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지해수욕장 도보 3분 흑돼지 점심특선 4인 세트, 노포돼지 애월
노포돼지 애월은 제주 애월읍 곽지해수욕장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있는 흑돼지 구이집입니다. 점심에 방문해 점심특선 4인 세트로 168시간 숙성 목살과 삼겹살, 제주황게된장찌개와 숙성김치찌개, 다시마밥을 먹고 마지막에 비빔회냉면까지 더했습니다. 매장과 셀프바가 깨끗하고 아기식기도 있어 아이와 바다에서 논 뒤 점심 동선으로 묶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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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포돼지 애월은 제주 애월읍 곽지해수욕장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있는 흑돼지 구이집입니다. 점심에 방문해 점심특선 4인 세트로 168시간 숙성 목살과 삼겹살, 제주황게된장찌개와 숙성김치찌개, 다시마밥을 먹고 마지막에 비빔회냉면까지 더했습니다. 매장과 셀프바가 깨끗하고 아기식기도 있어 아이와 바다에서 논 뒤 점심 동선으로 묶기 좋았습니다.
돌격한우는 제주공항에서 차로 약 10분 거리인 제주시 연동의 한우 전문점입니다. 마농갈비살과 한우갈비살, 돌격차돌박이를 숯불에 구워 소금·와사비·홀그레인 머스터드·쌈장·간장 소스까지 바꿔가며 먹었고, 미역국은 무한리필이었습니다. 건물 앞 전용 주차 공간과 근처 공영주차장이 있어 렌터카 여행자에게도 편한 곳이었습니다.
포크80 제주공항점은 제주시 노형동에 있는 제주 흑돼지 구이 전문점으로, 최자로드에 소개된 곳으로도 알려져 있어요. 넷이서 난축맛돈 한 접시에 비빔국수와 김치볶음밥을 곁들였고, 직원분이 두툼한 고기를 직접 구워줘서 기다렸다 먹기만 하면 됐어요. 고기도 쫄깃했지만 마지막 김치볶음밥이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제주삼춘 함덕은 함덕해수욕장에서 걸어갈 수 있는 골목 안쪽 흑돼지 구이집이다. 300시간 저온 숙성 뒤 포도나무 훈연칩으로 훈연한 조카세트(오겹살·목살·목덜미살)와 사이드 열무국수를 먹었고, 목덜미살은 꼬들꼬들, 목살은 육즙이 살아 있었다. 여러 부위를 한 번에 맛보고 싶다면 조카세트가 무난한 선택이다.
중문고등어쌈밥은 서귀포 중문 일주서로에 있는 고등어 한상 한식당입니다. 묵은지고등어쌈밥과 전복돌솥밥을 4인(1인 18,000원)으로 주문해 셀프바의 전복죽·제육볶음·잡채·된장찌개까지 무한리필로 먹었고, 입구 꽃 정원과 바로 앞 귤 농장에서 사진도 찍었습니다. 자극적이지 않게 밥과 함께 든든히 먹는 제주식 한 끼를 찾는 가족 여행에 잘 맞는 곳입니다.
수라간떡방은 제주 공항과 동문시장 근처에 있는 오메기떡 떡집이다. 마감 직전 예약한 20알을 픽업해 귤·흑임자·쑥·통팥고물·견과류 다섯 가지 맛을 먹어봤고, 부모님께 드릴 떡은 오메기떡·호박인절미·흑미 영양찰떡으로 택배 주문했다. 냉동 보관 후 전자레인지 30초, 빙수 토핑으로도 잘 맞아 제주 선물로 추천할 만했다.
한담국수 곽지애월점은 제주 애월 애월로에 있는 고기국수·국밥 전문점으로, 전 좌석이 통창이라 바다를 보며 식사할 수 있습니다. 수영을 마치고 해질 무렵 방문해 마라 고기국수, 사골 고기국수, 살코기국밥을 주문했고 셀프바의 무말랭이 장아찌와 김치를 세 번이나 리필해 먹었습니다. 오션뷰에 가성비까지 챙긴, 현지인도 자주 찾는 애월 고기국수 맛집입니다.
청춘이오란다 동문시장본점 탑동은 제주 동문시장에서 수제 오란다와 과즐을 매장에서 직접 만들어 파는 기념품 가게다. 여행 마지막 날 오전에 들러 우도땅콩 오란다와 유자과즐, 도넛 오란다를 골랐고 단품은 3개 구매 시 만원에 살 수 있었다. 부드럽고 덜 단 식감이라 부모님 선물로 잘 맞았다.
오늘제주 신라면세점 제주점은 제주 신라면세점 안에서 하르방 모양 마들렌과 초콜릿을 판매하는 기념품 매장이다. 제주 여행 마지막 날 공항에 가기 전 들러 8가지 맛 디저트와 제주 굿즈를 구경했고, 낱개 포장이라 선물로 나누기 편했다. 공항 가기 전 제주 감성을 담은 선물을 챙기기 좋은 곳이다.
노포돼지 애월은 제주 곽지해수욕장 가까이에서 숯불 석쇠 흑돼지를 먹을 수 있는 고깃집이다. 숙성 흑돼지 근고기와 추가 목살을 먹었는데, 숯향이 은은하고 두툼한 고기도 육즙 가득 부드러웠으며 무생채는 여러 번 리필했다. 숯향 진한 흑돼지와 부드러운 김치찌개 고기까지 맛있게 먹은 곳이다.
포크80 제주공항점은 제주 노형동 드림타워 근처에 있는 제주 토종 흑돼지 난축맛돈 인증점 고깃집입니다. 난축맛돈 한 접시 600g 72,000원과 포크밥 5,000원을 주문해 비장탄 숯불에 직원 그릴링 서비스로 첫판을 받고, 말차 소금·생와사비·쪽파와 멜조림 순으로 먹어봤습니다. 제주공항에서 차로 10분, 결제 시 3시간 무료 주차권까지 나와 여행 전후 한 끼로 들르기 좋았습니다.
수라간떡방은 제주 노형동 노연로에 있는 오메기떡 전문 떡집으로, 2구·3구·4구 답례상자와 전국 택배를 함께 운영합니다. 제주공항 가는 길에 들러 오메기떡 20알을 선물포장으로 픽업하고, 사장님이 쥐어준 서비스 단호박인절미와 귤·흑임자 오메기떡을 그 자리에서 맛봤어요. 쫀득함과 포장 퀄리티 모두 만족스러워 택배 재구매를 예정할 만한 곳입니다.