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안덕 아이랑 흑돼지 다 구워주는 맥반석 목살, 흑돈시백돈면 신화월드점
흑돈시백돈면 신화월드점은 제주 서귀포 안덕면에 있는, 연탄에 초벌·완벌까지 다 구워서 맥반석 판에 올려주는 흑돼지 근고기 전문점입니다. 아이와 함께 흑돼지 근고기 600g(66,000원)을 주문해 목살·삼겹살·껍데기를 젓가락만 움직여 먹었고, 당면오이무침과 돼지고기 든 된장찌개도 곁들였습니다. 고기 굽느라 정신없는 가족 외식이라면 흑돈시백돈면 신화월드점이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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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돈시백돈면 신화월드점은 제주 서귀포 안덕면에 있는, 연탄에 초벌·완벌까지 다 구워서 맥반석 판에 올려주는 흑돼지 근고기 전문점입니다. 아이와 함께 흑돼지 근고기 600g(66,000원)을 주문해 목살·삼겹살·껍데기를 젓가락만 움직여 먹었고, 당면오이무침과 돼지고기 든 된장찌개도 곁들였습니다. 고기 굽느라 정신없는 가족 외식이라면 흑돈시백돈면 신화월드점이 편합니다.
글러트니커피는 제주시 이도이동 구남로2길 골목에 있는 로컬 카페입니다. 제주 여행 중 가족이 가장 많이 찾은 곳으로, 이번에는 아메리카노와 라떼, 무화과 케이크, 딸이 먹을 수박 땡모반과 새로 들어온 르뱅쿠키를 주문했습니다. 오션뷰 대형 카페 대신 여유롭고 힙한 분위기의 커피 타임을 원한다면 글러트니커피가 답입니다.
돌격한우는 제주공항에서 차로 10분 거리인 제주시 연동의 한우 소고기 식당입니다. 5개월 아기와 3박4일 제주 여행 1일차 점심에 유모차를 끌고 방문해 마농 갈비살 300g과 한우 소고기 미역국을 먹었고, 유모차를 옆에 둘 수 있는 자리로 안내받아 아기가 자는 동안 편하게 먹었습니다. 흑돼지에 질린 여행자에게 마농 갈비살을 권할 만한 곳이었습니다.
오늘제주 신라면세점 제주점은 제주 노연로 신라면세점 건물 1층에 있는 돌하르방 마들렌 디저트 매장이다. 여행 마지막 날 들러 하르방느 8종 선물세트를 고르고, 엽서·키링·티셔츠 같은 오늘제주 굿즈까지 한자리에서 둘러봤다. 말차와 흑임자는 많이 달지 않아 어른부터 아이까지 부담 없이 먹기 좋은 제주도 기념품이었다.
면주막 제주본점은 제주시 조천읍 번영로에 있는 고기국수 전문점입니다. 부부가 재방문해 고기국밥, 소라비빔국수, 돔베고기 절반을 주문했고 100대 이상 주차 가능한 전용 주차장과 9가지 편의서비스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따뜻한 국밥과 새콤매콤한 비빔국수 조합으로 든든한 제주 한 끼가 됐습니다.
포크80 제주공항점은 제주시 노형동 공항 근처에 있는 흑돼지 숯불구이 식당이다. 가족과 저녁으로 흑돼지오겹살 4인분을 주문해 말차소금·멜젓·파채·깻잎에 번갈아 곁들여 먹었고, 3시간 무료주차가 가능해 렌터카 일정에도 편했다. 아버지가 이번 제주여행 중 가장 만족스러웠다고 할 만큼 가족 식사로 잘 맞은 곳이다.
노포돼지 애월은 제주 곽지해수욕장 인근의 흑돼지 근고기 전문점입니다. 5인 가족이 평일 점심에 예약 방문해 근고기 800g과 찌개, 다시마밥이 포함된 4인 세트(103,000원)를 주문했고, 보리짚불로 초벌한 고기를 서버가 숯불에 구워줘서 대화하며 편하게 먹었습니다. 5인이 4인 세트로 양이 딱 맞았고, 부족하면 공기밥만 추가하면 됩니다.
제주삼춘 함덕해수욕장 흑돼지는 함덕해수욕장 바로 근처에 있는 제주 돼지고기 인증 고깃집입니다. 해수욕을 마치고 젖은 채로 곧장 찾아가 300시간 저온숙성 후 포도나무 훈연칩으로 훈연한 조카세트를 직원이 구워주는 대로 먹었고, 명란과 구운 김에 흑돼지를 싸 먹는 조합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함덕 물놀이 동선에 그대로 끼워 넣기 좋은 흑돼지 한 상이었습니다.
중문고등어쌈밥은 제주 서귀포 중문에 있는 오전 9시 30분부터 문을 여는 고등어쌈밥 한식당입니다. 묵은지고등어조림+전복돌솥밥 2인 세트에 왕 옥돔구이 한마리를 추가해 먹고, 16가지 반찬 셀프바와 오전 고객 무료 전복죽까지 챙겼습니다. 살이 두툼한 왕 옥돔과 진한 전복죽 덕에 아침부터 든든하게 배를 채운 한 상이었습니다.
한담국수 곽지애월점은 제주 애월 애월로에 있는 사골 고기국수와 돔베냉수육 식당입니다. 통창으로 제주 바다가 보이는 자리에서 돔베냉수육에 와사비와 김치, 셀프바 무말랭이 장아찌를 곁들여 먹고 진한 사골 고기국수를 함께 맛봤습니다. 잡내 없는 냉수육과 콩나물로 시원해진 사골 국물이 이 집의 핵심이었습니다.
수라간떡방은 제주공항에서 차로 10분 거리에 있는 제주 오메기떡 전문 떡집이다. 오메기떡을 좋아하는 엄마 선물로 20알 세트(22,000원)를 예약해 픽업했고, 귤·콩가루·흑임자·팥·견과류 다섯 가지 맛이 각 4개씩 들어 있어 모녀가 나눠 먹으며 취향을 비교했다. 작성자는 콩가루, 엄마는 기본 팥을 최고로 꼽아 선물용으로 만족스러웠다.
청춘이오란다 동문시장본점은 제주 동문시장에서 오란다와 제주 전통 한과 과즐을 맛별로 골라 살 수 있는 기념품 가게입니다. 감태·견과류·유자 오란다와 여러 맛이 섞인 과즐 한 봉지를 사와 비교해 보니 오란다는 살짝 촉촉 부드럽고 과즐은 하루 지나도 빠삭했습니다. 엄마는 오란다, 아빠는 과즐을 골랐고 둘 다 사길 잘했다는 결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