어·육회·쭈꾸미에 튀김만두, 펍감자, 락교까지 구성이 알찼다. 제주 여행 중 숙소 야식과 술안주를 찾는다면 포장하기 좋은 곳.
제주삼춘 함덕해수욕장 흑돼지는 함덕해수욕장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있는 제주산 흑돼지 구이 전문점이다. 어른 2명과 아이 1명이 조카세트(목살·오겹살 500g, 60,000원)에 가브리살 200g과 냉잔치국수를 곁들였고,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고기를 구워주며 명란젓 김쌈과 빵가루 조합을 알려줬다. 태풍으로 물놀이를 못 한 여행에서 편하게 앉아 먹은 저녁으로 만족스러웠다.
돌격한우는 제주공항에서 가까운 제주시 연동의 한우 숯불구이집이다. 여행 첫날 저녁 6시에 방문해 1++ 마농갈비살 3인분과 된장술밥을 먹고, 마농고추간장에 와사비를 올려 먹는 직원 추천 조합과 푸짐한 소고기미역국이 특히 기억에 남았다. 흑돼지 대신 소고기가 생각나는 제주 첫날 저녁에 어울리는 곳이다.
청춘이오란다 동문시장본점은 제주 동문시장에서 오란다와 과즐 등 전통 간식을 파는 매장이다. 제주 여행 마지막 날 들러 개당 3,500원인 오란다도넛을 당근초코·한라봉·딸기·쿠앤크·황치즈·초코 6가지 맛으로 골랐고, 우도땅콩 오란다는 입안에서 사르르 녹았다. 옛날 오란다가 딱딱하다고 느꼈던 사람도, 아이들 간식을 찾는 사람도 구경할 만한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